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궁합(?)이 가장 좋은 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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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친구랑 롤 한 판! 썰 풀면서 게임하기
친구 불러서 롤 한 판 하려고 하는데...
- "야, 롤 한 판 하자!"
- "싫어, 나 바빠."
- "아, 좀 해줘! 오랜만에 게임하는데."
- "누구랑? 춘향 언니랑? 걔네 팀 완전 쎄잖아."
- "아니, 남자애들이랑 하자고."
- "남자애들? 걔네도 개백수 친구들한테 허락받고 와야 해." (이게 무슨 소리야?)
결국 친구 불러서 롤 한 판 시작!
게임 시작! 근데 뭔가 이상한데?
- "아니, 왜 강타가 없어?"
- "내가 쏴야 되는 거 아냐?" (탑이구나...)
- "아, 실수!" (갑자기 왜 그래?)
- "야몽아, 이리 와. 엄마 미안해." (누구한테 말하는 거야?)
- "너 진짜 못됐다. 문 밖으로 나가!" (이게 무슨 상황?)
친구들끼리 썰 풀면서 게임하기
- "너 나 좋아해서 친구였던 거야?"
- "오해다, 오해!" (진짜야?)
- "나 요즘 롤 말고 도타 하고 있었어." (뭐라고?)
- "티모가 자꾸 큐를 날려. 나도 아파." (게임 얘기 맞지?)
게임은 계속되고...
- "아, 죽을 뻔했다."
- "녹턴이 먹었어!"
- "다 죽여버려!" (분위기 살벌하네)
- "이 판은 안 돼." (벌써 포기?)
- "걱정하지 마, 이기고 있어!" (정말?)
결국 게임 끝!
- "우리 이길 수 있나요?"
- "한 판만 하자 그랬잖아!" (결국 또 했네?)
- "고마워, 너 진짜 열심히 하더라."
- "다들 고생했어!"
친구랑 같이 롤 한 판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게 제일 재밌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