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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우리집 밑에층에 신혼집 해줬는데 2년간 얼굴도 안비춘 아들며느리 “어머님! 바쁜데 어떡하라구요!” 짐 싹다 빼고 세입자를 들인 순간 며느리가 무릎꿇고 싹싹 비는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30년 된 빌라, 며느리 때문에 속 시원하게 복수(?)한 60대 엄마 이야기

시작은 좋았지...

  • 30년 된 빌라를 가진 60대 엄마.
  • 돌아가신 남편이 "번듯한 집 있어야 한다"고 해서 빌라를 잘 관리했음.
  • 아들이 여자친구(지금의 며느리)를 데려왔는데, 정말 예쁘고 착하고 똑 부러지는 아가씨였음.
  • 엄마는 아들 커플에게 잘해주려고 갈비찜, 잡채까지 정성껏 준비했고, 며느리도 설거지하면서 칭찬하는 등 예의 바르고 착한 모습에 감동받음.
  • "정말 괜찮은 애다!" 싶어서 아들 결혼을 찬성했지.

신혼집 문제, 며느리의 제안

  • 결혼 준비 중 신혼집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며느리가 엄마에게 제안함.
  • "어머님 혼자 계시는 것도 마음 쓰이고, 저희도 어머님 가까이 있으면 든든할 것 같아요. 혹시 빌라 층이 비어있는데 저희가 들어가도 될까요? 물론 월세는 정확히 드릴게요."
  • 엄마는 젊은 사람들이 시어머니랑 가까이 살려고 하는 게 신기했지만, 며느리의 진심 어린 말에 감동받아 OK!
  • 월세는 시세보다 훨씬 싸게 50만원으로 하고, 집은 엄마가 3천만원 들여서 리모델링 해줌.

점점 이상해지는 며느리...

  • 리모델링 후 신혼집에 입주한 며느리는 태도가 180도 바뀜.
  • 월세 50만원이 비싸다고 불평하고, 엄마가 밥 먹으라고 전화해도 친구 만난다고 거짓말함.
  • 새벽 2시에도 시끄럽게 게임하고 노래방 기계 소리까지 내며 층간 소음으로 괴롭힘.
  • 엄마가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젊은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산다", "돈 내고 사는 건데 좀 자유롭게 살면 안 되냐", "간섭하지 마라"며 오히려 적반하장.
  • 엄마가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했는데도, 며느리는 "병원비 때문에 월세를 못 드릴 것 같다"는 문자를 보냄. (심지어 유통기한 지난 죽을 갖다 줌...)

추석날, 충격적인 사건들

  • 첫 명절에 며느리는 빈손으로 오고, 차례상 차리는 것도 도와주지 않음.
  • "무거운 거 잘 못 들어요", "오빠 와서 해"라며 핑계를 대고, 나중에 아들이 접시를 들자 "우리 집에선 공주인데"라며 결혼 전과는 딴판인 모습을 보임.
  • 엄마가 정성껏 차린 명절 음식을 "칼로리가 높다", "다이어트 중이다"라며 거들떠보지도 않고, 자기 도시락만 먹음.
  • 친정 집에 갈 때도 빈손으로 30분 만에 가버림.
  • 월세도 밀리기 시작했고, 엄마가 물어보면 "쇼핑을 많이 했다", "돈 밝힌다"며 오히려 엄마를 몰아붙임.

결국 폭발하다!

  • 새벽 2시, 층간 소음 때문에 참다못한 엄마가 아래층으로 내려감.
  • 며느리는 "힘들면 어머님이 이사 가세요", "저희가 돈 내고 사는 집이니까 사는 동안은 저희 집이에요"라며 엄마를 내쫓으려 함.
  • 아들까지 나와서 "엄마가 너무 예민하다", "서연이가 엄마 때문에 숨 막힌다"며 며느리 편만 듦.
  • 엄마는 결국 "한 달 안에 나가라"고 통보함.

사기당한 며느리, 다시 무릎 꿇다

  • 며느리는 강남 역세권 오피스텔을 3억에 싸게 구할 수 있다며 신나했지만, 알고 보니 전세 사기였음.
  • 집주인도, 중개 사무소도 모두 가짜였고, 며느리는 전 재산을 날리고 이혼 위기까지 맞음.
  • 갈 곳 없어진 며느리는 엄마에게 무릎 꿇고 다시 살게 해달라고 빌지만, 엄마는 단호하게 거절함.
  • "집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사기꾼한테 속은 건 네 잘못이다"라며 며느리를 훈계하고, 다시는 받아줄 수 없다고 못 박음.

새로운 이웃, 그리고 엄마의 깨달음

  • 아들과 며느리가 살던 집은 곧바로 좋은 젊은 부부가 계약함.
  • 새 이웃은 엄마에게 떡을 돌리며 인사하고, 월세도 미리 입금하며 좋은 이웃이 되어줌.
  • 엄마는 며느리가 해주지 않았던 배려를 새 이웃에게 받으며,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음.
  • 결국 엄마는 아들과 며느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함.

결론:

  • 아무리 가족이라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엄마.
  • 받을 줄만 알고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배움.
  • 이제 엄마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함께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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