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하락장, 존리 대표가 알려주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치명적 실수" 😱
주식, 어렵지 않아! 존리 대표님과 함께하는 똑똑한 투자 이야기
주식은 사기라고? NO! 20년 넘게 주식을 외쳐온 존리 대표님이 오셨어요!
MC: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는 주식이 좀 어렵고, 특히 고점에 사는 스타일이라 맨날 물려있어요. 남편은 국장 떠나겠다고 할 정도고요. 오늘 단단히 마음먹고 왔습니다!
존리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MC: SK하이닉스가 150만 원대로 내려왔는데, 지금 사야 할까요? 박엔세이아(싸게 사자) 분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존리 대표님: 주식은 당연히 싸게 사는 거죠. 근데 '싸다'는 건 지금 가격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이 회사가 얼마나 성장할지 보고 판단하는 거예요. 150만 원이든 130만 원이든, 회사가 좋으면 상관없어요. 한 달만 보고 누가 맞고 틀리다 하는 건 말도 안 돼요. 풍선 날아가는 거 맞추는 거랑 똑같죠.
MC: 아, 그럼 기다렸다가 사면 놓치는 건가요?
존리 대표님: 투자는 당장 하는 거예요. 물론, 내가 이 회사를 좋아해야 하고요. 사람들이 '물렸다'고 표현하는데, 그건 잘못된 투자 문화 때문이에요. FOMO(두려움) 때문에 남들 따라 사는 거죠. 편의점 사장님도 전문가처럼 단타 치는 세상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MC: 경험 많은 사람이 더 잘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고요?
존리 대표님: 네. 평생 사고팔기만 한 사람은 오히려 전문성이 없어요. 그건 투자가 아니라 카지노 도박이랑 똑같아요. 가격 맞추는 걸 투자처럼 얘기하니까 사람들이 헷갈리는 거죠. 외국인이 사니까 오른다, 기관이 파니까 떨어진다? 그걸 어떻게 알아요?
MC: 그럼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존리 대표님: 주식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게 당연해요. 반도체처럼 의견이 많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더 그렇죠. 사고팔고 하는 건 투자가 아니라 머니 게임, 도박에 가까워요. 10% 빠지면 손절, 10% 오르면 익절? 이건 투자가 아니에요.
MC: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리 대표님: 믿는 회사에 오래, 꾸준히 투자하는 게 답이에요. 월급의 10~20%를 꾸준히 투자하고 20~30년 기다리면 큰돈이 돼요. 한국은 너무 단기적인 시각으로 주식을 봐요. 나라 망한 것처럼 얘기했다가, 조금만 오르면 만이천 간다고 하고요. 주식 투자의 유일한 이유는 노후 준비예요. 시간에 투자하는 거죠.
MC: 집 살 목돈 마련 때문에 주식 하는 젊은 사람들도 많잖아요.
존리 대표님: 집을 꼭 사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야 해요. 노후 준비 안 된 사람이 한국처럼 많은 곳도 없어요. 다들 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죠.
MC: SK하이닉스 같은 큰 뉴스 나올 때 지금 사도 되냐고 계속 묻는데, 대표님은 필요 없다고 하셨어요.
존리 대표님: 그걸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요. 나한테 물어봐도 나도 몰라요. 알면 내가 여기 안 있죠. 중요한 건 내가 이 회사에 투자할 의미가 있느냐예요. 미래가 좋다고 생각하면 10년, 20년 기다리는 거죠.
MC: 그럼 언제 투자해야 하나요?
존리 대표님: 당장 해야죠. 주식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모르니까요. 사람들은 가격 보고 투자하니까 130만 원 되면 사야지 했다가 못 사요. 더 내려갈까 봐, 아니면 너무 올라서 초조해하다가 결국 비싸게 사죠.
MC: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리 대표님: 내가 이 회사 갖고 있으면 돈 벌 것 같다는 믿음이 있으면, 월급의 일정 부분을 꾸준히 투자하는 거예요. ETF든 뭐든요. 주가 폭락하면 더 싸게 사는 거고, 흔들리지 않죠. 빚내서 투자하지 마세요.
