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 이미 예고된 위기! 고수들의 긴급 전략 회의록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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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시장 분석 및 전략 회의 요약 (중학생 눈높이)
핵심 요약:
이번 주, 특히 목요일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몰려 있어서 시장이 엄청 흔들릴 수 있다는 이야기야. 특히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중요하고, 이걸로 인해 시장이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다는 거지.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샀는데, 이 개인 투자자들을 살려줄지, 아니면 오히려 이걸 이용해서 시장을 흔들지 지켜봐야 한다는 거야.
1. 지금 시장 상황은?
- "산으로 간 김에 작전회": 지금 시장 상황이 좀 복잡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작전을 짜야 하는 상황이라는 뜻이야.
- "하방 서킷": 시장이 엄청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해.
- "더 이상 나쁠게 없으니까": 지금 시장이 워낙 안 좋아서, 이제 더 나빠질 일은 없을 거라는 기대도 있어.
- "개인을 과연 살려 줄까?":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아니면 손해를 볼지 제일 궁금하다는 거야.
- "안 팔려고 하는 걸 이용해서 박살을 내면 이때가 찐이지 않을까 싶은": 개인들이 안 팔려고 버티는 걸 이용해서 오히려 시장을 크게 떨어뜨릴 때가 진짜 기회일 수 있다는 거지.
- "옵션 만기 마지막 날에 엄청난 불확실성이 있어요.": 옵션 만기일에는 시장이 예측하기 어렵게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거야.
- "거기는 벌고 있는 사람들도 후달려":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도 불안해할 정도로 시장이 불안정하다는 뜻이야.
- "쇼친 애들은 걷어야 돼.":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돈을 건 사람들은 이제 손해를 줄이기 위해 포지션을 정리해야 한다는 거야.
- "진짜 숏쟁이를 뭘 하는지 아십니까?": 진짜로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은 뭘 할까?
- "반도체만 처맞고 있지 지금.": 지금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거야.
- "한 달 전만 해도 아니다. 두 달 한 달이죠. 한 달 반만 해도 반도체 빠진다 그러면요.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게 말이 되냐고. 반도체 이렇게 비싼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도체 주식이 떨어진다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였는데, 시장이 정말 빨리 변하고 있다는 거지.
- "시장이 되게 빠른 부분.": 시장이 정말 빠르게 변한다는 걸 강조하는 거야.
2. 이번 주 일정은?
- "이번 주 일정 굉장히 빡세니다.": 이번 주는 중요한 일정이 많아서 시장이 많이 움직일 거라는 거야.
- "MS, 메타, 퀄컴, ARM, SK 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페이스북), 퀄컴, ARM, SK 하이닉스 같은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과 반도체 회사들의 실적이 발표돼.
- "대응은 거의 못 하실 거예요.": 실적 발표가 몰려 있어서, 투자자들이 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거야.
- "사실 이제이 경제표만 보면 이번 주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웅크리고 있어야 되는데": 경제 지표만 보면 이번 주는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지켜보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거야.
- "목요일 한국 시장 목요일이 어 역설적으로 돌파라고 생각합니다.": 목요일에 오히려 시장이 크게 움직일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야.
- "이때 롱을 잡으신다는 거죠?": 목요일에 시장이 오를 거라고 예상하고 투자하겠다는 뜻이야.
3. 목요일에 무슨 일이?
- "목요일 장이 시작했어. 락해 막 사이 사이 사이드카 서킷": 목요일에 시장이 엄청나게 흔들려서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커 같은 게 발동될 수도 있다는 거야.
- "더 이상 나쁠게 없으니까.": 이때쯤이면 이미 나쁜 소식은 다 반영돼서 더 떨어질 일은 없을 거라고 보는 거지.
- "그때 아마 모든 악재는 다 반영된 가격일 거예요.": 이때쯤이면 시장에 나쁜 소식은 이미 다 반영된 가격일 거라는 거야.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도 잘 벌어. 그리고 반도체 계속 산다고 그래. 그럼 우리한테 좋은 거잖아요.": 빅테크 기업들이 돈도 잘 벌고 반도체도 계속 산다면 우리한테 좋은 거잖아.
