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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 P, 코첼라 2025 계획과 "어벤져스" 비하인드! (POWERTOOLS PODCAST)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Mau P, Coachella부터 새 앨범까지! DJ의 모든 것

Coachella, 기대 이상이었어!

  • 이름 바꾼 후 바로 Coachella라니, 꿈만 같았어. 처음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시작해서 천천히 올라갈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큰 무대에 설 줄은 몰랐지. 정말 운이 좋고 감사해.
  • 첫 곡부터 대박! 'Mau P'라는 이름으로 처음 낸 곡이 엄청 터졌잖아. 근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좋은 곡들을 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아.
  • "Banger after banger" 비결은? 오랜 시간 동안 이 레벨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어.

Coachella 무대, 음악과 비주얼 모두 완벽!

  • 무대 준비,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 곡 만드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무대 구성 자체는 빨리 끝났지.
  • Coachella는 전 세계에 나를 알릴 기회!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영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내 음악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어. 그래서 신곡들을 많이 준비했지.
  • 내 곡과 다른 아티스트 곡의 조화! 내 대표곡들("Give Me That Bounce", "Drunk's From Amsterdam", "On Again")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다른 아티스트들의 좋은 곡들도 틀어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했어.
  • 비주얼도 엄청 신경 썼어. 친구들과 함께 사무실에 모여서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엄청난 아이디어들을 다듬어서 멋진 무대를 만들었지. 사람들이 내 무대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제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반응이 너무 좋았어.

춤추는 DJ, 솔직함이 매력!

  • Coachella에서 춤춘 거? 연습 안 했어! 그냥 무대에서 너무 신나서 자연스럽게 나온 거야. 내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지.
  • "춤 안 추고 지루하다"는 악플 덕분에! 어떤 사람이 내 춤추는 모습을 보고 악플을 달았는데, 오히려 그걸 계기로 더 신나게 춤추게 됐어. 심지어 그 사람 영상을 리믹스하기도 했지.
  • 음악은 원래 춤추라고 있는 거잖아! 다들 영상만 찍지 말고, 같이 춤추고 즐기자고! DJ가 춤추는데 왜 관객은 안 추겠어? 그래서 더 열심히 췄지.

SNS, 애증의 관계지만...

  • SNS는 좀 부담스러워. 맨날 뭘 올려야 할지 고민되거든. 너무 자주 올리면 사생활이 없어지고, 안 올리면 사람들이 궁금해하니까.
  • 그래도 감사한 일이지. DJ로서 SNS 하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잖아. 힘든 일도 아닌데 불평할 수는 없지.
  • SNS는 결국 '마음먹기 나름'이야.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즐겁게 하려고 노력해야 해.

"The Less I Know, The Better", 뜻밖의 탄생!

  • 친구의 제안으로 시작됐어. 친구가 "이 노래 리믹스하면 재밌겠다"고 해서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지.
  • 미국에서 엄청난 반응! 이 곡이 인터넷에서 엄청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음질 안 좋은 걸 듣는 걸 보고 정식으로 발매해야겠다고 생각했어.
  • 샘플 클리어링, 포기할 뻔했어. 저작권 때문에 힘들었는데, Nervous Records 덕분에 일주일 만에 해결됐지.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솔로몬, 포르테, 클로이 콜렛과의 즉흥 백투백!

  • Ultra 페스티벌에서 갑자기 벌어진 일이야. 비 때문에 일정이 꼬여서 즉흥적으로 하게 됐지.
  • "어벤져스"라고 불릴 만큼 독특한 조합이었어. 우리 모두 스타일이 달라서 어떻게 될까 싶었는데, 의외로 엄청 잘 맞았어.
  • 서로의 매력을 살려줬지. 각자 개성 있는 음악으로 무대를 채우면서, 마치 한 시간 동안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았어.

"Murther", 완성까지의 여정

  • 곡을 완성하는 게 어려웠어. 너무 많은 가능성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헤맸지.
  • "우주가 주는 영감"을 기다렸어. 억지로 만들려고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다렸지.
  • 팁은 "억지로 하지 마라"! 창의적인 작업은 억지로 되는 게 아니잖아. 막히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는 게 좋아.
  • 다양한 소리와 시대를 섞는 게 나만의 방식이야. 힙합 베이스에 90년대 드럼, 레게 샘플까지. 이렇게 나만의 팔레트를 만들어서 작업하지.

앞으로의 Mau P는?

  • EP 발매 예정! 싱글만 내다가 EP를 내는 건 처음이라 기대돼.
  • 앨범도 도전하고 싶어. 언젠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들을 수 있는 하나의 이야기 같은 앨범을 만들고 싶어.
  • "Baddest Behavior" 레이블 시작! 젊은 프로듀서들을 돕고 싶어서 레이블을 만들 거야.
  • 이비자 Pacha에서 레지던시! 8월부터 이비자에서 내 브랜드를 가지고 공연할 예정이야.

Mau P, 앞으로도 멋진 음악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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