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망하는 결정적 순간! 99%가 포기하는 고비, 이걸 넘겨야 성공합니다.
사업하면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언제일까?
사업하면서 제일 위험한 순간은 언제일까? 대표님은 "매 순간"이라고 하셨어. 특히 지금처럼 본업에 집중하다가 딴생각할 때 말이야. 오늘은 이런 생각이 들 때, 혹은 이런 착각이 들 때 사업이 위험해지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
1.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업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오면 오히려 사업이 힘들어질 수 있어. 매출 목표든, 내가 가져가는 급여든, 뭐든 말이야. 꿈이 이루어졌다고 안주하려는 순간, 오히려 상황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거든.
생각보다 어떤 수준을 유지하는 데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 마치 물에 빠지지 않으려고 팔다리를 계속 저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야. 딱 떠올랐다고 멈추면 가라앉잖아. 사업도 마찬가지야. 가만히 있어서 유지되는 사업은 없어. 멈추면 그대로 가라앉고, 열심히 움직여야 겨우 제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
사업하는 사람들은 마치 혼자 물에 떠 있는 것과 같아. 이걸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열심히 움직여야 하고, 더 나아가려면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지. 직장인들은 보트 위에서 노를 젓는 사람 중 한 명이라, 잠시 쉬어도 죽진 않잖아. 하지만 사업가는 혼자 떠 있는 거라,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 은퇴할 때까지 말이야.
그래서 매출을 유지하는 것보다 어떻게 더 늘릴까 계속 고민해야 하는 걸까? 꼭 늘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야. 우리 아버지처럼 30년 넘게 사업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정말 대단한 일이야. 40년, 50년 동안 시장에서 적정한 위치를 잃지 않고 유지하는 단단함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
2. 돈이 생긴 순간
사업하면서 가장 위험한 순간 중 하나는 바로 "돈이 생긴 순간"이야. 돈을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
돈을 벌 때는 앞뒤 안 보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면 되지만, 돈이 좀 생기면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해. 그러면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도 생기고, 사기 치는 사람들도 나타나지. 또 사업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걸 하고 싶어 하는 창의성이 있잖아. 그래서 잠시 한눈팔다가 돈을 날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
특히 사업을 확장해야 할 때, 돈이 좀 벌리니까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지거든. 나도 엔터, 방송 광고 등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국 내 본질 사업과 관련된 것들만 제대로 돌아오더라고. 새로운 분야는 금전적인 손실이 나는 경우가 많았어.
엔터 사업 같은 경우도, 앨범 제작 비용을 쏟아부었지만 계약 구조 때문에 수익이 나한테 온전히 돌아오지 않았어. 연예인은 잘 됐지만, 나는 손해를 봤지.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자신감만으로 뛰어들었기 때문이야.
3. 너무 빨리 성공하는 것
운도 사업에 정말 중요해. 나는 운이 70%라고 생각해. 그 70%를 받으려면 평소에 성실하게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하지.
그런데 사회 초년생 때 너무 빨리 성공하는 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면 말이야. 자수성가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래.
어렸을 때 몸이 좋았던 친구들이 지금도 몸이 좋은 건 아니잖아? 언제든지 다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에 운동을 안 하는 거야. 사업도 마찬가지야. 초년의 성공으로 자신감이 넘치면 "이 정도 돈은 금방 벌 수 있지"라고 생각하며 펑펑 쓰다가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아.
마치 배우들이 "언제든지 연극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알바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말이야. 자기 자신에게 너무 자신감이 있으면, 오히려 노력을 내려놓게 되는 거지.
결론적으로 사업하면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 정도면 됐다"고 안주하는 순간, 돈이 생겨서 마음이 풀어지는 순간, 그리고 너무 빨리 성공해서 자만심에 빠지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어. 이런 순간들을 항상 경계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