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막말 시모 참교육! 결혼 파토낸 사이다 결말은? #고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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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족보 꼬이고 막말 대잔치! 결혼식장 난리 난 썰 푼다
상황: 결혼식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싸움 이야기야.
등장인물:
- 나: 결혼하는 사람
- 엄마: 좀 이상한 엄마
- 사부인 (상대방 엄마): 역시 좀 이상한 사람
- 동생: 나랑 14살 차이 나는 동생
- 경준 씨 (상대방 아빠): 나랑 결혼할 사람
1. "동생이 14살이나 차이나?"
- 엄마: "내 동생이랑 14살 차이 나는데, 늦게 태어났어." (늦둥이라는 뜻)
- 사부인: (갑자기 이상한 소리 시작) "요즘 젊은 애들 사고 쳐서 애 낳고, 자기 애를 동생이라고 속이는 경우도 있다던데?" (이게 무슨 말이야? ㅋㅋㅋ)
- 나: "무슨 말씀이세요? 저희 엄마가 그러시는 거예요?" (엄마, 왜 그래!)
- 엄마: "아이고, 내가 너 등신같이 착하기만 해서 나중에 딴소리 하면 어떡하냐?" (엄마, 동생은 흠이 아니야!)
- 나: "그런 일 없어요. 저희 부모님 사이 좋아서 늦둥이 본 거예요." (엄마, 자랑할 게 따로 있지!)
- 사부인: "아니, 동생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동생 뒷바라지는 언니 몫인데..." (또 이상한 소리!)
- 나: "엄마! 제 동생은 흠이 아니에요. 오히려 막말하고 창피한 줄 모르는 어머님이 경준 씨 흠 같은데요?" (어디서 버르장머리 없이!)
2. "결혼 없던 일로 하자!"
- 나: "아버님, 결혼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 (결국 폭발!)
- 경준 씨 아빠: "누가 네 아버님이야! 잘됐어, 엎어! 엎어!" (이 사람도 난리!)
- 경준 씨 아빠: "어디서 금슬 자랑이야. 네 애 혼자 산다고 무시하는 집안에 장가 가고 싶어? 이 등신아!" (갑자기 왜 혼자 산다고 무시해?)
3. "이혼이 흠이라고?"
- 나: "이혼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물어봄)
- 경준 씨 아빠: "그게 뭐 어때서? 요즘 세상에 이혼이 무슨 흠이라고?" (이혼은 흠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 나: "이혼이 흠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그런데 오늘 어머님 보니까 생각이 바뀌었어요." (진짜 생각이 바뀜)
- 나: "꼬일 대로 꼬여서 남의 집안에 막말 퍼붓는 당신 같은 사람한테 제 딸 절대 안 보냅니다. 그렇게 아세요?" (상대방 엄마한테 제대로 한 방 먹임!)
결론:
결혼식장에서 서로 막말하고 싸우다가 결국 결혼이 파토 났어. 특히 상대방 엄마가 동생을 흠이라고 말하고, 나중에 동생 뒷바라지해야 한다고 이상한 소리 해서 결국 결혼을 취소하게 된 거지. 이혼 경력도 있다고 해서 더 안 좋게 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