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던 일"이 저절로 풀리는 마법? 놓아버림 기술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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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감정, 어렵지 않아! '놓아버림'으로 마음 정원 가꾸기
지난 영상에서 감정을 다루는 법이랑 '놓아버림'에 대해 알아봤는데, 혹시 감정이 뭔지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을 거야. 나도 그랬거든. 화나 슬픔 같은 감정이 뭔지, 왜 그런지 잘 몰랐어. 그래서 오늘은 감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거야.
이 내용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놓아버림'이라는 책을 참고했어.
1. 감정이 낯설다면? 일단 '지켜보기'부터!
- 감정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 처음부터 감정을 바꾸려고 하지 마. 그냥 '알아차림'으로 감정을 지켜보는 게 좋아.
- 알아차림이 뭐냐면, 지금 네 엄지발가락을 느껴보라고 하면 느껴지잖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말이야. 호흡도 마찬가지고. 감정도 똑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지금 이런 감정이 드는구나' 하고 알아차릴 수 있어.
- 이렇게 감정을 지켜보면, 감정이랑 생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하게 보일 거야.
2.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
- 어떤 생각이나 기억이 반복적으로 떠오를 때, 그 생각과 관련된 감정이 뭔지 한번 느껴봐. 예를 들어, 어릴 때 타던 경운기를 떠올려봐. 그때 느꼈던 미세한 감정들, 예를 들면 슬픔, 추억, 따뜻함 같은 것들이 떠오를 수 있어.
- 만약 부정적인 감정이 떠오른다면, 그 감정을 부정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내 안에 이런 감정이 있구나' 하고 받아들여.
3. 감정 다루기: '놓아버림'
- 감정을 받아들였다면, 이제 그 감정의 에너지를 비워내야 해. 방법은 간단해. 감정이 소진될 때까지 그대로 놓아두는 거야.
- '어떻게 그냥 놔두냐고?' 싶겠지만, 감정을 계속 알아차리다 보면 '이 감정 없었으면 좋겠다', '불편하다' 같은 저항하는 마음도 알아차리게 될 거야.
- 이때 저항하는 마음도, 감정도 그냥 놔두고 지켜만 봐. 감정이 커지든 작아지든, 사라지든 말든 상관없이 말이야. 마치 마당에서 뛰노는 강아지처럼 말이야.
- 억지로 바꾸려고 하거나 밀어내려고 하지 말고, 그 느낌을 온전히 느껴봐.
4. 감정을 놓아버리면 뭐가 달라질까?
- 감정을 알아차리고 놓아버리다 보면,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르거나 생각의 맥락이 바뀔 수 있어.
- 예를 들어, 부모님께 미움이 있었던 사람이 감정을 놓아버리고 나니, '버림받았다'는 생각 대신 '그 경험 덕분에 지금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할 수 있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처럼 말이야.
- 부정적인 감정이 기억을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었던 건데, 감정이 사라지니 원래 그대로, 혹은 긍정적으로 바뀌는 거지. 그래서 이걸 '정화'나 '치유'라고 부르는 거야.
- 감정이 풀려나면, 반복되던 생각도 사라지고 지금 해야 할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돼.
5. 일상 속 '놓아버림' 활용법
- 여권을 잃어버린 사람 이야기: 외국에 가기로 했는데 여권을 잃어버려서 공황 상태에 빠졌던 사람이 있었어. 온갖 방법을 써봐도 찾지 못하고 자책만 했지. 그러다 '놓아버림' 기법을 떠올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지기 싫은 슬픔을 무시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어. 그 슬픔과 두려움을 놓아버리자 마음이 편안해졌고, 신기하게도 여권이 어디 있는지 바로 생각이 났대.
- 삶의 위기가 왔을 때: 감정이 너무 압도적으로 밀려올 때는, 억지로 참거나 표출하는 대신 의식적으로 감정을 잠시 제쳐두는 것도 방법이야. 친구에게 털어놓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평소 하던 대로 무언가를 하면서 감정의 양을 줄이는 거지.
- 작은 것부터 놓아버리기: 실직해서 절망에 빠진 남자가 있었어. 그는 동료들과 가던 식당, 늘 주차하던 자리, 쓰던 책상 등 사소한 것들에 대한 애착을 하나씩 놓아버리는 연습을 했어. 이렇게 작은 것들을 놓아버리니, 압도적인 절망감도 줄어들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기더래. 큰 감정이라도 그중 작은 감정 하나를 놓아버리면 전체 감정이 같이 풀리는 효과가 있대.
6. '놓아버림' 다시 한번 정리!
- 감정을 알아차리고,
- 그 감정이 커지든 작아지든, 바뀌든 말든 그냥 놔두고 지켜봐. (마당 강아지처럼!)
- 그 느낌을 온전히 느끼면서 무엇이든 받아들여.
- 감정이 놀고 싶을 때까지, 그만 놀고 싶을 때까지 지켜봐 줘.
- 감정을 자유롭게 풀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 이게 바로 '놓아버림'이야.
지금 뭔가 문제가 있거나, 당황스럽거나, 찝찝한 게 있다면, 그건 숨겨진 감정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커. 그 감정을 알아차리고 온전히 느껴보고 풀어준 뒤에 다시 문제를 바라보면, 놀랍게도 문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 있을 거야.
이 '놓아버림' 기술을 잘 배워두면 정말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 거야. 한번 실험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