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 파동 이론, 초보도 매매 고수되는 필승 전략 (시작 가이드)
엘리어트 파동 이론, 어렵지 않게 시작해 보자!
안녕! 오늘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 줄게. 이미 다른 영상에서 많이 설명했지만, 그래도 더 쉽게 알려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이번 영상을 준비했어.
엘리어트 파동 이론, 왜 어려울까?
사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더 쉽게' 설명하는 건 좀 어려워. 왜냐하면 이론 자체가 추상적인 1, 2, 3, 4, 5와 A, B, C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걸 너무 쉽게만 설명하면 오히려 매매에 도움이 안 될 수 있거든. 어려운 건 어려운 대로, 쉬운 건 쉬운 대로 이해해야 비약 없이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핵심: 5와 3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차트의 움직임은 5개의 파동과 3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거야.
- 5개의 파동 (충격파): 주로 추세 방향으로 움직이는 파동이야. 1, 2, 3, 4, 5 이렇게 다섯 개로 구성돼.
- 3개의 파동 (조정파): 추세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횡보하는 파동이야. A, B, C 이렇게 세 개로 구성돼.
충격파의 절대 법칙!
충격파에는 꼭 지켜야 하는 몇 가지 절대 법칙이 있어.
- 2번 파동은 1번 파동의 시작점을 절대 침범하지 않아. (즉, 2번 파동은 1번 파동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 3번 파동은 1번, 3번, 5번 파동 중에서 가장 짧을 수 없어. (즉, 3번 파동은 항상 가장 길거나 다른 파동들과 비슷하게 길어야 해.)
이 두 가지 법칙만 기억해도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절반은 이해한 거야!
조정파는 좀 달라
반면에 조정파(A, B, C)는 규칙이 거의 없어. 정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어서 예외가 많아. 그래서 조정파는 좀 자유롭게 해석될 수 있고, 이게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되는 이유 중 하나야.
끊임없이 반복되는 구조: 재귀적, 순환적, 프랙탈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또 다른 중요한 특징은 재귀적, 순환적, 프랙탈이라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 재귀적: 큰 파동 안에 또 작은 파동이 있고, 그 작은 파동 안에도 또 더 작은 파동이 있어. 마치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처럼 계속 반복되는 거지.
- 순환적: 과거의 차트 모습과 현재의 차트 모습이 비슷하게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 프랙탈: 작은 시간대의 차트 분석이 큰 시간대의 차트 분석과 유사하게 나타나.
이런 특징 때문에 엘리어트 파동 이론은 어떤 시간대의 차트든 분석이 가능하고, 어떻게든 카운팅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어.
왜 카운팅이 다를까?
앞서 말했듯이 조정파의 규칙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같은 차트라도 사람마다 파동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어. 어떤 사람은 5-3-5 지그재그로 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5개의 충격파로 볼 수도 있지. 그래서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배울 때는 어떤 카운팅이 더 합리적인지, 어떤 카운팅이 틀릴 확률이 높은지를 배우는 게 중요해.
엘리어트 파동 이론, 믿음이 필요해!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믿음이 필요해. '차트는 5와 3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기본 전제를 받아들이는 거지. 이 이론이 대단하다기보다는, 틀리기 어려운 구조를 만들어 놓고 그걸로 분석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좋아.
그래서 결론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핵심은 이거야:
- 차트는 5와 3으로 이루어져 있다.
- 5는 충격파, 3은 조정파다.
- 충격파에는 절대 법칙이 있고, 조정파는 자유롭다.
- 이 구조는 끊임없이 반복되고, 어떤 시간대든 분석이 가능하다.
이 기초를 마음속에 새기고 나면, 그때부터 충격파와 조정파의 더 자세한 규칙, 시간 이론, 피보나치 비율 등을 배우면서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야.
오늘은 여기까지! 엘리어트 파동 이론 시작하기 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