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묻지마 폭력" 딸 등 굣길, 외제차 운전자 광란의 질주 후 소름 돋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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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충주 외제차 난동 사건 정리
1. 사건 발생:
- 아침에 딸을 학교에 데려다주던 중,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 위반한 외제차를 만남.
- 운전자가 내려서 "내 등교시키는데 네가 뭔데 말이야?"라며 욕설을 퍼붓고 조롱함.
- 신고하려 하자 "쩔라니 쩔어"라고 비웃고 도망감.
2. 경찰 신고 및 답답한 상황:
- 지구대에 신고했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답답함을 느낌.
- 밤늦게 외제차를 발견하고 차량 번호와 전화번호를 확보해 경찰에 넘김.
- 한 달 넘게 수사가 지연되고, 사진만으로는 차량 특정 어렵다는 답변만 받음.
- 결국 스트레스만 쌓여 사건을 종결시킴.
3. 충격적인 반전:
- 출근길에 지구대 앞에 세워진 외제차를 발견.
- 운전자가 경찰복을 입고 서 있는 것을 보고 충격받음.
- 운전자는 처음에는 모르는 척하다가, 촬영하자 그제야 사과함.
- "저도 아니고 우리 친구들한테 한 달리 건너서 왔어요. 누가 널 봤된다 아침에. 그럼 저도 지금 되게 좀 피하고 그랬거든요. 사실 솔직히"라며 변명함.
4. 사건의 본질:
- 수사가 늦어진 이유와 경찰의 미온적인 태도가 이해됨.
-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범죄자보다 더한 행동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
- "전부 파면시켜라. 이게 조폭이랑 뭐가 다르냐?"라며 강력하게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