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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막히기 전 '이때' 서울 집 사야 평생 후회 안 할 기회! (feat. 빠숑)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부동산 시장, 앞으로 어떻게 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금리가 오르면 집값은?

  • 거래량 줄어들고, 집 살 기회는 더 줄어들어. 금리가 오르면 대출 이자 부담이 커져서 사람들이 집을 사거나 팔기 망설이게 돼. 그래서 집 거래가 줄어들고, 집 없는 사람들은 집 살 기회가 더 줄어드는 거지.
  • 전세, 월세도 비싸져. 집을 못 사니까 전세나 월세로 살아야 하는데, 전세 대출 이자도 올라서 결국 더 안 좋은 동네로 이사 갈 수밖에 없어.
  • 결론적으로 금리 오르는 건 부동산에 좋은 일 하나도 없어.

2. 세금으로 집 팔게 할 수 있을까?

  • 잠깐 효과는 있지만, 오래가진 않아. 정부가 세금을 올려서 집을 팔게 하려고 해도, 이미 다주택자들은 집을 많이 팔았거나 세금 부담이 너무 커서 더 이상 팔 물건이 별로 없어.
  • 1주택자는 규제 대상이 아니야. 지금 세금 규제는 다주택자들을 겨냥한 건데, 이제 다주택자들도 더 이상 안 나오니까 1주택자들까지 규제하려는 건데, 1주택자들은 자기 살 집이라서 잘 안 팔아.
  • 결국 정부는 거래를 잠시 멈추게 하려는 것 같아.

3. 지방 사는 사람이 서울 집을 팔고 이사 간다고?

  •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지방에 살던 사람이 서울에 집을 가지고 있었는데, 서울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지방 집을 팔고 서울로 이사 오는 경우가 많아졌어.
  • 서울 집값이 지방 집값보다 훨씬 많이 올랐거든. 몇 년 전만 해도 지방 좋은 아파트가 서울보다 비쌌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서울 집값이 훨씬 많이 올랐지.
  • 그래서 지방 사람들은 서울로 올라오는 걸 선택하는 거야.

4. 앞으로 집은 얼마나 더 지어질까?

  • 앞으로 10년 동안은 집이 부족할 거야. 2028년까지는 새 아파트가 거의 안 나올 예정이고, 2030년까지도 공급이 부족할 거라고 해.
  • 그래서 정부는 빌라나 오피스텔 같은 아파트 아닌 집을 많이 지으려고 할 거야.
  • 서울 집이 부족하니까 경기도, 인천으로 수요가 몰릴 거야. 교통이 좋은 강원도나 충청도까지도 출퇴근이 가능해지면서 수요가 분산될 수도 있어.
  • 정부는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보내서 지역 균형 발전을 꾀하려는 것도 수요 분산 목적이야.

5. 전세는 사라질까?

  • 전세는 점점 보기 힘들어질 거야. 앞으로 전세 물량이 거의 없어질 거라고 예상돼.
  • 집주인들은 보증금은 그대로 두고 월세를 받는 '반전세'를 선호할 거야. 보유세 부담 때문에 월세를 올려서 받는 거지.
  • 그래서 통계상 전세 가격이 안 오른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월세 부담이 늘어나는 거야.

6. 세입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 가장 좋은 건 집을 사는 거야. 월세를 내느니 차라리 이자 부담이 적은 곳이라도 집을 사는 게 낫다는 거지.
  • 그게 어렵다면, 전월세를 빨리 알아보는 게 좋아.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으니까.
  • 전세 대출 금리가 올라도, 월세로 가는 것보다는 전세 대출을 받는 게 더 나을 수 있어.

7.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될까?

  • 금리가 올라도 집값은 계속 오를 수 있어. 집이 너무 부족해서 금리 인상만으로는 집값을 잡기 어렵다는 거지.
  • 특히 교통이 좋고 새 아파트인 곳은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아.
  • 무주택자는 집을 사는 게 장기적으로는 유리할 수 있어. 물론 단기적인 가격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5년~10년 정도 보고 산다면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8. 정부 정책, 왜 전문가 말 안 들을까?

  • 정부는 집 사는 걸 '투자'나 '투기'로 보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집값 안정을 위해 전월세 가격이 좀 올라도 버티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거지.
  • 하지만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도 과거에 집을 사서 이득을 본 경우가 많다는 게 아이러니야. 현실과 정책 사이에 괴리가 있는 거지.

9. 앞으로 대출은 더 어려워질까?

  • 대출 규제는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집값이 오르면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도 늘어나는데, 정부는 총량 규제를 위해 DSR 같은 대출 규제를 더 강화할 수밖에 없어.
  • 그래서 대출이 필요하다면 연초에 미리 받는 게 좋아.

결론적으로,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공급 부족과 금리 인상이라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전세는 줄고 월세 부담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무주택자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집을 사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고, 대출이 필요하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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