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완벽 세팅! 깔끔 끝판왕 미니멀 데스크테리어 비법 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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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내 새로운 컴퓨터 책상 세팅 공개! (중학생도 이해 가능 버전)
안녕! 오늘은 내가 새로 꾸민 컴퓨터 책상 세팅을 보여줄게. 예전에는 좁은 공간에서 이것저것 다 하려고 책상을 두 개 붙여서 썼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넓은 방을 따로 쓰게 돼서 컴퓨터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세팅했어.
내 책상 위엔 뭐가 있을까?
- 메인 모니터: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21:9 비율, 커브드)
- 이거 진짜 최고야! 화면이 넓어서 주식 차트나 영상 편집할 때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게임할 때도 몰입감이 장난 아니야.
- 서브 모니터: 크로스오버 27인치 모니터 (이전에 쓰던 거)
- 이건 예전에 쓰던 건데, 메인 모니터랑 같이 쓰니까 더 편하더라.
- 휴대용 모니터: M1 맥북 프로 16인치
-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해(?) 영상 작업할 때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거야.
- 모니터 암: 어고트론 LX 싱글 데스크 모니터 암
- 모니터를 위아래,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진짜 편해. 사람들이 왜 이걸 많이 쓰는지 알겠더라.
- 주의! 내 모니터 암은 옛날 모델이라 그런지 선 길이가 짧아서 어댑터를 책상 밑에 숨겨놨는데, 모니터를 움직이다가 선이 꺾였어. 너네는 조심해!
- 맥북 거치대: 높이 조절되는 거치대 (정확한 제품명은 모름)
- 맥북을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서 책상 공간을 절약해줘.
- 에어팟 맥스: 선물 받은 건데 디자인도 예쁘고 성능도 내가 쓰는 데는 충분해.
- 맥북 거치대 (다른 거): 베어드 플러스 4 제품인데, 애플 제품처럼 딱 맞아.
- 벨킨 3 in 1 무선 충전 스탠드:
- 충전선들이 없어져서 책상이 진짜 깔끔해졌어. 핸드폰 알림 볼 때 딱 좋은 각도라 완전 만족!
- 벨킨 썬더볼트 3 독 프로:
- 맥북 쓸 때 주로 USB나 SD카드 쓸 때 사용해. 썬더볼트 4도 나왔지만 난 이거로도 충분해.
- 안경 받침대: 헤이븐 커 브랜드 제품
- 디자인이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고, 내가 안경을 자주 썼다 벗었다 해서 작업할 때만 쓰려고 따로 뒀어.
- 마이크 암: 토사 웨이브 마이크 암
- 이전에는 마이크를 쓰려면 서브 모니터를 움직여야 해서 불편했는데, 이건 모니터 바로 뒤에 설치해서 수평으로 꺼낼 수 있어서 진짜 편해. 안 쓸 땐 쏙 숨길 수도 있고!
- 마이크: 슈어 SM7B
- 음악 하는 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하는데, 난 그냥 소리를 제일 잘 녹음하기 위해서 이걸 써.
- 마우스: 로지텍 MX 버티컬
- 손목이 안 좋아서 건강을 위해 바꿨는데, 아직 적응 중이야.
- 키보드: 로지텍 MX Keys
- 이전에 쓰던 키보드가 고장 나서 바꿨는데, 키감이 진짜 좋아.
- 노트와 펜: 생각 정리할 때 타이핑보다 손으로 쓰는 게 더 잘 돼서 항상 옆에 둬.
- 이케아 이동형 화이트보드 (엘로엔):
- 기억해야 할 것들이나 중요한 걸 바로바로 적어두기 좋아. 이동형이라 어디든 옮겨서 쓸 수 있어서 더 편해.
- PC: 책상 밑에 고정해 놨어. 책상 위를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 오디오 인터페이스: 롤랜드 루빅스 24 (PC 위에 연결)
- USB 허브: 블루투스 동글 끼우려고 샀는데 잘 안 되더라.
- 데스크 매트: 델타 허브 미니멀리스트 데스크매트
- 펠트 소재인데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이야. 책상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줘.
- 단점: 빵 부스러기 같은 게 끼면 잘 안 빠져.
- 모션 데스크: 베스트피스 심플러스 모션 데스크
- 처음 사본 모션 데스크인데, 흔들림도 없고 높이 조절도 세 가지로 저장할 수 있어서 좋아.
- 의자: 사이드라는 브랜드 제품
- 의자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엄청 고민하다가 샀어. 내 몸에 딱 맞게 부품을 조립해줘서 편해.
- 단점: 팔걸이가 좀 나가서 다른 제품 쿠션을 덧댔는데, 팔걸이를 앞뒤로 움직이면 자꾸 빠져서 불편해.
- 발 받침대: 듀오백 이지 푸티 (두 개)
- 컴퓨터 오래 하는 사람들은 발 받침대 필수지! 나는 발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편이라 두 개를 사서 어디에 발을 놓아도 받침대를 밟을 수 있게 했어.
왜 이렇게 세팅했을까?
- 윈도우와 맥OS 동시 사용:
- 윈도우: 아직 국내 주식 프로그램이 맥용으로 안 나와서 쓰고 있어. 몇몇 프로그램도 윈도우에서만 써봤거든.
- 맥OS: 애플 제품을 많이 써서 연동이 너무 편하고,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파이널컷 프로가 맥 전용이라서 써.
- 와이드 모니터: 주식이나 영상 편집처럼 좌우로 긴 정보를 한눈에 보려고 샀는데 진짜 만족스러워. 게임할 때도 몰입감이 좋아.
- 세로 모니터 활용: 작업할 때 텍스트나 스크립트 같은 걸 세로로 띄워놓고, 메인 모니터에는 편집 프로그램, 맥북에는 파일들을 띄워놓으면 작업 효율이 엄청 올라.
- 윈도우와 맥 전환: 윈도우 PC 메인 모니터랑 서브 모니터는 DP 케이블로 연결하고, 메인 모니터에서 썬더볼트 케이블로 맥북에 연결해서 윈도우랑 맥을 왔다 갔다 해.
- 그래서 블루투스 마우스랑 키보드는 필수야!
- 썬더볼트 케이블로 맥북이랑 연결하면 모니터에 윈도우랑 맥 중에 뭘 쓸지 선택할 수 있어서 편해.
- 썬더볼트 케이블로 무선 키보드랑 마우스도 충전할 수 있어서 따로 충전 케이블 쓸 필요가 없어.
이게 내가 새로 꾸민 책상 세팅이야!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 줘. 영상 끝까지 봐줘서 고맙고, 구독이랑 좋아요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