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떡상? 절대 방심 금물! 📉 지금 꼭 알아야 할 '이것' (크립토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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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연합 채널 오픈! 비트코인 vs 알트코인 이야기
1. 채널 오픈 소감
- 7,000 뷰 돌파!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여줘서 놀랐고 감사하다는 반응.
- 하락장 속 콘텐츠 제작: 하락장에 찍은 영상이 장이 좋아지면서 공개되어 아쉬움도 있지만, "우리가 찍어서 장이 올랐나?" 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해봤다고.
- 댓글 분위기 훈훈: 가격 얘기보다는 정보 공유나 배우려는 긍정적인 댓글이 많아 좋았다고.
- 전문가들도 공감: 전문가들도 "이럴 때도 있네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자신들이 계속 승리하는 모습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 대검 수사관 댓글: 개인적인 경험을 나눈 영상에 대검 수사관이 댓글을 남겨 검사님들이 잘 보고 있다는 이야기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하지만 대검 직원이 아니면 볼 수 없다는 농담도!)
2. 비트코인, 왜 '디지털 금'일까?
- 비트코인은 특별하다: 다른 코인(알트코인)과 달리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시대를 열었고, 탈중앙성을 증명하며 사회적으로 인정받았기 때문.
- 최초의 디지털 희소성: 아무리 기술이 뛰어난 후발 코인도 따라올 수 없는 가치.
- 쉬운 비유, '디지털 금': 금처럼 희소성, 중립성, 검열 저항성, 이동성 등 좋은 가치를 많이 가지고 있음. 특히 한국에서는 희소성 가치가 더 와닿아 장기적으로 모아두기 좋은 자산으로 생각.
- 금과 비슷한 가치:
- 희소성: 더 이상 발행되지 않고, 1비트코인은 언제나 1비트코인.
- 불변성: 금처럼 쪼갤 수 없고 복사할 수 없는 특성.
- 무기명 자산: 금덩이처럼 누구에게나 똑같은 가치를 지님.
- 기관 투자자들도 주목: 금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시대에 디지털 버전의 금이 존재한다면 큰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3. 비트코인의 한계점과 미래
- 결제 속도 문제: 현재로서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좋지만, 일상 결제에는 속도 문제가 있음.
- 프라이버시 문제: 모든 거래 내역이 공개되어 불편함이 있을 수 있음. (그래서 모네로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 보안 위협:
- 대규모 해킹: 만약 대형 기관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해킹당하면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음.
- 양자 컴퓨팅: 미래에 양자 컴퓨팅 기술이 발전하면 비트코인 보안에 대한 우려가 생길 수 있음. (하지만 양자 내성 기술로 대응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해하기 어려운 자산: 만져지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아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 '피지컬 비트코인' 시도: 일본의 한 회사에서 만든 '피지컬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실물 형태로 만들어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도. (0.001 비트코인이 들어있어 선물용으로 좋음)
-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 아직은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믿음'이 필요한 영역. (지미 송 모자를 쓴 사람들의 '홀리시드 선교단'처럼 비트코인에 대한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많음)
4. 알트코인 투자, 그리고 텔레그램 채널 운영
- 알트코인 투자 경험: 대부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처음 투자를 시작했다고 함.
- 텔레그램 운영: 다들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 중이며, 에어드랍 등으로 팔로워를 늘렸던 경험이 있다고.
- 공동 텔레그램 채널 제안: 다섯 명이 함께 운영하는 연합 텔레그램 채널을 만들어 투자 인사이트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이야기들도 공유하자는 제안.
- 기대감: 의외로 재미있는 반응이 있을 수 있고, 함께 성장하는 채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임.
5. 시장 상황과 채널 운영 지속 여부
- 불장인데 해산? 최근 장이 좋아져서 채널 해산을 고려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오히려 불장일 때 더 활발하게 소통하며 시장 상황에 맞게 톤을 조절하면 된다는 의견.
- 크리에이터로서의 어려움: 불장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며, 강연 섭외 등 활동이 줄어 힘든 상황이라고 토로. (그래서 채널 해산은 어렵다는 입장)
- 구독자와의 소통: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과 더 끈끈하게 소통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