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외주 절대 금지! AI가 10분 만에 뚝딱 만드는 놀라운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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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로 상세 페이지 만들기, 어떻게 할까?
1. 상세 페이지, 왜 이렇게 만들기 어려울까?
- 팔아본 적 있어? 강의, 전자책, 워크숍, 심지어 스마트 스토어 물건까지!
- 만들 땐 재밌는데... 아는 거 정리하고, 커리큘럼 짜고, 자료 만들고.
- 근데 마지막에 벽이 딱! 바로 '상세 페이지'.
- 이게 뭐냐면... 글도 아니고, 그림도 아니고, 광고도 아닌데 셋 다 잘해야 해.
- 사진도 필요하고,
- 카피도 써야 하고,
-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순서도 짜야 해.
- 결국 이렇게 되지...
- "노션에 정리해서 올릴까?"
- "그냥 카톡으로 설명하고 계좌번호 보낼까?"
- 그래서 보통 외주 맡기는데...
- 견적 보면 깜짝 놀라! (5만 원 생각했는데 50만 원, 100만 원까지?)
- 기다려야 해. 시안 언제 나오는지 카톡 계속 보내고...
- 시안 받아보면 내가 생각한 느낌이랑 달라.
- 수정 요청도 어려워. "뭔가 좀 밋밋한데요" 밖에 할 말이 없어.
- 결국 한 달 지나고, 상품은 하나도 안 팔려. 돈보다 이게 더 아프지.
2. AI한테 맡기면 왜 티가 날까?
- "AI한테 상세 페이지 만들어 줘!"
- 결과물: 처음엔 잘 나온 것 같아. 섹션도 있고, 제목도 크고, 버튼도 있어.
- 근데 5초 뒤... 어딘가 본 것 같은 느낌?
- 사진 자리엔 보라색, 파란색 그라데이션 네모.
- 진짜 같은 가짜 프로그램 화면 (초록색 체크 표시랑 같이).
-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의 가짜 후기 (별 다섯 개, 4.9점, 312개).
- 이걸 'AI 슬롭'이라고 불러. AI가 만든 티 나는 부품들.
- 왜 문제일까? 예쁘기만 하면 되지 않냐고?
- 예쁘지도 않아. 그냥 쓰레기야.
- 가짜 별점 하나 보는 순간, 위에 있던 커리큘럼, 강사 소개까지 다 의심하게 돼. "이것도 AI가 지어낸 거 아니야?"
- 결국 지갑이 닫히는 거지.
3. '디테일 페이지 제너레이터 프롬프트 3' (상세 페이지 딸깍) 스킬이 문제를 풀었다!
- 핵심은 'AI 티' 지우기.
- 스킬이란? AI한테 업무 매뉴얼을 주는 거야.
- AI는 똑똑한 신입 직원 같아. 우리 회사 방식은 모르지.
- 스킬은 그 설명을 문서로 만들어 책상에 딱 올려두는 거지.
- 이 스킬은 '상세 페이지 만드는 법'으로 꽉 차 있어.
- 기획, 인터뷰 방법, 레퍼런스 고르는 법 등등... 모든 매뉴얼이 다 들어있어. AI는 이걸 진짜로 봐.
3-1. AI가 질문한다! (20개씩 던지는 게 아니라 하나씩!)
- "어떤 느낌 원하세요?" 대신 선택지 3개를 줘.
- 왜냐고? "어떤 느낌 원하세요?"는 디자이너 언어라 대답하기 어렵거든.
- 근데 "이 셋 중에 뭐가 맞아요?" 하면 3초 만에 골라.
- AI가 혼자 추측하면 안 되는 것들:
- 후킹 방향: 첫 화면을 어떤 감정으로 열 건지?
- "결과물이 어설퍼 보일까 봐 불안"
- "저렇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동경)
- "안 하면 돈만 나간다" (계산)
- 이거 하나 바뀌면 페이지 전체가 바뀐대.
- 이미지 스타일: 실사? 일러스트? 타이프 중심?
- 앞으로 만들 사진 8장을 결정하는 값이라 미리 정해둬야 해.
- "그래서 이거 무엇을 파는 겁니까?" (이게 제일 중요!)
- 예시: '영문 레터링 강의' vs '내 손글씨를 돈이 되는 무기로 바꾸는 8주'
- 전자는 가격 비교 싸움으로 가지만, 후자는 비교 대상이 없어.
- 이걸 리프레밍이라고 해. 쉽게 말해 껍데기 바꿔 씌우기.
- 후킹 방향: 첫 화면을 어떤 감정으로 열 건지?
- AI가 먼저 2~3개 만들어줘. 난 그냥 고르기만 하면 돼.