- "근데 얼마 전에 구글이 그랬는데 빠졌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구글은 실적이 좋았는데도 주가가 떨어졌다는 거야.
- "근데 이제 그건 구글 하나잖아. 구글도 좀 큰 회사긴 하지만 여기 보면 떼고지러웠죠. 메타, MS, 애플, 아마존 이런 애들이 튀어나와서 돈을 벌고 우리가 반도체 사겠습니다.": 구글 하나만 그런 게 아니라, 메타, MS, 애플, 아마존 같은 다른 큰 회사들도 돈을 잘 벌고 반도체를 계속 사겠다고 하면 좋은 거라는 거지.
- "그럼 이제 방네 개가 확 밀고 내려갈 수도 있고 제일 최악인 건 돈도 못 벌고 반도체 이제 못 사겠는데 최악인 거예요.": 그런데 만약 이 회사들이 돈도 못 벌고 반도체도 못 사겠다고 하면 최악이라는 거야.
- "그런데 나 같으면이이 목요일 7월 30일 목표로 숏을 쳤을 것 같아.": 만약 나라면 목요일을 목표로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투자했을 거라는 거야.
- "왜냐면이 날이 엄청 많이 빠지면 다 거으려고.": 목요일에 시장이 많이 떨어지면 그걸 이용해서 수익을 내려고 한다는 거지.
- "근데 그날 만약에 전쟁이 확대된다면": 만약 그날 전쟁이 더 심해진다면?
- "별로 불안할게 없어요. 쫓혀 놓으면 뭐 어디 어느 포인트를 그 목표로 마치 우리가 실적 발표를 목표로 사는 것처럼": 오히려 불안할 게 없다는 건, 시장이 떨어질 걸 예상하고 미리 포지션을 잡아두면 된다는 거야.
- "매도하는 쪽에서는 포션을 줄이는 쪽에서는 7월 30일까지 계속 흔들리면 FMC도 있겠다. 계속 흔들리는 거예요.":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은 7월 말까지 계속 흔들리는 시장을 이용해서 포지션을 줄이거나 바꿀 수 있다는 거야.
4. 왜 다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 "원래 막 이런 뭐 빅테크 뭐 실적 발표 이런 거 있으면 호재라 그래서 오른다 그러잖아요. 근데 왜 이거 다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실적 발표가 좋으면 주가가 오르는데, 왜 다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는 거야.
- "약간 그 숏은 아니더라도 좀 매도를 보는 사람들이 아래쪽을 보는 사람들은 이제 학습이 된 거죠.":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들은 이미 학습이 된 거야.
- "반도체가 돈을 많이 벌어도 반도체 주식이 빠져.":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주가는 떨어질 수 있다는 걸 경험한 거지.
- "하이퍼스케일러가 돈을 많이 벌고 반도체를 산다고 하면 하이퍼스케일러가 빠져.":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고 반도체를 사도, 그 기업들의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거야.
- "그러니까 얘들이 실적이 나 지금 예상치가 나쁘지가 않아요. 대부분 다 하이퍼스켈러들이 실적이 좋아.": 대부분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예상치는 나쁘지 않다는 거야.
- "근데 사람들이 이제 실적을 안 봐요. 자본 지출만 봐.": 그런데 사람들은 실적보다는 기업이 돈을 얼마나 투자하는지만 본다는 거지.
- "너 돈 많이 번 오케이. 너 계속 여기다 반도체 사서 데이터 센터를 때려 지을 거야. 아 많이 벌었지. 많이 썼으니까.": 돈을 많이 벌었으니 데이터 센터를 짓는 데 투자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게 꼭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거야.
- "그리고 나서 너 프리 캐시 플로우 좀 보자. 캐시는 맞냐?데 없어. 없어.": 기업이 실제로 현금을 얼마나 벌어들이는지(프리 캐시 플로우)를 봤는데, 현금이 별로 없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지.
