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 ESFP의 모든 것: 밉지 않게 사랑받는 인싸 특징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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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나에 대해 이야기해볼게!
내 장점 & 단점:
- 장점:
- 단순함: 복잡한 거 싫어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편이야.
- 사랑 주고받기: 다른 사람한테 사랑을 주고받는 걸 잘해.
- 잘 웃음: 웃음이 많아서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편이야.
- 단순함: 걱정이나 고민을 금방 잊어버리는 편이라서 스트레스를 덜 받아. (생각해도 해결 안 되면 안 한다고 함)
- 단점:
- 잘 까먹음: 기억력이 안 좋아서 뭘 잘 잊어버려. (그래서 화났던 것도 금방 까먹고 풀린대)
- TMI 방출: 입만 안 열면 무게감 있어 보인다는 말도 듣는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무게감이 가벼워진대.
- 안 되는 상황에서도 웃음: 웃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도 웃을 때가 있대.
- 말이 많음: 조용한 걸 못 참아서 먼저 말을 꺼내고,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다 보니 말이 많아진대. 어색한 분위기를 못 참아서 더 그런가 봐.
- 끊기 부족: 한 가지 일을 하다가도 다른 재미있는 게 생각나면 관심이 가서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다가 쉽게 질리거나 지쳐서 그만두는 편이야.
- 이불킥: 어색한 사람이랑 있을 때 말이 너무 많아져서 나중에 후회할 때가 있대. (개인톡방에 나만 빼고 단톡방 만들었을 때 상처받는다고 함)
나에게 관심받는 건 중요해!
- 관심받고 싶어: 모든 시선이 나에게 쏠리는 기분을 좋아하고, 세상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줬으면 좋겠대. 약간 숨겨진 관종이라 관심 안 가져주면 서운하대.
- 화났을 때: 누가 "뭐가 그렇게 화났어? 왜 그래? 화내지 마" 하고 달래주면 금방 풀린대. (표정에는 다 드러나지만)
친구가 되는 기준은?
- 연락하고 얼굴 보면 친한 거: 1년에 한 번이라도 얼굴 보고 연락하고, 말 트면 다 친한 거라고 생각해.
나는 어떤 친구일까?
- 분위기 메이커: 분위기를 띄우고 웃음을 담당하는 역할이야. (광대 포지션)
- 다 잘 맞아: 나를 예뻐해 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면 다 잘 맞아. 나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은 다 좋아.
- 활발한 사람은 같이 놀 수 있어서 좋고,
- 조용한 사람은 내가 데리고 다닐 수 있어서 좋대.
상처받는 순간:
- 나만 빼고 단톡방 만들고 있을 때.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 좋아할 때.
- 친한 친구들이 나한테 묻지 않고 자기들끼리 놀고 있을 때. (그래도 금방 까먹고 다시 잘 지낸대)
도와주고 싶은 마음:
- 내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신경이 쓰인대.
내 매력 포인트는?
- 얼굴: 예쁘고 키 크고 덩치 있는 사람.
- 스타일: 댕댕이 같은 상에 지적이고 다정하며 소년미 있고 청량한 사람.
- 칭찬: 칭찬 많이 해주고 귀엽다고 해주면 바로 녹아버린대.
눈이 높은 편인가?
- 스스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는 높다고 많이 말한대.
금사빠?
- 금사빠인 것 같기도 하대. 길 가다가도 하루에 다섯 번씩 짝사랑하고 다섯 번 마음 접는다고 함.
나를 설레게 하는 방법:
- 칭찬해주기 ("귀여워", "어무 서무")
- 잘생긴 얼굴
- 훅 들어오는 플러팅
- 나한테 많이 표현해주는 사람
연애 관련:
- 남사친/여사친: 당일치기 여행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한대. (근데 사귀기 전에 관계 맺었던 사람이랑은 안 된대)
- 여자친구/남자친구: 둘이 술 마시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연락 안 되면 끝이라고 함.
- 돈: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내 능력이 닿는 데까지는 다 주고 싶고 아깝지 않대.
- 친구 vs 애인: 친구 없이 살기보다 애인 없이 살기가 더 힘들대. 친구 같은 애인이면 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