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팔까 말까? 🚨 지금 팔면 후회! 이 구간부터 폭등 시작합니다! (이권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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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흔들림 속 반도체와 바이오 전망
시장 상황
- 오전 시장 흔들림: 오늘 시장은 출발은 좋았지만 오전 중에 좀 흔들렸어. 우리나라 지수랑 일본 니케 지수가 미국 나스닥 선물과 함께 급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지. 아직은 좀 불안한 상태야.
- 외국인 선물 매도: 어제 장 막판에 외국인들이 선물 2조 원 가까이를 팔아치우면서 하락에 베팅했기 때문에 오늘 떠서 시작해도 불안했어.
- 전강 후약보단 조정: 보통 이런 경우엔 '전강 후약'(오전에 강하고 오후에 약해지는 것)이 나올 수 있는데, 미국 시장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 모습은 안 나오고 장 중에 조정을 주면서 끝나는 것 같아. 10시쯤 밀었다가 다시 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 선물 흐름에 따른 대형주 움직임: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들은 자체 이슈보다는 선물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돋보기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보유 관점 유지, 신규 접근도 괜찮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도 사도 괜찮다고 봐.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어. 이미 가지고 있다면 그냥 버티면 되고, 비중이 많지 않다면 더 살 필요는 없어.
- 하락 이유는 선물 때문: 지금 빠지는 건 자체적인 이유가 아니라 선물 때문에 빠지는 거야.
-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미국 마이크론의 반등이 시원치 않았고, SK하이닉스 ADR도 마이너스로 끝났어. 일본 키옥시아가 실적 대비 주가가 좋았던 이유는 자사주 매입, 소각 같은 주주환원 정책을 강하게 이야기했기 때문이야.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이런 주주환원 정책을 강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어.
- 펀더멘탈 이상 무, 악재 해소 중: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펀더멘탈은 이상 없고, 그동안 반도체에 대한 악재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하나씩 해소되고 있어.
- 수요단은 긍정적: 2027년까지 HBM이랑 서버용 D램은 완판될 거라는 보도도 있고, 수요는 충분해. 빅테크들이 얼마나 사줄지가 중요한데, 직접 구매보다는 AMD, 엔비디아 같은 곳을 거쳐서 가는 물량이 더 많아.
- LTA 계약 구조: 삼성전자가 LTA(장기 공급 계약)를 60~70%까지 올린다는 건, 구글,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3~5년 동안 가격 변동에 상관없이 구매하도록 묶어두는 거야. 계약금도 받고, 취소해도 손해 보는 구조라 걱정할 필요 없어.
- 저평가 구간: PER, PBR로 봐도 지금 두 회사 모두 저평가되어 있어. PBR 기준으로도 내년 실적 대비 1.3~1.5배 수준인데, 예전에는 PBR 1배 밑으로 오면 사고 2배 가면 팔았었어. 지금 기준으로도 올라갈 여지가 충분해.
- 비중 조절: 반도체 비중이 50% 이상이라면, 지수 반등 시 30%까지 줄이는 걸 고려해 봐. 반도체 비중이 적다면 지금 30% 정도는 채워도 괜찮아.
중국 관련 우려
- 창신메모리 걱정할 단계 아님: 베이징에 공장을 짓는다고 해서 우리 시장을 먹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어이없는 일이야. 창신메모리는 주로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D램 정도를 만든다고 보면 돼.
- HBM은 미국 수출 불가: HBM은 AI 가속기에 들어가는데, 미국 제재 때문에 중국은 만들더라도 미국에 수출할 수 없어.
- 증설 경쟁은 심화될 수 있으나: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기업이 동시에 증설하는 건 역사상 처음이야. 장비 부족 현상이 생길 수 있고, ASML도 중국에 대한 장비 수출이 줄고 있어.
- 수율 문제: HBM 같은 고성능 반도체는 수율이 낮아 웨이퍼를 더 많이 쓰게 돼. 단순히 생산량이 늘어난다고 해서 공급량이 크게 늘어나는 건 아니야.
- 전략 자산: 메모리는 전략 자산이라 미국이 YMTC처럼 중국 기업을 제재할 가능성이 있어. 애플도 YMTC 낸드플래시를 쓰려다 못 썼지.
바이오 (알테오젠)
- 코스닥 상승 배경: 코스피가 안 좋은데 코스닥이 오르는 이유는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제 완화로 자금이 코스닥으로 흘러들어오기 때문이야.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줄고 매수세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 바이오 섹터 강세: 미국 바이오텍 지수가 좋았는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반대로 갔었어. 이제 미국 흐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아.
- 알테오젠 대장주 역할: 알테오젠은 무상증자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뒤늦게 반영하고 있어. 무상증자 외에도 호재가 많아.
- 무상증자 영향: 내일이 권리락이라 주가가 30% 이상 떨어질 수 있어. 하지만 신주가 들어오면 다시 회복될 거야.
- SC 제형 기대감:
- 아스트라제네카: 임펜지(Imfinzi)에 알테오젠의 SC 제형 기술을 도입해서 임상에 들어갔어.
- 사노피: 듀피젠트(Dupixent)를 SC 제형으로 바꿔서 임상에 들어갔고, 다이치 상교도 이미 들어갔어.
- 키트로다 SC: 미국에서 큐렉스(키트로다 SC)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는데, 점유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어. 로열티 수입이 계속 늘어날 거야.
- 실적 개선 기대: 2026년 하반기부터는 알테오젠의 실적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돼. 수출했던 기술들이 임상에 들어가고 마일스톤 수령도 늘어나면서 돈을 많이 벌 회사가 될 가능성이 있어.
- 신규 매수 가능: 알테오젠은 여전히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어.
- 기타 바이오 종목: 리가켐, ABL 바이오, DND 파마텍 같은 종목들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이 나올 수 있어.
투자 전략
- 반도체:
- 보유자: 중장기적으로 보유.
- 신규 접근: 30% 정도 분할 매수 가능.
- 비중 확대: 지금은 지켜보자.
- 목표 비중: 30% 유지.
- 바이오 (알테오젠):
- 보유자: 중장기적으로 보유. 변동성을 견딜 수 있어야 해.
- 신규 접근: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가능.
- 중심점: 시장 흐름을 봐야 해. 지금은 마이크론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삼고, 수요단이 여전히 넘쳐난다는 점에 집중하자.
- 빅테크 동향: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발표와 FCF(잉여 현금 흐름) 개선 여부를 주시하자.
결론적으로, 시장은 흔들릴 수 있지만 반도체와 바이오 섹터는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어. 다만, 투자자들은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