- "그러면 매도해 놓은 쪽에서 하쪽을 보는 사람 되게 좋은 거예요. 왜냐면 그냥 매출이 무너져 그럼 그냥 무너지는 거야.":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들에게는 기업의 매출이나 이익이 무너지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된다는 거야.
- "매출 이익이 무너지면 무너지는 거야. 얘들이 버텨도 뭐 자본지 처리나 프리캐시 플로우가 별로 안 좋으면 또 무너져. 다 좋아도 무너져. 구글처럼.": 매출이나 이익이 무너지면 주가가 떨어지고, 설령 다른 부분이 좋아도 구글처럼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거야.
- "그러니까 괜찮아. 나 제가 이제 그 하방을 보는 사람 입장으로 생각하면 괜찮아.":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오히려 괜찮다는 거지.
- "그런데 목요일에 만약에 얘들이 뒤통수를 맞으면": 그런데 만약 목요일에 빅테크 기업들이 예상치 못한 나쁜 소식을 발표하면?
- "메타가 손을 들고 야 이제 나 반도체 안 산다 그러면": 예를 들어 메타가 "이제 반도체 안 사겠다"고 선언하면?
- "그러면 반도체 주식이 안 좋은 걸 수도 있긴 하지만 어 그러면서 이제 갑자기 매터 폭등해. 그리고 다른 애들도 뭐 애플은 이제 안 산다고 했으니까 안 사는 거 아니고 나 이제 저기 쟤네들한테 돈 주기 싫다 그랬고 아마존 이런 애들도 나 내 야 내 집 만들었다 야 그러면 반도체 주식이 안 빠지고 내 생각에 거기서 쇼커버가 엄청 나올 것 같아요.": 반도체 주식이 안 좋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메타 같은 기업들이 반도체 투자를 줄이면 다른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고,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주식을 사면서 시장이 크게 오를 수도 있다는 거야. (쇼커버: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던 사람들이 손해를 줄이기 위해 주식을 사는 것)
5. 옵션 만기와 개인 투자자
- "지금 옵션 어쨌든 중요하잖아요. 옵션이 아니 7월요 말에 지금 숏 포지션 엄청 구축돼 있잖아요.": 7월 말에 옵션 만기가 다가오고 있고,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는 숏 포지션이 많이 쌓여 있다는 거야.
- "만약에 목요일 날 실적 발표가 다 나왔어요. 딱 끝나고 애프터 마켓에서. 그래서 우리가 그 시에 제일 바빠요. 새벽 5시부터 막 미친 짓 바쁠 건데 그때도 숏이 막 세 배, 네 배가 유지되고 있어요.": 목요일 실적 발표 후에 시장이 크게 움직일 텐데, 그때도 숏 포지션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면?
- "금요일에 만기야. 응. 그런데도 목요일날 살 거예요. 보통 그러면 금요일이나 사거나 월요일 날 사잖아요.": 금요일이 만기인데도 목요일에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 "내가 운용하는 사람이잖아요. 매매하는 사람이잖아요. 금요일이 7월 31일이에요. 월 말이야. 어차피 어차피 걷둬야 돼.": 내가 시장에서 돈을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7월 말에 어차피 포지션을 정리해야 한다는 거지.
- "근데 목요일에 내가 목요일에 밀릴 줄 알고 막 슈퍼 다 구축해 놨어. 근데 목요일 안 밀려.": 목요일에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포지션을 잡아놨는데, 시장이 떨어지지 않으면?
- "그때부터 무슨 게임이 되는지 알아요? 누가 먼저 걷냐의 게임이 되는 거야.": 누가 먼저 포지션을 정리하느냐의 싸움이 된다는 거야.
- "이미 들고 있는 애들은 거의 그록이야. 모르겠다. 팔 수도 없어. 그냥 멍간에 있을 거예요. 이미 다 팔려 가지고.": 이미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투자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거지.
- "근데 쇼친 애들은 걷둬야 돼. 그리고 진짜 숏쟁이를 뭘 하는지 아십니까? 내가 먼저 걷어서 다 죽여. 쫙 걷어서 두 배로 뽑끌어 올립니다.": 시장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한 사람들은 손해를 줄이기 위해 포지션을 정리해야 하는데, 진짜 똑똑한 사람들은 오히려 먼저 포지션을 정리해서 시장을 크게 끌어올릴 수도 있다는 거야.
