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성이라면 필독! 독립을 위한 돈, 4인의 현실 조언과 버지니아 울프의 질문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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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30대 여자들의 돈, 일, 그리고 '나만의 방' 이야기
프로듀서 7년 반, 30대를 통째로 바친 이야기
- 망한 재테크: 10년 전 50만 원에 산 일본 위스키가 지금은 4천만 원이 됐는데, 그걸 다 마셔버렸대. 이걸 생각하면 재테크를 못 하겠대.
- 돈이 없어도 괜찮아: "나는 문과 여자 직장인이니까 그냥 돈이 없어." 하지만 돈이 없다는 건 다른 게 많다는 뜻이래.
"돈이 안 되지만 나는 이거를 하겠다" - 나만의 '나전칠기'
- 예술가의 삶: 혼자 사는 여자가 예술적 활동을 하려면 돈과 '나만의 방'이 필요하대. 버지니아 울프는 500파운드(지금 돈으로 약 5천만 원)와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했어.
- 시간이 더 중요해: 한국 여자들은 돈보다 시간이 없대.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가정을 꾸리느라 바쁘대. '나만의 방' 대신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대.
- 나만의 '나전칠기': 돈이 안 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마음, 우리 모두에게 있대. 그게 바로 '나만의 나전칠기'래.
일과 돈, 그리고 나의 자산
- 일 vs 돈: 돈을 많이 벌고 싶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도 따른대. 돈 때문에 내 삶을 갉아먹고 싶지는 않대.
- 나만의 자산:
- 웃음 사냥꾼: 37년 동안 사람들을 웃기며 살아왔대. 이게 내 인생의 자산이래.
- 공부 안 한 10대, 남자 생각만 한 10대: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그래서 더 자유로운 사유를 할 수 있대.
- 경탄하는 법: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만의 박자로 살아가며 경탄하는 법을 배웠대. 이게 진짜 자산이래.
- 나이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 29살 때 서른을 앞두고 불안했지만, 30살이 되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대.
재테크, 건강, 그리고 미래
- 망한 재테크 경험담: 임야를 택지로 착각하고 샀다가 4천만 원을 날린 이야기, 24원짜리 잡코인이 2원으로 떨어진 이야기 등.
- 건강이 최고의 자산: 노후 대비로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래. 운동, 식단 관리 등 건강을 챙기는 게 결국 돈을 아끼는 거래.
- 경제적 자유: 돈이 있어야 남에게 아첨하거나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대.
오늘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삶
- 21세기 버지니아 울프: 오늘 만난 감독님처럼, 나만의 공간과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삶을 꿈꾼대.
- 나만의 길을 가자: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자. 돈이 없어도 괜찮아. 우리에게는 '나만의 나전칠기'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