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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멸망 위기? 딥스가 감춘 충격 진실, 우리가 살 길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대한민국, 소돔과 고모라가 될까? 아니면 구원받을까?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지,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닌지, 뭘 해야 할지 묻고 있어. 좌우 정치인들이 모두 딥스(딥스테이트)의 하수인이라면 딥스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방법은 있어!

딥스 같은 사탄 숭배자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하나님도 실제로 존재하시겠지? 그러니 딥스를 믿는다면 오히려 하나님께 의지해야 해. 딥스도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딥스보다 훨씬 더 강력하시니까.

그래서 오늘은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음모론을 이야기해볼 건데,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에 비유해서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풀어볼게. 만약 네가 신이라면 대한민국을 어떻게 할 것 같아? 그냥 망하게 둘까, 아니면 구할까? 벌받아야 할 민족일까, 구원받아야 할 민족일까?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 의인 열 명의 중요성

성경 창세기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라는 도시가 나와. 이 도시들은 악한 사람들로 가득 차서 하나님이 멸망시키려고 하셨지. 이때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하나님께 이렇게 물었어.

"하나님, 소돔에 착한 사람들도 있을 텐데, 설마 그들도 함께 멸하실 건가요? 그건 너무 부당하지 않나요?"

하나님은 소돔에 의인 열 명만 있어도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어. 그런데 안타깝게도 소돔과 고모라는 너무 타락해서 의인 열 명조차 찾을 수 없었고, 결국 지진과 유황불로 멸망하고 말았지.

대한민국은 왜 소돔과 고모라에 비유될까?

그렇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어떤 상황이길래 소돔과 고모라에 비유되는 걸까? 우리가 그렇게 타락해서 나라가 망하는 고난을 겪어야만 하는 걸까? 그리고 만약 구원받아야 한다면, 그 이유는 뭘까?

이유를 알기 위해 대한민국을 선과 악으로 나눠서 이야기해볼게.

1. 대한민국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 바로 '국민' 때문이야

많은 사람들이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야.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이지. 민주주의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인 정치 체제인데, 국민들이 게으르고 안일했기 때문에 나라가 이 지경까지 온 거야.

나라가 망하기 직전인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조차 모르거나, 누가 알려줘도 믿지 않고 화만 내. 민주주의에서는 국민 모두가 주인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현명해야 나라가 바로 서. 그런데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으니 나라가 망하는 거지.

정치에 관심이 있어도 문제야. 민주주의가 뭔지, 정치가 뭔지도 모르면서 눈앞에 보이는 정치인만 쫓아다니니까. 이건 마치 글도 모르는 사람이 책을 평가하는 것과 같아.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주인이고, 정치인은 그저 국민의 대리인일 뿐이야. 그런데 대부분의 국민들은 정치인을 도구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어. 좌파든 우파든 정치인을 연예인처럼 팬덤 정치에 빠져서 맹신하고, 반대되는 정치인과 지지자들은 혐오하지.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고, 정치인들의 가짜 정치쇼에 속아서 좌우로 나뉘어 서로 싸우는 거야.

애초에 정치인을 믿지 않으면 속을 일도 없어.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정치인을 믿지 못해 안달이야. 이건 자기 스스로 나아가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야. 웃긴 건, 지들이 정치인을 믿어놓고 정치인 탓을 한다는 거지.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만들어낼 뿐이야. 그러니 정치인 욕할 필요 없어. 국민이 게으르고 멍청해서 그에 걸맞은 정치인들을 가진 것뿐이니까. 정치인이 마음에 안 들면 본인 수준부터 올려야 해.

자, 그럼 네가 만약 신이라면 바보들로 가득한 이 나라를 멸망시킬까, 구원할까?

