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의 미스터리 봉투: 학교가 발칵! 비밀 해독 대작전 (음원+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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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아서의 고민: 봉투를 어떻게 처리할까?
아서는 학교 끝나고 봉투를 바로 집에 가져갈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어. 왜냐하면 선생님이 봉투를 언제까지 전달하라고 말하지 않았거든.
친구들과 함께 고민 시작!
아서는 친구들인 버스터, 프랜신, 프루넬라, 머피와 함께 밥을 먹으면서 봉투 때문에 머리가 아팠어. 아서는 사탕을 사서 먹지도 않고 만지작거리고 있었지. 그 사탕은 물음표 모양이었대.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
- 버스터: "이 봉투를 그냥 바닥에 떨어뜨려서 쓰레기통이나 분쇄기에 들어가게 하자! 그러면 아무도 못 읽을 거야." (하지만 프루넬라는 이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했지.)
- 프루넬라: "빨래 바구니에 넣어서 세탁기에 돌려버리는 건 어때? 그러면 네 잘못이 아니게 될 거야." (머피는 너무 위험하다고 했어.)
- 머피: "봉투를 아주 멀리 보내버려! 알래스카나 팀북투 같은 곳으로 비행기 표를 사서 보내는 거야." (하지만 아서에게는 돈이 없었지.)
- 브레인: "하수구에 버리면 어떨까? 그러면 강을 따라 바다까지 흘러가서 유럽까지 갈 수도 있어. 혹시 누가 발견해도 영어를 못하면 괜찮을 거야." (아서는 유럽이 멀다고 생각했지.)
결국 아서의 선택은?
친구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아서는 혼란스러웠어. 프랜신은 아서에게 봉투를 일부러 잃어버리면 더 큰 문제가 생길 거라고 경고했지.
결국 아서는 이렇게 말했어.
"그냥 엄마한테 봉투를 주고 어떻게 되는지 봐야겠어."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마음이 편해지지는 않았대. 브레인은 그게 최후의 방법이라고 했지만, 선택은 아서에게 달려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