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Pro 맥북프로16 & LG 32인치 4K 모니터, 후회 없는 선택? 장단점 솔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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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2UN880 모니터, M1 맥북 프로랑 같이 써봤는데 어때?
이 모니터는 LG 32UN880이라는 모델인데, 내가 지금 M1 맥북 프로 16인치랑 같이 쓰고 있어. 맥북은 덮어놓고 모니터만 쓰는 '클램쉘 모드'로 말이야. 이 모니터가 뭐가 좋고 뭐가 아쉬운지 솔직하게 다 알려줄 테니까, 모니터 살 때 참고하면 좋을 거야.
맘에 드는 점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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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Arm) 스탠드가 진짜 편해!
- 보통 모니터는 스탠드가 가운데 달려있잖아? 근데 이건 팔처럼 생긴 스탠드라 책상 공간을 엄청 넓게 쓸 수 있어.
- 팔을 움직여서 모니터 위치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높이 조절도 쉬워.
- 특히 팔에 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책상이 완전 깔끔해져! 선들이 안 보여서 진짜 보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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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독특하고 예뻐!
- 보통 모니터랑 다르게 스탠드 디자인이 좀 독특해서 눈길이 가.
- 화면 테두리(베젤)가 엄청 얇아서 화면이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어. 위, 왼쪽, 오른쪽은 다 똑같이 얇은데, 아래쪽만 살짝 두꺼운 편이야. 그래도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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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논글레어라 눈이 편해.
- 논글레어는 화면에 빛 반사가 적어서 눈이 덜 피로해. 햇빛이 강한 날에도 화면이 잘 보여서 좋아.
- 글레어 방식은 색깔이 더 선명해 보이긴 하는데, 빛 반사가 심해서 얼굴이나 배경이 비쳐 보일 때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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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랑 연결하기 좋아.
-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화면도 나오고 맥북도 충전돼. 그래서 케이블 하나만 써도 돼서 엄청 편해.
- 맥북 프로 16인치는 전원 연결 안 해도 성능이 잘 나오는데, 이 모니터랑 연결하면 충전도 같이 되니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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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커서 뭘 해도 좋아!
- 32인치라 넷플릭스 볼 때도 좋고, 영상 편집 같은 작업할 때도 화면이 커서 훨씬 편해.
아쉬운 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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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소리가 별로야.
- 모니터에 스피커가 달려있긴 한데, 소리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 솔직히 좀 실망했어.
- 맥북 프로 16인치 스피커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이 모니터 스피커는 좀 아쉽게 느껴졌어. 따로 스피커를 연결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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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좀 비싸.
- 팔 스탠드가 달려있어서 그런지, 일반 스탠드 모니터보다 가격이 좀 더 나가. 따로 팔 스탠드를 사서 달 수도 있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나오는 모델은 흔치 않아서 이 모니터를 선택했어.
간단 스펙 정리
- 화면 크기: 32인치
- 해상도: 3840 x 2160 (4K)
- 색 표현력: DCI-P3 95%
- 밝기: 350 nits
- 주사율: 60Hz
- HDR: HDR10 지원
- 연결: USB-C, HDMI, DP 등 다양하게 연결 가능
결론적으로 LG 32UN880 모니터는 디자인도 예쁘고, 팔 스탠드 덕분에 책상도 깔끔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아. 맥북이랑 연결하기도 편하고. 다만 스피커 소리는 좀 아쉽고 가격이 비싼 편이라는 점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