MC: 대표님은 어떤 회사를 고르시나요?
존리 대표님: 경영진, 배당, 성장성, 매출, 진입 장벽 등을 봐요. 밸류에이션도 중요하고요. 퍼가 15배인데 성장률이 좋으면 사는 거죠.
MC: 결국 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네요.
존리 대표님: 네. 대부분 사람들이 '먹었다', '물렸다'고 표현하는데, 이건 카지노 가는 거랑 똑같아요. 주식 트레이딩으로 돈 버는 건 불가능해요. 펀드매니저가 주문을 받아 트레이딩하는 건 돈 버는 직업이 아니에요. 돈 버는 건 장기적인 시각으로 회사를 잘 골라 투자하는 거예요.
MC: 그럼 직업적으로 트레이딩하는 분들은요?
존리 대표님: 그건 도박이에요.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비밀번호 잃어버린 사람들, 즉 잊고 지낸 사람들이에요.
MC: 그럼 어플 지울까요?
존리 대표님: 볼 필요 없어요. 옛날 펀드매니저 시절 회전율이 10%밖에 안 됐어요. 1년에 사고파는 횟수가 적었죠. 평균 보유 기간이 10년이었어요. 회사가 돈을 벌어주는 거지 내가 버는 게 아니에요.
MC: 그럼 제대로 알고 들어가서 최소한의 노동으로 비율을 높이는 게 현명한 거네요.
존리 대표님: 네. 투자는 기술이 아니에요. 차트 보는 건 도박 잘하는 방법일 뿐이에요. 과거 참고는 할 수 있지만 미래는 알 수 없어요. 점쟁이한테 물어보는 거랑 똑같아요.
MC: 그럼 주식은 꼭 해야 하는 건가요?
존리 대표님: 반드시 해야 해요. 여유 자금으로 길게 투자하면 기업의 주인이 되는 거고, 좋은 기업의 주인이 되면 다 같이 부자 되는 게 자본주의 기본이에요. 꾸준히 투자하고, 사교육 대신 경제 교육을 시켜야 해요.
MC: AI 시대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리 대표님: 생각을 바꿔야 해요. 수학 잘하는 것보다 창의적인 생각이 중요해요. AI가 인류에게 쉬는 시간을 줄 텐데, 그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뭘 해야 할지, 미래를 어떻게 볼지 고민해야 해요.
MC: AI 이후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존리 대표님: 주식 시장은 항상 내 생각과 반대로 갈 때가 많아요. 그걸 알면 다 부자 되죠. 근데 부자가 되는 방법에 익숙하지 않은 거예요. 단기간에 올라야 한다는 착각 때문에 빚내서 투자하고 고통받는 거죠.
MC: 현금 보유도 투자라고 보시나요?
존리 대표님: 현금은 마켓 타이밍을 다르게 표현한 거예요. 도박하라는 얘기랑 똑같아요. 미국 펀드는 95% 이상 항상 투자돼 있어야 해요. 시장이 안 좋다고 현금 비중 늘리는 건 제일 나쁜 투자 습관이에요.
MC: 그럼 하락장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존리 대표님: 계속 개혁해야 해요. 정부도 상법 개정 같은 걸 해야 하고요. 주가가 떨어졌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들어오게 연구해야 해요. 주식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높지만 반드시 투자예요.
MC: 지금 시장에서 3040 직장인이 월급을 어떻게 배분하면 좋을까요?
존리 대표님: 무조건 10~20%는 연금 저축 펀드 계좌를 열어서 ETF 하세요. 퇴직 연금도 주식형으로 맥시멈으로 가져가야 하고요. 태어나자마자 했어야죠.
MC: 돈을 감정적으로 다루면 안 되겠네요.
존리 대표님: 네. 돈을 아주 차갑게 다뤄야 해요.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좋은 계기가 되어서, 주식 시장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