- "근데 롤로브 하면 어떻게해요? 그거는 이제 그 롤러브 하는 애들은 어쩔 수 없는 거.": 롤오버(포지션을 다음 기간으로 넘기는 것)를 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는 거지.
- "그니까 내 제가 생각한 시나리오 그 여기가 우리가 죽을 것 같은데 정말 죽을 거 같고 그렇게 나오면 정말 어떻게 안 될 것 같은데 한 줄기 그 돌파구가 있다. 그거를 잡을 수도 있겠다.": 지금은 시장이 정말 망할 것 같지만, 오히려 거기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는 거야.
- "저는 한 번도 꼬았거든요. 또 꼬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 번 수익을 냈다는 걸 강조하는 거야.
- "왜냐면 지금 개인이 8조나 샀잖아요. 그러니까 수요일과 목요일까지는 죽여놔요. 그리고 앱부터 올리는 거야.": 개인 투자자들이 8조 원이나 샀기 때문에, 수요일과 목요일까지는 시장을 떨어뜨려서 개인 투자자들을 힘들게 하고, 그 후에 시장을 올릴 수도 있다는 거야.
- "그 거둬 그 대위장이 막 엄청 올라가더라고요. 아마 오늘 옵션 보면 좀 좀 어느 정도 뒤집었을 거예요. 그거 안 왔으면 올라갈 리가 없지.": 시장이 오르는 걸 보면, 이미 옵션 시장에서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을 거라는 거야.
- "일단 털고 종가를 일단 안 좋게 만약에 메타나 이게 안 좋게 나오면 안 좋게 만든 상황에서 이제 그걸 만드는 거죠. 다음날 시초에 던질 수 있게끔 반대 매매가 나오게끔 세팅을 해 놓고 걷둬버리. 왜냐면 돈이 없으니까": 시장을 안 좋게 만들어서 다음 날 아침에 개인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고 주식을 팔게 유도하고, 그 물량을 싼값에 사들이겠다는 전략이야.
- "그러면 그것까지 잡아 먹으면서 올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시장을 더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거지.
6. 전략은?
- "저는 그래서 목요일 끝나고 만약에 상황이 너무 좋으면 당연히 그날 5시에 결판이 나니까 보고 너무 좀 그날 바로 배팅 걸어야죠.": 목요일에 상황이 좋으면 바로 투자하겠다는 거야.
- "근데 만약에라도 애매하다. 좀 뭔가 나쁘지도 않고 뭔가 이렇게 혁신의 그게 아니었어. 그러면은 그 실망이 나오는 다음날부터 조금 이제 주말 리스크 있고 할 때 손이 안 나갈 때 그때부터 하면은 재미를 볼 수 있": 만약 상황이 애매하면, 실망감이 커지는 다음 날부터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거야.
- "군대를 3 3등분에서 그지 그지 미국 5시에 발표하는 거 보고 아침에 이제 아침에 N 만약에 좋아 장 튀어 그러면 보내 응 근데 이제 본장에서 처맞고 처지면 우리 장 끝나고 우리 장 끝나고 6시에 다시 보내두 번째 군대 그 올라가든 내려가든 그리고 마지막에 게 목요일 찍고 금요일 한국장에서 한 번 더 보내는 거죠.": 시장 상황을 3단계로 나눠서, 미국 발표를 보고 아침에 대응하고, 본장에서 시장이 떨어지면 오후에 다시 대응하고, 금요일 한국 시장에서도 마지막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야.
- "괜찮은 거 같죠? 먹으면 좀 괜찮을 것 같아.": 이 전략이 괜찮을 것 같다는 거야.
- "왜냐면 지금 여러 번 이렇게 다듬어서 가야 되기 때문에": 시장이 여러 번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거지.
- "이거 엄청난 작전회였는데.": 지금 나눈 이야기가 엄청난 작전 회의였다는 거야.