2. 대한민국이 망하는 두 번째 이유: '폐륜' 때문이야

놀랍게도 대한민국은 폐륜아들의 나라라고 할 수 있어. 여기서 말하는 폐륜은 노인 문제나 고려장을 말하는 게 아니야. 국민들 스스로 제 핏줄을 부정하고, 가문을 욕하고, 부모를 욕하고 있어. 어떻게? 자신들의 역사를 부정하고, 국가의 영웅들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말이야.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의 도움을 이끌어내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부이고, 박정희 대통령은 가난했던 나라를 경제 12위 대국으로 만든 영웅이야. 그런데 국민들은 이 두 분을 어떻게 대하고 있지?

  • 이승만 대통령: 전쟁이 터지자마자 국민을 버리고 도망친 '런승만', 한강 다리를 폭파하고 수많은 양민을 학살한 학살자?
  • 박정희 대통령: 민주화를 억압하고 민주 열사들을 고문 살해한 독재자?

과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일까? 정말로 직접 조사해서 믿는 건가? 아니면 전교조나 좌파들에게 속아서, 남들이 그렇다고 하니 대충 그렇게 알고 있는 건 아닐까?

안타깝지만 아닐 거야. 왜냐하면 대한민국 성인 중 60%는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기 때문이야. 그나마 20대 학생들의 독서율이 높아서 이 정도 수치가 나온 거지, 실제로는 1년에 책 한 권도 안 읽는 성인이 무려 71%나 된다고 해.

그러니 국민들이 자꾸 정치인들에게 속는 거야. 왜? 멍청하니까. 국민들이 정치인보다 똑똑해야 하는데, 정치인보다 멍청하니 주인이 도구한테 이용당하는 거지. 아직도 정치인들이 멍청해 보이나? 아니면 저들을 믿고 지지하는 국민들이 더 멍청할까?

자, 이제 알겠지? 나라가 망하기 직전인데도 왜 자꾸 국민들이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지는지.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니 정치인들의 거짓말을 쉽게 믿는 거야.

혹시라도 나보고 좌파냐 우파냐 하는 개소리는 하지 마. 좌우를 논하기 이전에 나라의 위기와 진짜 역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게 중요해. 내가 좌파인지 우파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 정말 중요한 건, 너희 스스로 진실이 뭔지도 모르면서 허접한 잣대로 남들을 심판하려 한다는 거야.

더 나아가, 세대 전체가 좌파가 되어버린 멍청한 세대를 봐. 부모 세대가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키고 평생 일해서 부유한 나라를 물려줬더니, 부모 세대를 어떻게 대하는가? "못 배워서 그렇다", "늙어서 노망났다"라며 태극기 드는 사람들을 비난하지.

그리고 자식 세대에게는 뭐라고 하는가? "어려서 정치를 모른다", "선동이 쉽다", "우리가 가르쳐야 한다"며 비난하면서도, 정작 어른스러운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않고 미래 세대를 착취하기만 해.

결국 저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를 부모로부터 물려받고도 그 나라를 단 한 세대도 유지하지 못했어. 그래서 자식들에게는 망한 나라나 물려주는 폐륜아 세대가 된 거야. 그러면서도 이 사태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오히려 나라를 구하겠다는 부모와 자식 세대를 욕하고 있지.

자, 그럼 네가 만약 신이라면 폐륜아들로 가득한 이 나라를 멸망시킬까, 구원할까?

3. 대한민국이 망하는 세 번째 이유: 국민들이 '양심 없는 인간'들이기 때문이야

아무리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욕해도,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진국이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나라야. 그런데 이런 천국 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평생 안락한 삶을 누려놓고도 '헬조선'이라며 불평만 해. 정작 진짜 지옥 같은 나라에 가면 하루도 못 버티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질질 짤 놈들이 말이야.

그래서인지 국민들은 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누릴 건 다 누려놓고 의무는 다하지 않아. 병역의 의무, 납세의 의무 같은 걸 말하는 게 아니야. 나라의 위기가 닥쳤을 때 적극적으로 나라를 구해야 하는 의무를 말하는 거야.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은 나라가 망해 가도 관심 없고, 누가 나라를 파는지, 왜 망하는지도 관심 없어. 그저 개돼지같이 처먹고 놀기 바쁘지. 누군가 나라가 망한다고 알려줘도 나라를 구하긴 커녕 알려고조차 하지 않아. 그리고선 나라를 구하겠다는 사람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구라라며 욕하지.