- "후기를 내놓으라고 조릅니다." (진짜로!)
- 매뉴얼에 '밀어 붙여라'라고 적혀 있대.
- 이유: 지갑을 여는 건 결국 남의 말이니까. 후기를 기반으로 만들면 더 높은 수준의 페이지가 나온대.
- 여기까지가 기획 단계. 아직 페이지는 한 줄도 안 만들어졌어.
- 이상하지? 근데 외주 맡길 때랑 똑같아. 잘하는 디자이너일수록 첫 미팅에서 질문 많이 하잖아.
3-2. AI가 내 페이지를 훔쳐 보러 간다! (레퍼런스 활용)
- 기획 끝나면 AI가 폴더를 열어. 거기에 레퍼런스들이 들어있어.
- 레퍼런스 고르는 법:
- 상세 페이지 4가지 종류:
- 차분한 편집형: 흰 배경, 여백 넉넉, 가운데 정렬. (브랜딩, 로고, 퍼스널 브랜딩) - 기본값
- 따뜻한 제품형: 베이지 배경, 물건 하나, 은은한 빛, 긴 그림자.
- 강한 그래픽형: 글자가 주인공. 포스터, 인쇄물 느낌. (타이포그래피, 레터링)
- 어두운 시네마틱형: 검정에 가까운 배경, 네온색, 영화 스틸컷 느낌.
- 규칙: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나오는 결과물로 골라.
- 예: AI 브랜딩 강의 -> 나오는 건 브랜드 결과물 (로고, 명함) -> 차분한 편집형
- 일부러 다른 계열 레퍼런스 하나 더 봐. 안 그러면 똑같이 베낀 것처럼 보이니까.
- 상세 페이지 4가지 종류:
- 페이지 만들 때 규칙:
- 포인트 컬러는 하나!
- 배경은 흰색, 아주 연한색, 회색, 거의 검정 중 하나.
- 색깔은 딱 하나만 얹어. (제목, 배지 등) 절제된 색깔이 안정감을 줘.
3-3. 사진, 진짜처럼 만든다! (AI 슬롭 안 써!)
- AI가 만든 페이지의 그라데이션 네모? 안 써! 아예 금지!
- 대신 사진을 진짜로 만들어. 오픈AI 이미지 생성 모델 사용.
- 어떻게 만드냐면...
- 컨셉을 글로 써.
- 8가지 역할 중 하나 골라.
- 장면 쓰고, 이미지 생성.
- 사소하지만 안 사소한 이야기:
- 사진에도 허용된 색깔만 써야 해.
- 사진 8장 나란히 놓고 이질적인 색깔 있는지 다시 훑어봐.
- 더 센 거 있어! (물건, 전자책, 자료집, 템플릿 등)
- 진짜 그 문서의 지면을 이미지로 넣어. 이건 지어낼 수 없거든.
- 유저가 이미지를 캡처했거나, GIF를 주면 그걸 활용해.
- GIF 주면 애니메이션 모션이 강력해서 후킹이 잘 된대.
3-4. 조립: 어떻게 합치지?
- 첫 화면: 페이지 전체를 파는 곳.
- 흔한 실패: 큰 사진, 큰 제목은 있는데 후킹이 안 돼. 상품 이름 그대로 보여주니까.
- 스킬에 후킹할 수 있도록 다 넣어놨어.
- 페인포인트 구간: 사람이 겪는 고통, 문제점을 보여주고, 상품이 어떻게 해결해주는지 알려줘.
- 후기, 리뷰.
- 제일 중요한 규칙: 이런 순서는 채워야 할 빈칸표가 아니야.
- 재료 없는 섹션은 통째로 지워.
- 명확한 목적과 메시지가 있는 섹션만 살아남아.
3-5. 카피와 가격: 심리적 회계 활용!
- 가격 그냥 던지면 무조건 비싸 보여. (19만 원이라고 딱 적으면 비교 대상이 없어서 스스로 제일 싼 거랑 비교해.)
- 스킬은 가격 옆에 반드시 비교 대상을 넣어. 이걸 심리적 회계라고 해.
- 이런 마케팅 기법들을 이용해서 상세 페이지를 만들어.
4.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당장 어떻게 쓰면 되는지
- 만드는 시간: 약 30분.
- 피드백 안 줘도 알아서 뚝딱!
- 마케팅 기법, 이미지 생성, 레퍼런스 넣는 기법을 몇 달에 걸쳐 깎은 스킬.
- AI 모델이 진화해서 이제 레퍼런스 활용 구간까지 왔대.
- 이 스킬로 여러분만의 상세 페이지를 만들어 보세요!
오늘 소개한 스킬: 스킬샵에서 파는 '상세 페이지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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