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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흔적 추적! 20억 벌게 해준 ICT 트레이딩 매매법 총정리!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ICT 트레이딩, 어렵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 같은 걸 할 때 엘리어트 파동, 지지/저항선, RSI 같은 여러 가지 방법을 쓰잖아? 근데 결국 다들 궁금해하는 건 딱 하나야. "가격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까?"

이걸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바로 기관이나 돈 많은 세력이야. 우리가 복잡한 분석을 하는 이유도 결국 이 세력들의 움직임을 알아내려고 하는 거지.

근데 이 세력들이 우리 마음대로 움직여 줄까? 절대 아니지. 얘네는 우리가 상상도 못 할 만큼 똑똑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여. 그래서 우리가 아는 기술적 분석으로 얘네를 이기려고 하면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어.

그럼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세력들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 이게 바로 오늘 이야기할 ICT 트레이딩이야.

ICT 이론, 이게 뭐냐면?

ICT 이론을 만든 마이클 허들러는 시장 참여자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눴어.

  1. 세력: 돈도 많고 정보도 많아서 차트 방향을 주도하는 애들.
  2. 개미: 세력들이 만들어 놓은 가격 흐름 속에서 기회를 잡고 살아남으려는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

이걸 자전거에 비유하면, 세력이 페달을 밟으면 체인이 돌고, 그 체인에 연결된 바퀴(개미 투자자)는 세력의 힘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굴러가는 거지. 즉,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세력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야.

우리는 보통 지지선, 저항선 같은 교과서적인 원칙에 따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매매하잖아? 근데 세력들은 우리가 유튜브에서 배운 그런 지지/저항선이 당연히 알고 있겠지? 오히려 그 지점을 역으로 공략해.

우리가 정해놓은 손절매 가격에 딱 걸려서 포지션이 청산되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가 예상했던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이는 경험, 해본 적 있지? 마치 누군가 의도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 거야. 이게 바로 세력의 의도라는 거지.

세력이 차트를 움직이는 근본적인 원리를 파악하는 이론이 ICT 이론이고, 이걸로 매매하는 걸 ICT 트레이딩이라고 해. ICT 트레이딩은 이미 많은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효과가 검증된 전략이라서, 앞으로 계속 트레이딩을 하려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이야.

ICT 이론, 핵심은 '시장 구조'

ICT 이론에서 말하는 시장 구조는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게 아니야. 고점과 저점, 가격의 흐름, 그리고 이전 시장에서 형성된 반응 지점을 중요하게 분석해. 이 시장 구조를 이해하는 게 ICT 이론의 가장 기본이야.

  • 상승 추세: 이전 고점보다 더 높은 고점, 이전 저점보다 더 높은 저점을 만들면서 올라가는 거야.
  • 하락 추세: 이전 저점보다 더 낮은 저점, 이전 고점보다 더 낮은 고점을 만들면서 내려가는 거야.

이걸 마켓 스트럭처(Market Structure)라고 불러.

ICT 이론은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추세가 바뀌는 지점에 들어가서 수익을 내는 전략이야. 이 추세가 바뀌는 지점을 MSS (Break of Structure) 또는 초크(Choke)라고 불러.

추세 반전 신호, '초크'

상승 추세가 무너지고 하락 추세로 바뀔 때:

  • 가격이 계속 더 높은 고점과 더 높은 저점을 만들며 올라가다가,
  • 더 이상 이전 고점을 뚫지 못하고, 이전 저점보다 낮은 새로운 저점을 만들면,
  • 이때가 상승 추세가 붕괴되는 초크 지점이야. 이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할 타이밍이지.

하락 추세가 무너지고 상승 추세로 바뀔 때:

  • 가격이 계속 더 낮은 저점과 더 낮은 고점을 만들며 내려가다가,
  • 이전 저점보다 더 높은 새로운 저점을 만들고,
  • 이후에 이전 고점을 돌파하면,
  • 이때가 하락 추세가 붕괴되는 초크 지점이야. 이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할 타이밍이지.

추세 지속 신호, '보스'

추세가 계속 이어질 때는 보스(Break of Structure)라고 해.

  • 상승 추세 지속: 이전 고점을 돌파하고, 계속 더 높은 고점을 만들면 보스야.
  • 하락 추세 지속: 이전 저점을 이탈하고, 계속 더 낮은 저점을 만들면 보스야.

정리하면:

  • 초크: 추세가 바뀐다! (MSS)
  • 보스: 추세가 계속된다!

세력의 흔적을 찾아라! '유동성'과 '오더블록'

세력들은 돈이 많기 때문에 시장 방향을 결정할 때 많은 돈을 움직여야 해. 그래서 매수세가 많이 몰린 구간이나 매도세가 많이 몰린 구간에 개입할 수밖에 없어. 이걸 유동성이라고 해.

  • BSL (Buy Side Liquidity): 매수세가 몰린 자리. 즉, 많은 사람들이 매수 포지션에 들어가서 손절 라인을 이전 고점에 걸어놓은 자리야. 세력은 이 매수세를 먹기 위해 이 자리를 공략할 수 있어. (매도 포지션 진입 준비)
  • SSL (Sell Side Liquidity): 매도세가 몰린 자리. 즉, 많은 사람들이 매도 포지션에 들어가서 손절 라인을 이전 저점에 걸어놓은 자리야. 세력은 이 매도세를 먹기 위해 이 자리를 공략할 수 있어. (매수 포지션 진입 준비)

세력이 유동성을 흡수한 자리를 유동성 수입(Liquidity Void)이라고 하는데, 이 자리가 가격이 움직일 중요한 포인트가 돼.

그리고 세력이 물량을 미리 사 모은 흔적을 오더블록(Order Block)이라고 해. 세력은 이 오더블록에서 물량을 모았기 때문에, 가격이 다시 이 오더블록까지 오면 손실을 보지 않으려고 가격을 올려주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오더블록은 지지나 저항 구간으로 활용될 수 있어.

세력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스먼트'

디스플레이스먼트(Displacement)는 세력이 강한 자금으로 가격을 끌어올리거나 내리는 움직임을 말해. 마치 힘으로 밀어 올리는 듯한 캔들 움직임이지.

  • 추세 지속: 디스플레이스먼트 움직임이 나타나면 추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져. 세력이 이미 물량을 모아놨기 때문에 수익을 내려고 가격을 끌어올리는 거지.
  • 추세 반전: 추세 반전 신호인 초크와 함께 디스플레이스먼트 움직임이 나타나면, 세력이 추세를 바꾸려고 한다는 걸 알 수 있어.

ICT 트레이딩, 어떻게 매매할까?

  1. 큰 그림 보기 (4시간봉): 초크, 보스, 디스플레이스먼트 움직임을 보면서 추세가 바뀌는지, 이어지는지 파악해.
  2. 타점 잡기 (15분봉, 5분봉): 4시간봉에서 파악한 중요한 가격대에 도달하면, 짧은 시간봉으로 넘어가서 ICT 지표를 활용해 정확한 진입 타점을 잡아.
  3. 세력 따라가기: BSL이나 SSL 같은 유동성 구간, 또는 오더블록 구간에서 세력과 함께 포지션에 진입해서 수익을 내는 거야.

ICT 이론은 엘리어트 파동이나 프라이스 액션 같은 기존 이론들을 통합해서 현대 시장에 맞게 발전시킨 거야. 그래서 승률도 높고 수익성도 뛰어난 매매 기법이라고 할 수 있어.

이론만 잘 이해해도 충분히 도움이 될 거야. 혹시 더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ICT 지표를 무료로 제공해 줄 테니 고정 댓글을 확인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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