- "근데 이게 가정에 가정을 계속 해야 되는구나.":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계속 가정하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거지.
- "왜냐면 저는 개인을 개인을 과연 살려 줄까? 이게 제일 궁금해요. 왜냐면 있잖아요. 수요일이랑 목요일에 안 팔려고 할 거란 말이에요. 그 안 팔려고 하는 걸 이용해서 박살 내면 이때가 진이지 않을까 싶은 거죠.": 개인 투자자들이 안 팔려고 버티는 걸 이용해서 시장을 크게 떨어뜨릴 때가 진짜 기회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하는 거야.
- "보통 보통 개인이 아닌 거 같아. 독한 애들인 거 같아. 독하긴 하죠. 지금 이렇게 네.이 바닥에서 잡고 있는 거잖아.": 지금 시장에서 버티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보통이 아니라는 거야.
- "독하던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지. 그런 애들이 독하거든요. 원래 돌격대는 그런 애들을 세우거든.": 독하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오히려 용감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거지.
- "이번 애들은 난 이번 애들은 안 털릴 것 같아요.": 이번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은 쉽게 손해 보지 않을 것 같다는 거야.
- "어 근데 너무 많지 않아요. 8조나 살려 준다고요?": 8조 원이나 되는 돈을 개인 투자자들이 샀는데, 이걸 다 살려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어.
- "그리고 이번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만 사는게 아닌 느낌이에요. 그죠? 어 맞아. 이번에는 다른 애들도 사더라고.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좀 줄이는 느낌이 좀 들었어요.": 이번에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만 사는 게 아니라 다른 주식들도 사는 것 같다는 거야.
- "결론은 새벽 5시부터 일단은 눈이 떠 있어야 돼. 그게 어차피 답이 나오는데 그니까 우리가 이제 전략을 쓰는 거": 결국 새벽 5시부터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 하고, 그에 맞춰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거야.
- "목요일 새벽 3시 그때 FMC 결과 나오고 다 보고 있어야 기자 회견부터 봐야 되니까 3시 반에도 봐야 되고 하는데 어쨌든 이게 지금 우리가 돌격을 할 때 오늘부터 같이 이제 내일부터 같이 때릴 수도 있고 아니면 수요일 날에도 사실 페이크가 있을 수 있잖아요. 수요일 날 이미 너무 좋아. 그래서 막 올랐어. 근데 목요일 날 박살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개인을 살려줄지 안 살려줄지를 한번 같이 고민해 보시면": 목요일 새벽에 발표되는 중요한 경제 지표들을 보고, 시장이 오르는 척하다가 갑자기 떨어뜨릴 수도 있으니 개인 투자자들을 살려줄지 안 살려줄지를 잘 고민해야 한다는 거야.
7. 마지막으로
- "제가 봤을 때는 좀 재밌잖아요. 어쩌다 보니까 저희 둘이 얘기했는데 좀 알아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나눈 이야기가 재미있을 것 같고, 잘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거야.
- "사실이 정도가 오늘 내용 끝이거든요. 사실이 얘기하려고 제가": 지금 나눈 이야기가 오늘 내용의 핵심이라는 거야.
- "그런데 지금은 뭐 펀더멘탈도 그렇고 수급으로도 어떤 시장을 예상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주식은 되게 실정만 가는게 아니고 매크로도 중요하고 수급도 중요하고 다 같이 보셔야 돼요.": 주식 시장은 실적만 보는 게 아니라, 거시 경제 상황이나 수급(주식을 사고파는 사람들의 흐름)까지 다 같이 봐야 한다는 거야.
- "그래서 제 느낌으로는 지난 한 8개월간 실적만 보고 이제 달려온 경향이 있는데 실적 좋죠. 하지만은 그 사는 사람들의 조건도 많이 보셔야 됩니다. 네. 그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 말고 사는 사람들의 조건 이런거 보셔야 되고": 지난 8개월 동안은 실적만 보고 투자했지만, 이제는 누가, 왜 주식을 사는지(사는 사람들의 조건)도 중요하게 봐야 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