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 취미방? 화이트 데스크테리어로 꾸미는 3모니터 최강 셋업!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재택근무 책상 세팅 도와주기! (중학생 눈높이 설명)
집에서 일하려고 책상 세팅하는데 혼자 하기 어렵다고? 그래서 내가 집으로 출동했지!
준비물은 이미 다 준비되어 있었어!
- 새 물건들: 언박싱만 기다리고 있었지!
- 조립된 가구: 책상, 의자, 선반 같은 큰 가구들은 이미 다 조립되어 있었어. 완전 편했지!
자, 이제 본격적으로 세팅 시작!
-
모니터 암 위치 조정:
- 모니터가 총 3개라서, 모니터 암을 2개짜리 하나, 1개짜리 하나 이렇게 조합해서 달아줬어.
- 모니터 암 위치를 살짝 옮겨서 더 편하게 볼 수 있게 조절했지.
-
책상 조명 설치:
- 책상 뒤쪽에 조명을 달아줬어. 길이를 재보니까 2미터 정도 되는데, 책상 길이에 맞춰서 살짝 잘라냈지. (책상 길이는 180cm!)
-
벽 선반(페그보드) 설치:
- 이케아에서 파는 페그보드인데, 제일 큰 사이즈(76x56cm)를 골랐어.
- 두 개를 나란히 붙여야 해서, 구멍 위치를 미리 테이프로 표시해뒀지. 테이프로 위쪽 길이를 맞춰주니까 위치 잡기 엄청 쉬웠어. (영상은 반만 찍혔다는 슬픈 이야기...ㅜㅜ)
- 구멍 뚫는 건 구독자님이 직접 하셨어! 👍
- 테이프 표시한 대로 수평 딱 맞춰서 구멍 뚫으니까 페그보드 사이에 틈 하나 없이 완벽하게 붙었어!
-
페그보드에 달 조명 설치:
- 이 조명은 삼각형 모양 패널을 이어 붙여서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거야.
- 이번에는 좀 다르게,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어봤지. 길쭉한 모양이라 연결 부품이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
- 페그보드에 잘 붙을 거라고 생각해서, 같이 온 접착 테이프를 사용했어. 혹시 몰라서 뒤쪽은 테이프로 한 번 더 고정하고, 위로 올리면서 달아줬지.
- 혹시 떨어질까 봐, 붙이는 중간에 앞쪽을 살짝 들어서 페그보드 고무줄로 가운데를 묶어줬어.
- 조명 색깔은 하얀색으로 맞췄고, '휠'이라는 걸 이용해서 움직이는 효과도 넣었지.
-
방의 포인트가 될 '불기둥'(?) 설치:
- 이건 뭐냐면... 방의 시선을 확 끄는 조명인데, 전선도 깔끔하게 가려줬어! (이런 전선 연결 없이 바로 끼울 수 있는 부품도 나오면 좋겠다!)
- 가운데 빈 공간은 시트지로 막아줬지. (완성!)
- 벽 모서리에 젤 테이프로 붙이고, 위쪽은 케이블 타이로 핀에 걸어서 고정했어.
- 이쯤 되니 벌써 점심시간이더라고.
-
독특한 조명들 소개!
- 흰색 컨트롤러: 손잡이 4개가 달린 엄청 반짝이는 컨트롤러야.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바로 질렀지. ㄷㄷ
- 버섯 모양 조명: 무선이라서 여기저기 옮겨 다니기 좋아.
- 투명 아크릴로 만든 시계 모양 조명: 움직이는 시계 이미지가 나오는 게 정말 인상 깊었어.
- 모니터 위 조명: 모니터 위에 딱 올려놓고 책상을 비춰주는 조명이야. (각도 조절도 돼!)
- 무선 컨트롤러: 이건 모니터 위에 이렇게 올려놓고 쓰는 거야.
-
흰색 책상 세팅에 자주 보이는 스피커!
- 이건 구독자님이 따로 구매하신 스피커 스탠드인데, 자작나무로 만들어졌어.
-
Angry Miao 무선 게이밍 이어폰:
- 구독자님이 제일 기대하는 제품이라고 했어. 이 딱정벌레 같은 색깔이 진짜 예쁘더라. ㄷㄷ (근데 내 건 고장 났었어... 배터리가... 사망...)
