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독약 로비 2분 요약: 사람 잡을 뻔한 제약사 비리, 충격 실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독약 로비 사건, 중학생 눈높이로 정리해 줄게!
이거 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내가 쉽게 한번 정리해 봤어.
1. 위험한 약,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
- 어떤 제약회사가 있었는데, 쥐한테 약을 먹였더니 쥐 5마리 중에 1마리가 토하고 죽었대. 완전 위험한 약이었던 거지.
- 근데 이 회사가 이 사실을 숨기고, 원래는 대상포진 치료제로 만들려던 걸 코로나 치료제로 바꾸려고 했어.
- 그래서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이 약 사람한테 써봐도 될까요?" 하고 허락을 신청했지.
2. 식약처의 깐깐한 심사, 그리고 '그녀'의 등장
- 식약처에서 이 약을 보더니 "이거 좀 이상한데?" 하면서 일주일 만에 14가지나 "이거 고쳐서 다시 내!" 하고 요구했대. 당연히 바로 허락해 줄 리가 없었지.
- 그때, '룸사롱 여동생'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나타났어.
- 이 여동생이 "이 약이 돈이 되면 내년에 오빠 선거할 때 좋을 텐데" 하면서, 제약회사 사장님을 대신해서 '승원 오빠'한테 부탁을 했지.
3. '승원 오빠'의 개입과 빠른 승인
- '승원 오빠'는 "이거 승인되면 수천억을 벌 수 있잖아!" 하면서 솔깃했나 봐.
- 여동생이 "식약처 과장님 선에서 막혀 있어요"라고 하니까, '승원 오빠'가 식약처장한테 문자 보내서 "이거 좀 빨리 처리해 주세요" 하고 청탁을 전달했어.
- 놀랍게도, 그 후로 딱 2주 만에 약이 승인됐다는 거야.
4. 약 먹고 위험해질 뻔한 사람들, 그리고 돈
- 이 약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먹고 죽거나 다칠 뻔했어. 정말 큰일 날 뻔한 거지.
- 그리고 제약회사 사장님은 이 약으로 주식을 63억이나 팔았고, '룸사롱 여동생'은 6억을 받았대.
- '승원 오빠'는 선거 때 쓰라고 후원금을 받기로 약속받았고.
5. 수사 시작, 하지만...
- 누군가 이 사실을 제보해서 수사가 시작됐어.
- 그런데 '승원 오빠'랑 '룸사롱 여동생', 그리고 제약회사 사장님이 만났던 판사가 제약회사 사장님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해 버렸대. (즉, 사장님은 구속되지 않았다는 뜻)
- 검찰은 '승원 오빠'가 뇌물을 약속받았으니 기소해서 징역형을 살게 해야 한다고 보고했는데, 이상하게도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어.
- 기소 유예가 무죄는 아니야. 혐의가 있다는 건데, 그냥 재판을 안 하고 넘어가 준 거야.
- 그런데 더 이상한 건, 약속은 서로 하는 건데 '승원 오빠'만 기소 유예를 받고, '룸사롱 여동생'이랑 제약회사 사장님은 기소돼서 재판을 받고 있다는 거야. '승원 오빠'만 빠져나간 거지.
6. 이게 말이 돼?
- 결국, 위험한 약을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키고, 돈과 권력을 이용해 부당하게 승인을 받고, 관련된 사람들이 돈을 챙기고...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승원 오빠'만 기소 유예를 받고 나머지는 재판을 받는다는 게 말이 되냐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