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차 프리랜서가 AI로 6시간 만에 일 싹 끝내는 비법 (뉴스레터, 광고, 영상 편집)
AI로 6시간 만에 일 끝내기!
내 직업은 여러 개야. 크리에이터, 강사, 마케터, 커뮤니티 운영까지! 그래서 늘 시간이 부족해. 아이 학원 갈 때까지 딱 6시간 남았는데, 이 안에 할 일이 산더미야.
오늘 할 일:
- AI 뉴스레터 쓰기: 매주 쓰는 뉴스레터 한 편 뚝딱 만들기.
- 뉴스레터 멀티 포스팅: 뉴스레터 내용을 링크드인, 쓰레드, 브런치, 블로그, 영문 블로그에까지 올리기.
- 남편 소세지 광고 영상 만들기: 남편이 파는 소세지 광고 영상 편집하고 상세 페이지도 만들기.
이 모든 걸 AI로 어떻게 끝내는지 보여줄게!
1. 뉴스레터, AI로 뚝딱!
뉴스레터는 처음부터 쓰지 않아. 이미 만들어둔 15분짜리 강의 영상이랑 PPT 자료가 있거든. 이걸 AI한테 "뉴스레터로 바꿔줘!" 하고 시키는 거지.
AI 활용법:
- 자료 지식화: AI한테 영상 파일 경로랑 PPT 자료를 주고, 내 목소리랑 실습 내용 이미지까지 다 인식해서 지식화해달라고 해.
- 뉴스레터 형식 HTML 변환: 지식화가 끝나면 뉴스레터 형식의 HTML로 만들어달라고 하면 돼. AI는 이미 내 뉴스레터 스타일을 알고 있어서 수정할 게 거의 없어.
왜 AI 채팅이 아니라 클로드 코드일까?
클로드 코드는 내 컴퓨터에 직접 접근해서 영상이나 PPT 용량 제한 없이 처리할 수 있어. 음성 인식도 직접 설치해서 돌리고, PPT 안의 이미지도 파일로 뽑아낼 수 있지. 이렇게 지식화한 내용은 파일로 남아서 언제든 다시 쓸 수 있어. AI 채팅이 대화라면, 클로드 코드는 작업 환경인 셈이야.
2. 해외 뉴스레터, AI로 번역까지!
해외 뉴스레터 플랫폼인 섭스택에 올릴 영문 섭스택 HTML이랑 이미지 번역도 AI한테 맡겨. AI는 이미지를 직접 만들진 못하니까, 이미지 생성 코드 URL을 같이 줘서 요청하면 돼. 마지막으로 링크드인 쓰레드용 글도 AI 문체에 맞게 써달라고 하면 끝!
3. 남편 소세지 광고 영상, AI로 만들기!
남편이 온라인으로 파는 소세지 광고 영상을 만들어야 해. 최근에 유명 인플루언서가 남편 식당을 소개하면서 소세지 주문이 폭발했거든.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지!
AI한테 영상 편집 맡기는 방법:
- 자료 경로 먼저 주기: 영상 파일을 AI가 직접 볼 수 있게 경로를 먼저 알려줘. "이런 영상이 있는데 알아서 봐봐" 하는 거지.
- 맥락 설명: "이 영상 때문에 우리 제품이 많이 팔렸어"라고 맥락을 설명해줘. AI가 어떤 장면이 사람들을 끌어당겼는지 파악해서 편집하게 도와줘.
- 목적지 명확히 하기: "메타 인스타 광고로 쓸 거야"처럼 목적지를 명확히 하면, AI가 알아서 9:16 비율, 첫 3초 음소 시청 대응 같은 걸 고려해서 만들어줘.
- 판단 위임하기: "편집 방향은 네가 알아서 짜 봐"라고 AI한테 판단을 맡겨. AI가 알아서 컷 순서를 정하고 편집 방향을 짜게 하는 거지.
- 도구 지정하되 여지 남기기: "컴퓨터에 깔린 스킬 에이전트 활용하거나, 적절한 애를 찾아서 써줘"처럼 AI가 쓸 도구를 지정하되, 모르는 건 찾아서 쓰게 여지를 남겨둬.
- 기존 자산 연결: 이전에 AI로 광고 소재 만들면서 상품 정보 분석한 것도 참고하라고 알려줘. 이렇게 쌓인 작업물들이 다음 작업에 재료가 되는 거지.
한 줄 요약: 경로, 맥락, 목적지, 위임, 도구, 기존 자산. 신입한테 시키듯이 단계를 쪼개는 게 아니라, 경력직한테 상황 공유하고 맡기는 것처럼 AI한테 일을 시키는 거야.
AI가 알아서 영상을 분해하고, 어떤 컷을 쓸지, 어떤 문구를 넣을지, 어떤 디자인 요소를 넣을지 판단해서 광고 영상을 뚝딱 만들어냈어.
이제 남은 일은 오전 중에 온 연사, 프로젝트, 강의 제안에 회신하는 것뿐! 이걸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할 거야.
아, 딱 하나 실패한 게 있어. 맥에서 부가 기능을 못 쓴 거! 진짜 좌절했지 뭐야. 이제 학원 갈 시간이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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