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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그만두고 1년 만에 월 천만원! '그들의 비법' 대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황태준 대표님, 다마고치 프로젝트 후기!

"사장님들 부자 만들어 드립니다!" 프로젝트, 바로 다마고치에 참여하신 황태준 대표님 이야기를 들어볼게. 김포에서 '1년의 하루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계신데, 마케팅 배우기 전이랑 후 매출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마케팅 배우기 전 vs 후

  • 배우기 전: 한 달에 돌잔치, 생신연 행사 2~3건, 많으면 5건 정도.
  • 배운 후: 지금은 10건 이상 꾸준히 유지! 평일 촬영, 행사까지 해서 매출이 2~3배나 늘었대. 대박이지?

안정적인 교사직 포기하고 스튜디오 시작한 이유

황태준 대표님은 원래 교사였어. 근데 개인적으로 너무 안 맞았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다 보니 교사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빠듯했대. 그래서 주말에 좋아하던 카메라로 부업을 시작했는데, 이게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해.

고민 끝에 큰맘 먹고 교사를 그만두고 스튜디오를 차렸는데, 주변에서 반대가 엄청 많았대. 황태준 대표님도, 대학병원 간호사인 아내분도 직업에 회의감을 느끼던 시기라 "아기 더 크기 전에 각자 하고 싶은 거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대.

사업 시작, 근데 아무것도 몰랐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둘 다 아무것도 몰랐던 거야. 뭘 해야 할지도 모르고, 뭘 검색해야 할지도 몰랐지. 그래서 할 수 있는 검색이라고는 "마케팅" 세 글자 검색이 전부였대.

블로그 해라, 인스타 해라, 광고 돌려라 하는 말은 들었는데, 블로그 지수나 이런 건 하나도 모르고 그냥 시키는 대로만 했대. 유튜브 강의도 찾아봤는데, 다들 "블로그 해라, 인스타 광고 돌려라, 릴스 올려라" 같은 기본적인 내용만 반복해서 알려주니 남는 게 없었대.

"이상한 마케팅"과의 만남, 사기꾼인 줄 알았는데...

그렇게 갈팡질팡하던 중에 "이상한 마케팅"을 알게 됐고, 처음에는 사기꾼인 줄 알았대! 주변에서 "몇백만 원 줬는데 효과 모르겠다"는 말도 많았고, 워낙 사기꾼들이 많아서 걱정했지.

근데 사무실에 딱 갔는데 강남 한복판에 있는 규모 있는 사무실을 보고 "가짜는 아니겠다" 싶었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층수도 엄청 많고.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다"라는 마음으로 시키는 대로 다 배웠다고 해.

지역 기반 이미지 사업, 네이버가 핵심!

황태준 대표님이 하는 사업은 지역 기반의 이미지 사업이야. 쉽게 말해, 업체 이미지를 예쁘게 보이게 하는 거지. 스튜디오 사진이나 아기 사진을 더 예쁘게 보여주는 사업인 거야.

그래서 네이버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요즘 사람들이 AI나 인스타로 검색한다고 해도, 65% 이상은 궁금한 게 있으면 네이버에 검색한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해! 우리가 뭘 하거나 살 때, 인스타 해시태그나 당근으로만 찾지는 않잖아? 무조건 네이버에서 키워드로 검색하지. 그래서 우리 업체가 네이버에서 얼마나 많이 노출되는지, 플레이스가 어떻게 세팅되어 있는지, 네이버가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톡톡, 플레이스 광고, 파워링크, 블로그, 카페 연동 글 등)를 잘 활용해서 대표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우리 업체가 꼭 나와야 한다는 거야.

네이버 플레이스, 꽉꽉 채워야 하는 이유

네이버 플레이스에 들어가면 탭도 있고, 리뷰도 있고, 정보도 있고 엄청 많잖아? 이걸 빼곡하게 채워야 하는 이유는 딱 하나야.

"소비자들이 우리 플레이스를 클릭했을 때 바로 뒤로 가기 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머물면서 우리 업체 정보를 볼 수 있게 세팅하는 것!"

보통 플레이스를 못 하는 사람들은 등록을 안 하거나, 빈칸이 많아서 정보가 부족하대. 그러면 당연히 머무는 시간이 짧아지고 경쟁에서 질 수밖에 없는 거지.

그러니 귀찮더라도 네이버가 제공하는 플레이스의 모든 탭(가격, 정보 등)을 꾹꾹 눌러서 다 담아야 해. 사람들이 안 읽을 것 같아도, 네이버가 괜히 그런 창을 만들어 놓은 게 아니잖아? 수요가 있으니까!

아이폰으로 찍은 '날것' 영상이 최고!

요즘은 영상도 중요하잖아? 근데 비싼 업체 불러서 영화 같은 영상 찍는 것보다, 아이폰으로 금방 찍은 듯한 '날것' 그대로의 영상이 훨씬 효과가 좋대.

왜냐하면,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직전에 찾아보는 건 업체에서 만든 그럴싸한 영상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남긴 후기 영상이 더 와닿기 때문이야.

그래서 업체 장점을 보여주는 영상을 찍어야 해. 맛집이면 대표 메뉴를 맛있게 찍고, 스튜디오면 스튜디오 규모나 예쁜 모습을 찍는 거지. 만약 우리 장점이 뭔지 모르겠으면, 고객 후기를 봐! 고객들이 뭘 좋다고 하는지 짚어주는 게 있을 거야.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면 돼.

블로그, '영혼 없는 광고'가 아니다!

황태준 대표님은 처음에는 블로그를 '광고성 글'이라고 생각했대. 근데 소비자들은 꼼꼼하게 읽고 오는 사람들이 많고, 심지어 자기 업체보다 더 많이 알고 오는 경우도 있대.

스토리텔링이 담긴 글을 보고 "고민 없이 바로 계약했어요"라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블로그는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돈이 없으면 영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이라고!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금방금방 할 수 있대. 퀄리티에 대한 욕심은 좀 버리고, 시작한다는 의미로 가볍게라도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어.

포기하고 싶을 때, '덜 배고프면' 된다?

사업하다 보면 포기하고 싶고 힘들 때가 많잖아? 황태준 대표님은 그럴 때 "덜 배고프면 된다"고 웃으며 말했어. (물론 농담이지!)

진짜 중요한 건,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네이버에서 대표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업체가 최소한 한 개 이상은 꼭 나와야 한다는 것!

파워링크나 플레이스 광고 세팅을 만져보면 감이 올 거야. 아직은 소비자들이 결정할 때 1차적으로 네이버를 찾으니까. 마케팅이 귀찮고 힘들게 느껴지는 건, 우리가 그 플랫폼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조금만 적응하면 보상이 엄청 달콤할 거라고 하니, 다들 힘내서 네이버 정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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