- 이건 비밀인데, 구독자님이랑 나랑 똑같은 걸 샀더라고! (난 4개짜리 썼지)
- 모니터 스탠드 옆에 숨겨놨어.
-
깔끔한 흰색 멀티 충전기:
- 처음에는 모니터 아래에 뒀는데, 결국에는 안 보이게 뒤쪽으로 옮겼어. (모니터 스탠드에 달 수 있게 개조 중!)
- 모니터 스탠드에 젤 테이프로 붙여줬지.
-
구독자님께 드리는 선물!
- 아까 소개했던 Lifesome 무선 충전기 + 조명을 구독자님께 선물로 드렸어.
- 왼쪽 모니터 뒤쪽 모니터 스탠드 위에 올려놨지.
- 원래 페그보드에 달려고 했는데, 계획이 바뀌어서 다른 곳에 달았어. 벽에 이렇게 패턴처럼 붙여줬지.
- 모니터 아래 공간이 있어서 스피커를 다시 올려놨어.
- 이 스피커 스탠드는 일단 빼기로 했어..!
-
중앙 모니터 조명 설치:
- 가운데 모니터에 조명을 달아줬어. 무선 컨트롤러는 건전지로 작동해. (건전지는 기본으로 들어있었어!)
- 조명에 손 뻗지 않고도 밝기랑 색깔 온도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할 것 같아. (이제 거의 다 된 건가..?!) (아직 아니야!)
-
멀티탭 홀더 높이 조절:
- 멀티탭 홀더 높이가 좀 낮은 것 같아서 조절해줬어. (모션 데스크 옵션 제품이야.)
- 지금 설정 그대로 쓸 거고, 제품을 자주 바꾸지 않을 거라고 해서 괜찮을 것 같았지.
총 설치 시간은 약 10시간!
- 마지막으로 모니터 3개의 전체 높이를 살짝 낮춰줬어.
- 책상 매트는 900x400mm 사이즈야.
- (돌아보니, 나중에 제품을 추가하면서 선택의 폭이 좁아진 게 좀 아쉽네.)
컴퓨터 세팅도 완벽하게!
- 컴퓨터 본체는 전문 업체에 맡겼는데, 지금 구할 수 없는 제품 빼고는 거의 똑같이 조립해줬어!
- 본체 케이스는 HYTE Y60인데, 흰색 구하기 어려워서 '스노우 화이트'로 골랐지.
-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팬을 바꾼 게 제일 큰 변화야. (더 예뻐진 것 같아..! 나도 이렇게 바꾸고 싶다!)
- 컴퓨터 선반에 남는 공간은 나중에 작은 물건들로 채울 예정이래.
벽도 예쁘게 꾸미기!
- 블라인드 옆 벽에 나노리프 라인 조명을 설치하고, 조명선은 몰딩으로 깔끔하게 가려줬어.
- 페그보드에 있는 나노리프 조명선도 몰딩으로 정리했지.
- 키보드 키캡 여분은 페그보드 수납함에 넣어뒀어.
처음에는 모니터 하나만 쓰려고 했는데...
- 원래는 오디세이 G9 OLED 모니터 하나로 세팅하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여러 화면을 자주 쓰다 보니 트리플 모니터로 세팅할 수밖에 없었어.
- 보조 작업이나 영상 볼 때는 모니터 아래에 아이패드를 설치했지.
- 조명 컨트롤러, 스트림 덱, 무선 충전기는 오른쪽에 둬서 마우스 쓰면서 바로 손이 닿게 했어.
키보드 소리도 예술!
- 키보드랑 넘버패드는 CIDOO 알루미늄 하우징 기계식 키보드 V87이랑 V21이야.
- 타건 소리가 너무 예뻐서 안 쳐볼 수가 없었지. '또각또각' 소리가 정말 좋았어.
책장과 귀여운 선물!
- 책상 왼쪽에 있는 책장은 Like 제품인데, 내가 살 때랑 선반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더라.
- 어디서 많이 본 토끼 인형을 만들어서 구독자님께 입양 보냈지.
책상 아래까지 완벽하게!
- 모션 데스크에는 전화선처럼 생긴 코일형 멀티탭을 사용했어.
- 내가 정말 잘 쓰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Lowmo 발 받침대야. (흰색도 너무 예쁘지!)
- (그리고 구독자님이 사진을 보내줬는데, 왼쪽 벽에 문서 테이블이랑 A1 사이즈 액자를 추가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