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한옥 대궐! 💖 황홀한 명당 뷰에 김대호 감탄, 역대급 실거주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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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 특별한 한옥 이야기
1. 최고의 명당, 뻥 뚫린 뷰!
- 이곳이 집터로는 최고라고 해.
- 앞에서 봤던 건물보다 훨씬 시원하게 뚫려 있고, 산도 잘 보여서 여기가 진짜 명당이라는 걸 느낄 수 있어.
- 뷰가 너무 좋아서 시원한 느낌이 들어.
- 곳곳에 멍석이랑 다듬이돌이 놓여 있어서 누워서 계곡 보면서 쉬기 딱 좋아.
2. 역대급 규모의 한옥, 실거주 중!
-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 이 한옥은 지금까지 봤던 한옥 중에 규모가 제일 커.
- 이 집은 부부가 실제로 살고 있는 집이야.
- 안채: 부부가 살고 있는 곳.
- 사랑채: 남편이 따로 사용하는 공간.
- 회랑문: 사랑채와 안채를 연결하는 통로. 아버님이 왕처럼 편안하게 즐기기 위해 만든 공간이라고 해.
- 전통 방식으로 지어서 냉난방을 따로 하지 않는데도 정말 대단해.
3. 대갓집 전망대, 누마루!
- 이곳은 '누마루'라고 불리는 곳인데, 대갓집의 전망대라고 생각하면 돼.
- 풍류를 즐기기에 정말 좋은 공간이야.
- 지금까지 본 한옥 중에 퀄리티가 최고인 것 같아.
4. 주인 할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별채
- 이곳은 주인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살았던 곳이야.
- 불 때문에 옛날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다시 복원해서 지금도 아주 아끼는 곳이라고 해.
- 별채인데도 본체 못지않게 규모가 크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
- 집터가 좋아서 뷰가 정말 시원하고 산세도 잘 보여.
- 멍석이랑 다듬이돌이 있어서 편하게 쉬기 좋아. 혼자 있을 땐 여기서 시원하게 쉬면 딱이겠지.
5. 아내를 위한 아담하고 담백한 공간, 연우재
- 이곳은 오로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든 공간이야.
- 현실적인 타협도 좀 있었던 곳이지.
- 건물은 아담하고 아기자기하면서 담백한 느낌이야.
- 궁궐처럼 왕이 있는 곳과 왕비가 있는 곳이 분리된 것처럼, 이곳도 그런 느낌을 반영한 것 같아.
- 집 이름은 '연우재'라고 해. 비석에 집 이름과 함께 주인 할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어.
- "어린 숙한 사람이 2017년 봄날 여기에 내려놓을 요량으로 이 집을 세우고 또 하루를 즐기네" 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야.
6. 주인 할아버지의 비밀 공간, 황토방과 아궁이
- 연우재 안쪽으로 들어가면 독특한 공간이 있어.
- 남편이 자주 애용하는 공간인데, 아궁이가 두 개나 있어.
- 하나는 방을 데우는 아궁이, 다른 하나는 아내를 위한 목욕물을 데우는 아궁이야.
- 남편은 이곳에서 왕처럼 편안하게 쉬면서 뒤에서는 이런 작업들을 한다고 해.
- 황토방: 100% 황토로 지어진 방이야.
- 군불 떼는 곳: 작은 문을 열면 아궁이와 연결되어 있어서 여기서 불을 때면 방이 따뜻해져.
- 아내 전용 목욕탕: 아궁이 하나는 아내를 위한 목욕물을 데우는 용도야. 뜨거운 물이 나올 테니 발이 데이지 않도록 달판도 설치되어 있어.
- 비 오는 날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보며 목욕하는 것도 운치 있을 것 같아.
7. 마지막으로, 최고의 경치!
-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은 바로 경치야.
- 정말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해.
8. 총평: 육감만족 임장!
- 불에 소실되었던 집을 완벽하게 복원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해.
- 역대급 규모의 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어.
-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육감만족' 임장이었어.
- 정자에 앉아 막걸리 대신 청주를 마시며 마무리하는 것도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