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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보다 중요한 건 '현재 시장의 방향'입니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시장, 정답은 없지만 방향은 있다!

주식 시장에 '정답'은 없어. 아무거나 해도 된다는 뜻이 절대 아니고, '방향'을 잘 읽는 사람이 돈을 번다는 거야.

왜 정답이 없을까?

  • 사람들은 정답을 원해: 많은 투자자들이 "어떤 지표가 나오면 사야 하나요?", "이 패턴이면 무조건 수익인가요?" 같이 딱 정해진 답을 찾으려고 해. 하지만 주식은 수학 시험처럼 정해진 답이 있는 게 아니야.
  • 매번 조건이 바뀌는 게임: 시장 심리, 뉴스, 특징주, 수급, 주도주 등 매일매일 바뀌잖아. 어제는 여행주가 대장주였다가, 오늘은 반도체가 대장주가 되는 것처럼 말이야. 어제 맞았던 방법이 오늘은 틀릴 수 있어. 그래서 '대응'이 중요해.

기법의 함정

우리가 흔히 배우는 기법들은 과거 특정 시점에 잘 맞았던 '매매 패턴'일 뿐이야. 지금 시장 상황에 안 맞을 수도 있다는 거지. 예를 들어, 요즘은 개잡주도 잘 올라가는 장세인데, 과거에 잘 먹혔던 기법만 고집하면 오히려 손해 볼 수 있어.

결론적으로 기법은 정답이 아니야. 시장이 맞느냐 틀리느냐를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해.

그럼 뭘 봐야 할까? '방향'을 봐야지!

정답 대신 우리가 봐야 하는 건 '방향'이야.

  1. 어떤 섹터에 돈이 쏠리는가? (주도주 파악)
  2. 프로그램이 꾸준히 사주는 종목은 무엇인가?
    • 주가는 결국 나보다 더 비싸게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올라가. 요즘은 프로그램이 그런 '호구' 역할을 하고 있어.
    • 특히 '실적'이라는 키워드에 프로그램이 반응하는 경향이 보여. 실적 뉴스가 뜨면 프로그램이 계속 사주는 종목을 눈여겨봐야 해.

실제 매매 예시 (워닝 IPS, 심택)

  • 워닝 IPS: 2분기 흑자 전환, 매출 증가 뉴스가 나왔고, 프로그램이 계속 사주는 걸 보고 매수했어. 실적 키워드에 반응하는 걸 보고 들어간 거지.
  • 심택: 마찬가지로 실적 키워드와 프로그램 매수를 보고 매수했어. 고점에서 저항을 받길래 팔았는데 다시 올라가길래 돌파할 때 다시 샀지.

가장 중요한 건 '복귀'

기법, 종목 선정, 시장 분석보다 더 중요한 건 '복귀'야.

  • 하루에 2~3시간씩 복귀하는 습관을 들이면, 다음 날 어떤 종목이 오를지, 어떤 섹터가 약할지, 매수 타점은 어디인지 감각적으로 알게 돼.
  • 이런 감각이 있으면 자신 있게 비중을 실어 매매할 수 있어. 하지만 이런 감각이 없으면 조금만 흔들려도 팔게 되고, 매매 횟수만 늘어나면서 결국 심리가 무너져.

결론

주식은 단순하게 생각해. 나보다 더 높게 사주는 '호구'들이 많아야 내가 수익을 보는 거야. 요즘은 그 호구 역할을 프로그램이 하고 있고, 특히 '실적' 키워드에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 이런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따라가는 게 중요해. 하지만 이것도 정답은 아니라는 걸 항상 기억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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