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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급매 잡는 법! 서울/경기 핵심 관심지 설정으로 10억대 아파트 기회 잡으세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집 싸게 사는 꿀팁! 관심 단지 정리하는 법 (중학생도 이해 가능!)

집값 오르든 내리든, 미리미리 관심 있는 동네나 아파트를 딱 정해두면 나중에 싸게 나올 때 바로 살 수 있어! 오늘은 집 싸게 사는 '손품' (집 보러 다니는 거 말고, 핸드폰으로 알아보는 거!) 방법을 알려줄게.

1단계: 내 관심 지역 정하기

보통은 직장이나 집 근처에서 시작하는 게 편해. 서울은 크게 세 군데로 나눌 수 있어.

  • GBD (강남 지역): 강남, 서초, 송파 같은 곳
  • YBD (여의도 지역): 여의도, 마포 같은 곳
  • CBD (광화문 지역): 광화문, 종로, 중구 같은 곳

나는 지방에 살고 첫 직장이 수원이라 경기 남부랑 강남 쪽이 좀 익숙해.

2단계: 네이버 부동산으로 매물 찾아보기

이제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서 관심 있는 지역을 찍어봐. 예를 들어 강남역을 찍어볼게. 매물이 너무 많으니까 조건을 좀 정해줘야 해.

  • 예산: 10억으로 정해볼까?
  • 면적: 넓으면 좋지만 비싸니까 20평대로.
  • 사용 승인일 (건축된 지 얼마나 됐는지): 최대 30년 이내로.
  • 세대수: 500세대 이상으로.

이렇게 조건을 넣으면 매물이 확 줄어들 거야. 강남 근처는 너무 비싸거든.

3단계: 예산에 맞춰 외곽으로 이동하기

10억 예산으로는 강남 근처에 좋은 집 찾기가 어려울 수 있어. 그럼 이제 상하 좌우로 이동하면서 예산에 맞는 곳을 찾아봐야 해.

여기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해.

  • 입지 (위치)를 조금 포기하고 외곽으로 갈 것인가?
  • 입지가 너무 중요하면 평수나 세대수를 낮출 것인가?

이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나는 입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왼쪽으로 가볼게. 서울에서는 '노도강' (노원, 도봉, 강북)이나 '금광구' (금천, 구로, 관악)가 좀 저렴한 편인데, 강남 근처에서는 관악구가 가까워.

관악구로 가보니 10억대 매물들이 좀 보이네!

4단계: 엑셀로 매물 정리하기

찾은 매물들을 엑셀에 하나씩 정리하는 거야.

  • 시/구/동
  • 아파트 이름, 연식, 세대수, 평수
  • 매매가, 전세가

이때 중간층 매물을 기준으로 적으면 좋아. 이렇게 엑셀 시트를 만들면 나중에 보기 편해.

5단계: 직방 앱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손품 심화!)

엑셀 시트가 완성되면 이제 '임장' (집 보러 직접 가는 거)을 가면 되는데, 그전에 직방 앱으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네이버 부동산에서 보기 어렵거나 없는 정보들이 직방에 많거든.

  • 실거래가 확인: 아까 찾았던 봉천동 벽산 블루미 1차를 검색해볼게. 직방에서 실거래가를 볼 수 있어. 이걸 엑셀에 같이 적으면,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매물 가격이 적정한지 대충 알 수 있지.
  • 거래량 확인: 실거래가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도 중요해. 거래가 거의 없는 아파트는 나중에 팔기 어려울 수 있어. 나는 한 달에 세 건 이상 거래되는 아파트를 보는 편이야. 이걸 '황금성'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야.
  • 거주민 리뷰 확인: 직방 앱에서 아래로 내리면 거주민 리뷰를 볼 수 있어. 교통, 주변 환경, 단지 주거 환경에 대한 상세 평점이나 리뷰가 있어서 참고하기 좋아. 다만, 너무 좋은 평점은 집주인이 쓴 글일 수도 있으니 평점이 낮은 리뷰를 더 유심히 보는 게 좋아. 이런 정보들도 엑셀 시트 '비고'란에 적어두면 돼. (예: 언덕이 심하다)

6단계: 3D 단지로 뷰와 일조량 확인하기

직방 앱에는 3D 단지 기능도 있어! 이걸로 집에서 보이는 뷰나 햇빛이 얼마나 잘 드는지 미리 볼 수 있어.

예를 들어 16층 매물을 봤다면, 3D 단지에서 해당 층을 보면 뻥 뚫린 뷰인지, 옆 건물 뷰인지 알 수 있지. 가을 아침에 해가 잘 드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한강뷰나 호수뷰 아파트 살 때도 유용할 거야. 집주인이 세입자 때문에 집을 잘 안 보여줄 때도 미리 뷰를 확인할 수 있으니 좋겠지?

7단계: 채팅으로 중개사님께 문의하기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직방 앱에서 채팅으로 중개사님께 바로 문의할 수 있어. 전화하기 부담스러울 때 편하게 물어볼 수 있지.

8단계: 임장 가기!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엑셀 시트와 직방 앱으로 어느 정도 정보를 얻었다면 이제 임장을 갈 차례야.

  • 언덕이 심하지는 않은지
  • 역까지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 주변에 식당, 카페 같은 편의시설은 잘 되어 있는지
  • 유흥 시설이나 소음은 없는지
  • 출퇴근 시간에 차가 많이 막히지는 않는지

이런 것들은 직접 가봐야 느껴지는 것들이야. 주말에 산책하듯이 동네를 돌아보고, 괜찮다고 생각되면 그때 직방 앱으로 중개사님과 약속을 잡고 나온 매물들을 직접 보면 돼. 마음에 안 들면 엑셀 시트에서 삭제하면 되고!

팁: 평일에 시간 내서 임장 가면 더 좋아. 주말이랑 평일 환경이 다를 수 있거든. 큰 돈 드는 일이니 이 정도는 해야지!

9단계: 관심 단지 꾸준히 업데이트하기

나는 이렇게 관심 단지를 정리해두고 한 달에 한두 번씩 실거래가나 호가를 업데이트해.

AI 중개사 기능 활용: 혹시 관심 지역을 정하기 어렵다면 직방 앱의 AI 중개사 기능을 써봐. "여의도 근처 10억 이하 아파트 추천해 줘"처럼 물어보면 조건에 맞는 아파트 단지를 추천해 줄 거야. 여기서 나온 아파트들도 내 기준에 맞춰 엑셀에 정리하면 돼.

이렇게 관심 단지를 잘 정리해두면 나중에 집을 싸게 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을 수 있을 거야!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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