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로 10분 만에! 역대급 웹사이트, '이 방법'으로 뚝딱 완성 (feat. Var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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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로 웹사이트 만들 때 뻔한 결과 나오는 이유와 해결법!
AI로 웹사이트 만들면 맨날 똑같은 보라색 그라데이션에 '혁신적인 솔루션', 'AI' 같은 문구만 보이지? 처음엔 그럴듯해 보이지만 금방 질릴 거야. 왜냐하면 AI가 너무 티 나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근데 똑같은 AI 도구를 써도 결과가 확 달라질 수 있어! 내가 7분 만에 만든 웹사이트를 보여줄게. 중요한 건 코드부터 치지 않았다는 거야.
1. 카피 먼저 잡기 (가장 중요!)
- 타겟 고객, 문제점, 검색 키워드 파악: AI한테 "이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은 누구고,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키워드로 검색할까?"라고 물어봐.
- 결과는 JSON 형식으로 받는 게 좋아. 구조화돼 있어서 AI가 나중에 더 잘 이해하거든.
- 이렇게 고객의 페인포인트(힘든 점), 검색 키워드, 원하는 결과를 먼저 뽑아야 카피 방향이 흔들리지 않아.
- 페이지 구조별 카피 작성: 뽑아낸 정보를 바탕으로 AI한테 "히어로 섹션, 문제 제기, 서비스 소개, 고객 후기, CTA(행동 유도 문구)까지 페이지 구조별로 카피를 써줘"라고 요청해.
- AI가 90%는 잘 써주지만, 마지막 10%는 꼭 직접 검수해야 해.
- 좋은 카피의 핵심: 뻔한 말을 구체적인 숫자와 실제 상황으로 바꿔주는 거야.
- 예시: "매일 3시간 반복 업무에 쓰고 계시죠?" (공감 유발)
- 예시: "도입 4주 만에 운영 비용 40% 절감" (구체적인 숫자)
- 예시: "CS 문의 하루 평균 127건" (구체적인 숫자)
- 예시: "리포트 만드는 월요일이 사라졌습니다" (구체적인 경험)
- 예시: "우리 회사에 자동화할 게 있을까? 30분이면 알 수 있습니다." (허들 낮추기)
- 카피 파일 저장: 이렇게 만든 카피는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해두면 나중에 디자인할 때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어. 건물이면 설계도가 끝난 거라고 생각하면 돼.
2. 디자인 잡기 (베리언트 활용)
- 베리언트(V0.internal) 사용: 텍스트를 넣으면 UI 디자인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도구야. 스크롤만 내려도 계속 새로운 디자인이 나오고, 마음에 드는 건 코드로도 뽑을 수 있어. 무료야!
- AI한테 바로 디자인 맡기지 않기: 클로드 코드한테 "예쁘게 만들어줘"라고 하면 뻔한 결과가 나오잖아. 베리언트로 먼저 디자인을 잡고, 클로드 코드는 코드만 짜게 역할 분리를 하는 게 중요해.
- 카피 붙여 넣고 톤 잡기: 베리언트에서 아까 만든 카피 파일의 히어로 카피 부분을 붙여 넣고 "강렬한 톤으로 잡아줘"라고 요청해.
- 첫 섹션이 사이트 전체 톤을 결정해. 컬러, 폰트, 간격, 레이아웃 등을 여기서 정하고 다음 섹션을 이어서 만들어나가면 돼.
-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그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 디자인을 기반으로 다음 섹션을 만들어줘"라고 요청할 수 있어. 이때 카피를 같이 넘겨주는 게 핵심이야. 그래야 AI가 멋대로 카피를 만들어서 디자인 톤이 깨지는 걸 막을 수 있지.
- 디자인 완성: 이런 식으로 카피와 디자인을 연결해서 각 섹션별로 디자인을 완성해나가면 돼.
3. 코드로 구현하기 (클로드 코드 활용)
- 디자인 코드 넘기기: 베리언트에서 만든 디자인을 클로드 코드로 넘겨. "오픈인" 버튼을 누르고 클로드 코드를 선택하면 돼.
-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앱 활용:
- 디자인 시스템 구축: 넘겨받은 디자인 코드를 기반으로 전체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구축하라고 요청해.
- 카피 적용: 아까 만든 카피 파일을 참조해서 텍스트를 교체하라고 해.
- 이미지, 폰트, 컬러 적용: 브랜드 이미지, 폰트, 컬러를 적용해달라고 해.
- 반응형 웹: Next.js와 Tailwind CSS로 반응형으로 만들어달라고 해.
- 역할 분리: 베리언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면, 클로드 코드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야.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확정하고, 그다음 코드를 짜는 거지.
- 결과 확인: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앱에서는 실시간 프리뷰로 렌더링된 홈페이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로그도 확인하고, 테마도 바꾸고, 기기별로 화면 테스트도 가능해서 디버깅과 테스트가 쉬워.
핵심 요약!
- 카피부터 정리해! 문구가 흔들리면 디자인도 흔들려.
- 디자인 톤은 히어로 섹션 하나에서 잡아! 폰트, 색, 밀도만 정하면 나머지는 같은 톤으로 쭉 가면 돼.
- AI한테 한 방에 맡기지 말고 역할을 나눠서 써! 카피는 AI로, 디자인은 베리언트로, 코드는 클로드 코드로.
이 순서대로 따라 하면 AI로 웹사이트 만들 때 뻔한 결과 대신 훨씬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