반일 국뽕 영화와 드라마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같은 개소리를 습관처럼 말하는 국민들. 100년 전에 망한 조선의 만국은 기억하지만, 정작 지들이 살고 있는 조국 대한민국의 만국은 모르는 국민들. 그리고 지들이 지지하는 정당이 정권을 잡았다고 기뻐하는 그 지역 사람들. 대한민국이 망하면 그 지역도 망하는데, 그 지역은 대한민국이 아닌가 봐.

자, 그럼 네가 만약 신이라면 이 양심 없는 놈들로 가득한 이 나라를 멸망시킬까, 구원할까?

이 외에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죄는 많아. 전 세계 부동의 1위 고아 수출국답게 생명을 경시한 죄, 아이는 낳지도 않으면서 성적으로 타락한 죄,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천박한 천민 자본주의 등등.

그렇다면 대한민국에는 정말 소돔처럼 의인 열 명이 없을까?

당연히 있어. 그리고 생각보다 많아. 나라의 위기를 깨닫고 목소리를 내온 사람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어. 다만 언론이 보도해주지 않고 정부가 이를 은폐했기 때문에 대중들의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뿐이야. 그들은 바로 대한민국 우파야.

물론 나는 음모론자이기 때문에 좌우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아.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파 정당들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 나라를 구하고자 순수한 마음으로 거리에 나선 대한민국 국민들을 말하는 거야.

저들이 우파라는 것을 알아. 하지만 이제 좌우는 중요하지 않아. 나라가 망하면 좌우 둘 다 망하고, 나라를 구하는 일엔 좌우가 없기 때문이야.

누군가는 말해. "저런다고 나라가 구해져?" 못 구할 수도 있지. 왜냐하면 저들 중 상당수가 여전히 정치인들을 맹신하고, 그들이 쳐 놓은 가돌리 안에 갇혀 있으니까. 그래서 어쩌면 저들의 외침이 무의미할 수도 있어. 홍콩조차 그랬지.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우파가 되어 우파 정치인들의 가돌리 안에 들어가라는 소리를 하고 싶지 않아. 그저 다들 각자 깨어나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구국 활동을 하라는 거야.

그런데 간혹가다 "우리가 대체 뭘 할 수 있냐? 개인이 나라를 구할 수 있냐?"는 놈들이 있는데, 이런 놈들 말은 듣지 마. 이런 놈들은 그저 아무것도 안 하다가 승률 높은 곳에만 배팅하려는 기회주의자들이야. 나라가 망하든 말든 어차피 질 거라고 포기해 버리는 패배주의 매국로들이야. 나라를 팔아먹는 정치인들만 매국로들이 아니야. 이런 놈들도 매국로들이라고. 돕지 못할 거면 닥치고나 있으라고. 열심히 나라 지키려는 사람들 사기 꺾지 말고.

물론 깨어난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도 5,500만 국민 수에 비하면 여전히 소수인 것은 사실이야. 그러니 대한민국을 소돔에 비유했을 때 어쩌면 저 의인들의 수가 열 명조차 되지 않을 수도 있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어. 결과가 안 좋다고 한들 저들의 노력이 헛된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야. 왜냐하면 우리가 심은 자유의 씨앗이 미래에 바라해 싹을 키우고 열매를 맺을 수도 있기 때문이야. 우리는 그저 씨 뿌리는 자들일 뿐이야. 그 열매를 맺는 것은 우리의 후손들일 수도 있어. 그러니 당장 우리가 결실을 보지 못한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 누군가는 씨를 뿌려야 하고, 그게 우리라면 그냥 하면 되는 거야.

세상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야. 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수확할 것이 없어. 그러니 우리는 봄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서 가을에 살아갈 우리 미래 후손들을 위해 지금 당장 자유의 씨앗을 뿌려야 해.

