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비법 공개! 3억 부 판 세계 최고 작가의 유혹적인 글쓰기 노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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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로 알아보는 위대한 작가의 비밀
1. 억대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은 3억 클럽!
- 10년 전쯤 잡지에서 본 '1억권 클럽' 기억나?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 같은 작가들이 있었지.
- 근데 그중에서도 최고는 바로 조앤 롤링 (해리 포터)이랑 스티븐 킹이었어. 이 두 사람은 무려 3억 권 넘게 팔았대!
- 소설 한 권 팔면 작가한테 1원 정도 들어온다고 치면, 3억 권이면 3천억 원! 어마어마하지?
- 미국 작가라고, 우리 취향이랑 안 맞는다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어.
2. 스티븐 킹, 어떻게 작가가 되었을까? (자전적 이야기)
- 어린 시절:
- 어머니랑 형이랑 단둘이 살았어. 어머니가 세탁부, 청소부 같은 험한 일을 하면서 힘들게 키우셨대.
- 어려서부터 공상과학, 공포 소설을 엄청 좋아했어. 자연스럽게 그런 글을 쓰기 시작했지.
- 남들과 다른 점: 좋아하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그걸 직접 써보는 용기가 있었어.
- 첫 번째 거절, 그리고 '거절 쪽지 모으기':
- 중고등학교 때, 자기가 쓴 소설을 잡지에 보냈는데 거절당했어.
- 근데 스티븐 킹은 이걸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했대! 왜냐하면 잡지 편집자가 "지금은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세요"라는 쪽지를 같이 보냈거든.
- 이걸 계기로 계속 글을 써서 잡지에 보내고, 거절 쪽지를 받으면 방에 못을 박아 거기에 꽂았어.
- 나중에는 못이 꽉 차서 철물점에서 가장 긴 못을 사 와서 또 꽂았대!
- 핵심: 거절당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동기 부여로 삼았다는 거야.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딱 맞지?
- 가난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다:
- 대학 졸업 후 결혼해서 공장형 세탁소에서 일하고, 아내는 아르바이트를 했어. 수입은 적었고, 일은 험했지. (병원 세탁물 처리 같은 거…)
- 그래도 매일 밤 집에 돌아와서 글을 썼대. 힘든 일상에서 도망치는 유일한 위안이었던 거지.
- 아이의 병원비: 아이가 아파서 비싼 치료비가 필요한 상황이 왔어. 돈이 없어서 절망적이었지.
- 그때, 초기 대표작 '캐리'의 판권으로 20만 달러 (당시 엄청난 돈!)를 받게 됐다는 전화를 받았어.
- 성공의 순간: 돈을 받고 너무 기뻐서 울면서 아내를 위한 선물을 사러 갔는데, 결국 헤어드라이어를 샀대. 아내에게 성공 소식을 전하자, 아내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감동적인 이야기야.
- 술과 마약 중독 극복:
- 스티븐 킹도 술과 마약 때문에 고생했어.
- 하지만 힘들게 이겨냈고, "예술가들이 술 마시고 마약하는 건 예술 때문이 아니라 그냥 중독자이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남겼어.
3. 스티븐 킹이 말하는 '글쓰기 비법' (창작론)
- 가장 중요한 두 가지:
- 많이 읽고, 많이 써라!
- 이걸 피할 수 있는 지름길은 절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 많이 읽기:
- 스티븐 킹은 매년 70~80권의 소설을 읽는대. (좋아서!)
- 안 좋은 책에서도 배운다: 작가의 나쁜 습관을 보면서 '나는 절대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한대.
- 좋은 책은 목표를 높여준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의욕을 불태워주지.
- 좋은 문장은 자기 성장에 도움을 준다.
- 책 읽을 시간 없다는 사람은 글 쓸 시간도 없는 사람이니 포기하라고 뼈 때리는 말도 해.
- 많이 쓰기:
- 연습 안 하고 경기 잘되길 바라는 운동선수랑 똑같다고 말해.
- 스티븐 킹은 크리스마스, 독립기념일, 생일 빼고는 매일 쓴다고 했지만, 사실은 365일 썼대!
- 디테일한 팁들:
- 플롯, 묘사, 등장인물, 대화, 주제, 수정, 자료 조사 등등… 글쓰기에 관심 있다면 꼭 읽어볼 만한 내용들이 많아.
- 멋진 묘사의 중요성: 묘사를 통해 독자들이 소설 속에 함께 참여하는 느낌을 받게 해준대. (아, 그래서 내가 소설을 읽을 때 몰입하는구나!)
결론적으로, 스티븐 킹은 타고난 재능도 있었겠지만,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난 속에서도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읽고 쓴 노력 덕분에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