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 2달 만에 월 460만 원!" 다가구로 투자금 회수, 비밀은?
건물주 되는 법, 50대 주부가 해냈어요! (쉬운 설명)
"전세 사기 때문에 돈도 못 받고 이사비도 안 들었는데, 90% 대출받아서 건물 샀는데 이자 내고 나니 460만원이 남는다고? 이게 말이 돼?"
"말이 되죠! 통장에 돈이 쌓이는 게 보이더라고요. 건물이 알아서 월세를 벌어주니까 저는 놀면서 돈 버는 거예요. 이게 정말 큰 장점이죠."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림이 좋아'님을 모시고 건물주가 된 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그림이 좋아'님은 50대 초반이시고, 남양주에 살고 계세요. 원래는 살림만 하셨는데, 어릴 적 꿈이었던 '월세 받는 주인 아줌마'가 되셨답니다!
어떻게 건물주가 되었을까?
'그림이 좋아'님은 경매 학원에 다니지 않고 유튜브로 독학을 하셨대요. 처음에는 빌라를 여러 채 사서 팔면서 돈을 모았고, 그 돈으로 드디어 다가구 건물을 사셨어요.
"처음에는 그림 팔아서 번 60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남편이 반대했지만, '내 돈으로 할 테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고 시작했죠."
빌라로 단타를 하면서 돈을 모으고, '고물주'님 유튜브를 보면서 다가구 건물주가 되는 꿈을 키우셨다고 해요. 다가구 건물은 대출이나 명도 같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학원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하셨대요.
6억 7천만원에 11억짜리 건물을?
이 건물의 원래 가격은 11억 정도인데, '그림이 좋아'님은 6억 7천만원에 낙찰받으셨어요. 놀라운 건, 이 금액의 90%를 대출받았다는 거예요! 요즘 대출받기 어렵다고 하는데, '그림이 좋아'님은 운 좋게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으셨다고 해요.
"취득세 포함해서 9천만원 정도 들어갔는데, 대출을 많이 받아서 제 돈이 거의 안 들어갔어요. 따지고 보면 무피 투자죠."
대출 이자를 빼고 나니 매달 460만원이 넘는 순월세가 남는다고 해요. 관리비까지 포함하면 더 많고요!
전세 사기 건물인데 월세가 잘 나온다고?
이 건물은 전세 사기 때문에 임차인들이 전세금을 못 받은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그림이 좋아'님은 이 건물을 전부 월세로 돌려서 월세를 받고 있답니다.
"여기가 산업단지가 있고 회사들이 많아서 임대 수요가 정말 넘쳐요. 그래서 월세가 잘 나가요."
명도도 문제없었다?
전세금을 못 받은 임차인들이 많았지만, '그림이 좋아'님은 명도 비용 없이 임차인들을 내보냈어요.
"전 소유주 자녀분들한테 동의서를 받아서 유품 정리를 하고 폐기물 처리를 했어요. 그리고 임차인들한테는 소유주 대리인이라고 말하고 부당이득금을 안 받을 생각이라고 하니 바로 이사 가시더라고요."
누수 때문에 수리비가 560만원 정도 들었지만,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해요.
앞으로의 계획은?
'그림이 좋아'님은 앞으로도 계속 다가구 건물을 사서 월세를 받을 계획이라고 해요.
"건물이 알아서 월세를 벌어주니까 저는 놀면서 돈 버는 거예요. 이게 정말 큰 장점이죠."
마지막 한마디
"무조건 직진입니다. 배운 대로 하시면 돼요. 일단 하고 막히는 거 있으면 물어보면 돼요. 걱정만 하지 말고 실행하세요!"
'그림이 좋아'님처럼 여러분도 충분히 건물주가 될 수 있어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