초등/중등맘 필독! 전교 1등 비밀 5가지, 공부 잔소리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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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공부 잘하는 비법 5가지 (중학생 눈높이 설명)
나 중학교, 고등학교 때 전교 1등 했던 사람이야. 어릴 때부터 어떻게 하면 공부를 진짜 잘할 수 있을까 엄청 고민했거든. 그래서 내가 깨달은 공부의 진리 5가지를 알려줄게. 인스타그램에 올렸더니 40만 명이 봤을 정도야!
1. 음악 들으면서 공부? 놉! (수학 빼고)
- 대부분의 친구들이 음악 들으면서 공부하잖아? 나도 그랬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
- 수학은 가사 없는 잔잔한 음악 정도는 괜찮아. 근데 가사가 있으면 집중력 완전 떨어져.
- 수학 말고 다른 과목은 가사 없는 음악도 들으면 안 돼. 이건 내 경험뿐만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증명됐어.
- 2022년에 연구자들이 엄청 많은 논문들을 모아서 분석해봤는데, 가사 있는 음악은 기억력이나 글 읽는 능력(독해력)을 방해하고, 가사 없는 음악도 안 듣는 것보다 나을 게 없었대.
- 결국 수학 빼고는 다 글 읽고 외우는 거잖아? 그러니까 음악은 아예 안 듣는 게 맞아.
- "나는 음악 들으면 집중 잘 되던데?" 라고 생각할 수 있어. 근데 그건 느낌일 뿐, 실제로는 공부가 잘 안 되고 있었던 거야.
- 사실 수학도 외우는 게 중요해. 그래서 결론은? 수학도 음악 안 듣고 하는 게 최고야!
- 음악 안 듣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는 음악 들으면서 공부하는 게 오히려 불편하고 방해될 거야.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공부할 때 음악 듣는 습관 고쳐주면 좋겠어.
2. 문제만 많이 푸는 '양치기'는 이제 그만! (질이 중요해)
- 중하위권 친구들이 많이 하는 실수야. '양치기'가 뭐냐면, 그냥 문제 개수만 늘려서 계속 푸는 거야.
- 국어는 쉬운 지문만 골라서 풀고, 수학은 쉬운 문제만 계속 푸는 거지. 어려운 문제는 피하고.
- 근데 어려운 문제가 섞이면 양치기가 안 되잖아? 그래서 양과 질은 반대야.
- 내가 추천하는 건 '질'이야. 어려운 문제에 계속 도전해야 해.
- 양치기의 가장 큰 문제는 '공부 제대로 하는 것 같은 느낌'만 준다는 거야.
- 한두 시간 양치기만 하고 문제지에 동그라미가 많으면 뿌듯하잖아? 공부 많이 한 것 같고.
- 근데 정작 실력은 하나도 안 늘어. 시간만 버린 거지.
- 나도 옛날에 이런 실수에 빠져서 내가 공부 잘하는 줄 알았는데, 시험만 보면 점수가 안 올랐어.
- 그래서 나는 일부러 못 푸는 문제들을 찾아서 공부하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성적이 쑥쑥 오르더라!
- 가장 좋은 비율은? 내가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 60%, 어려운 문제 40%야. 이 정도 난이도로 공부해야 실력이 늘어.
- 우리 아이가 양치기에 빠져 있는지, 아니면 계속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줘.
3. 시험 전날 밤새는 건 '하수' (고수는 안 그래)
- 이건 중학생부터 나타나는 현상일 거야. 나도 중학교 때 처음 밤새 봤는데, 시험 망쳤어.
- 그 뒤로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밤새 본 적 없어. 근데 전교 1등 했잖아?
- 내 주변 친구들은 밤새는 친구들 많았는데, 초중고 공부에서 밤새는 건 뭔가 잘못된 거야.
- 대학교 때는 공부할 양이 많아서 밤새기도 하지만, 초중고 시험은 절대 그럴 필요 없어.
- 만약 밤을 샌다면, 그건 아직 공부 고수가 아니라는 뜻이야. 평소 공부 습관을 점검해봐야 해.
- 중간고사 같은 건 보통 2~3일 연속으로 보잖아? 밤새면 다음 날 시험 망치는 건 당연한 거야.
- 그러니까 밤 절대 새지 마. 밤 새는 건 하수들이 하는 거야.
4. 문제집 10권 푸는 것보다 1권 10번 보는 게 낫다!
- 이것도 중하위권 친구들이 많이 하는 실수야. 2번이랑 비슷한 면이 있어.
- 문제집 개수가 늘어날수록 공부 잘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공부 안 하고 있는 거야. 왜냐면 다들 그렇게 하니까.
- 고수는 어떻게 하냐면, 한 권을 여러 번 풀어. 왜냐면 한 번만 풀면 다 까먹는다는 걸 아니까.
- 한 권을 여러 번 풀다 보면 틀렸던 문제들이 머릿속에 딱 박히는 걸 아는 거지.
- 그러니까 문제집 여러 권 사서 한 번씩 풀지 말고, 한 권을 마스터할 때까지 계속 돌려봐. 그러고 나서 다른 문제집으로 넘어가.
5. 하루 2시간 '무아지경 몰입' 경험하기
- 30분 공부하고 나와서 수다 떨고, 또 30분 공부하고 딴짓하는 친구들 있지? 그러면 안 돼.
- 사람이 공부 시작하고 제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90분이야. (1시간 반)
- 나는 훈련해서 2~3시간까지 늘렸는데, 못해도 90분은 제대로 집중해야 해.
- 어떤 느낌이 들 때까지 공부해야 하냐면, '아, 더 이상 집중 안 돼!' 라는 느낌이 들 때까지.
- 조금 산만해져도 90분 동안은 자리를 지키는 게 좋아.
- 그리고 90분 몰입했으면, 30분 정도는 푹 쉬어줘. 유튜브 봐도 되고, 자도 되고 상관없어.
- 이 패턴 (90분~2시간 몰입 + 30분~1시간 휴식)을 어릴 때부터 연습하면 집중력이 엄청 좋아질 거야. 집중력도 훈련하면 늘어!
- 아이들이 집중력 늘릴 수 있도록 이 점 꼭 알려줘.
오늘 내가 살아오면서 깨달은 공부의 진리 5가지를 알려줬어. 앞으로도 아이들 교육에 도움 되는 콘텐츠 많이 올릴 테니 구독 눌러줘! 다음 영상에서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