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긍정확언 323일째] 감사와 기쁨으로 축하받자 / 241102 / 청년다움
생일 축하받으며 느낀 변화 이야기
생일, 이제는 축하받는 게 기쁨이야!
어제(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아침 긍정 확언 322일째 되는 날이었어. 사실 엊그제 내 생일이었거든. 작년까지만 해도 생일은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어. 카톡으로도, 커피랑 선물로도 과분하게 많이 받았지 뭐야.
"나를 생각해 줬다"는 마음이 고마워
사람들이 나를 가족이나 친구처럼 생각해주고 고맙다고 이야기해주는 게 너무 감동이었어. 카톡 메시지를 보는 짧은 순간에도 누군가가 나를 생각하고 축하해준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고맙더라고. 예전에는 이런 축하를 받으면 어색하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제는 그 마음이 너무 기쁘게 느껴져.
나도 이제 다른 사람을 기쁨으로 축하해줄 수 있어!
이번 생일을 통해 내가 많이 변했다는 걸 느꼈어. 예전에는 다른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도 뭔가 의무감처럼 느껴졌는데, 이제는 진심으로 기쁨을 담아 축하해줄 수 있게 된 것 같아. 누군가를 축하해주는 게 이렇게 기쁜 일이라는 걸 알게 된 거지.
작년 생일 vs 올해 생일
작년 생일에는 혼자 운동하고 책 읽고, 라면에 계란 두 개 넣어 먹으면서 조용히 보냈었어. 그때도 축하 메시지를 받았겠지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서 어색하기만 했지. 그런데 올해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축하 덕분에 밤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했어.
앞으로는 감사와 기쁨으로 축하받고, 또 축하해줄 거야!
이제 나는 누군가의 축하를 부끄러워하거나 어색해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받을 거야. 그리고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기쁨을 담아 축하해주는 사람이 될 거야.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채워나가고, 이런 경험들을 책으로 써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오늘의 긍정 확언: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목표를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쳐 다 이루어진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한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누군가 축하해줬을 때 감사와 기쁨으로 받는다.
-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 주위에 좋은 사람들로 가득 채운다.
- 내 책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찍고 수천, 수만 부 팔려 나간다.
-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