당연히 쉽지 않을 거야. 우리는 결실을 보지 못할 테니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노력이 옳은 것인가? 이걸 해서 뭐 하나? 나는 결국 아무것도 누리지 못하고 죽는데. 내 후손들이 결실을 맺는다 해도 그건 결국 남은 일 아닌가?" 같은 의심이 들 거야. 네, 맞아.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 거야.

그래도 해야만 해. 왜냐하면 우리 또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희생 덕분에 잘 살게 되었으니까. 그분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누리시다 가셨을까? 아니야. 평생 전쟁터를 누비고 일만 하시다가 지금의 대한민국은 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이 많아. 그런데 그분들은 왜 그렇게 열심히 사셨을까? 단순해. 그분들에겐 자식이 있었기 때문이야. 내 자식만큼은 결단코 가난한 나라에서 살게 하지 않겠다는 그 집념 하나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진 거야.

그런데 너희는 그런 조부모 세대의 희생 덕분에 그동안 잘 살아놓고서 나라가 위태로워지니 이제 와서 나 몰라라 할 거야? 어차피 망한 나라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냐는 개반 소리는 하지 마. 어차피 너희 개개인은 나라를 구할 수 없어. 그러나 너희가 뭉친다면 큰 물결을 만들어낼 수는 있어. 본인 혼자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니까 좌절하는 거야.

무엇보다 현재 대한민국은 아직 망하지 않았고 전쟁도 나지 않았어. 그러나 우리 조부모님 세대는 망한 나라에서 독립운동을 하셨고 전쟁터에서 자유를 지키셨어. 그런데 지금 나라가 망했나? 총폭탄이 오가나? 나라 구하기 싫으니까 어차피 안 될 거라는 허무주의 뒤에 숨어 자신의 양심을 속이지 마.

애국 시위에는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도 나오고, 걷기도 힘든 노인들도 나오고, 가난해서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도 나오고, 아직 나라가 뭔지도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나와. 심지어는 저 멀리 지방에서도 올라와. 그런데 너희는 장애인, 노인, 빈자, 아이들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나? 저 멀리 시골 깡촌에서 사는 사람들보다 멀리 사나?

그러니 지금이 좋은 상황에서 나라를 못 지키겠다는 것은 핑계야. 그러니 너희에게 진정으로 양심이 있다면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차례야. 어차피 나라가 망하면 정의로운 인간이나 비겁한 인간이나 모두 다 죽어. 사람들은 멍청하게도 나라가 망하면 일제 시대가 되는 줄 알아. 아니야. 티베트나 위구르처럼 민족 전체가 말살당하는 거야. 이번에 나라가 망하면 이 세상에서 한 민족은 영원히 사라질 거야. 그러니 죽더라도 비겁한 인간으로 죽지 마. 우리는 비겁한 인간으로 살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니까.

자, 이제 그럼 다시 신의 시점으로 돌아가 대한민국을 바라보자. 네가 만약 신이라면 이 나라를 살려두겠어, 멸망시키겠어?

멸망시키겠다고? 의인이 부족해서? 그렇다면 네가 직접 의인이 돼 보는 건 어때? 이미 하고 있다면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보는 건 어떨까? 소돔의 인구는 대략 5천 명 정도였고, 그중 고작 열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소돔은 멸망을 피했을 거야. 그러니 너희, 모든 국민들을 설득할 필요는 없어. 주변 사람 몇 명만 설득해도 이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을 거야.

왜냐하면 딥스테이트보다 더욱 뛰어나신 분이 하나님이시니까. 딥스테이트조차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이니까. 도대체 딥스테이트 같은 사탄 숭배자들은 믿으면서 하나님은 왜 안 믿어?

그리고 절대 너희 혼자 나라를 구하겠다는 생각은 버려. 너 혼자서는 절대 나라를 못 구해. 본인이 할 수 있는 구국 활동을 해.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파 정치인들의 가돌리에 들어가지 마.

그럼 다음 시간에는 대한민국이 망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나라를 구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드리기 위해 딥스테이트가 계획한 대한민국의 두 가지 미래에 대해 알려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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