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본사 습격! 치킨 1만원 네고 성공 비법 [네고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Nego King 1화: 치킨 편
1. 시작은 치킨 가격 협상!
- 올리브 치킨 가격: 18,000원
- Nego King의 제안: 10,000원! (반값!)
2. Nego King, 가면 쓰고 등장?
- 제작비 1,950원의 투명 마스크 등장! (근데 김이 서림 ㅠㅠ)
- "내가 직접 써야 한다니... 나 왕인데 왜 이러지?" (왕 대접 못 받음)
- "이름이 네고킹인데... 거지킹인가?" (벌칙 수행)
3. 오늘 협상 대상은 치킨!
- 어떤 치킨 브랜드를 협상할까? (BHC? 페리카나? 교촌? BBQ?)
- 오늘의 주인공은 BBQ!
- BBQ 회사에 가서 2시간 동안 장점, 단점, 개선할 점을 듣고 협상할 예정.
4. 거리 인터뷰, 쉽지 않네!
- 사람들에게 치킨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려 하지만... 다들 도망가거나 못 알아봄.
- "저 10만 유튜버인데... 알아보시죠?" (아무도 모름)
- 김치찌개집 사장님 인터뷰: "국이 너무 짜요." -> "집에서 끓여 드세요." (협상 불가 ㅠㅠ)
5. BBQ 매장 방문 및 인터뷰
- BBQ 치킨 맛은? "바삭해요." (말을 잘 못 이끌어냄)
- 단점은? "지점마다 맛이 달라요." "가격이 좀 비싸요."
- 배달비 때문에 직접 가지러 오는 손님도 있음. (2,000원 절약!)
- "왜 비싼데도 BBQ를 먹냐고요?" -> "맛이 새로워요." (표정으로 말함)
6. BBQ 본사 방문!
- 본사 건물 규모에 놀람.
- BBQ 카페: 메뉴가 너무 많다고 지적. (백종원 선생님 빙의?)
- 본사:
- 구매전략팀: 유니폼이 너무 튀어서 밖에 입고 다니기 민망하다는 의견. (하와이안 셔츠인데 알고 보니 닭 그림?)
- 마케팅팀: 메뉴 이름이 어렵다는 지적. (레드착착, 찐킹소스 등)
- 개발팀: 지점마다 맛이 다른 이유, 치킨 크기에 따른 육즙 차이 등.
- CEO 윤홍근 사장님 등장! (치킨 펜에서 만남)
7. Nego King vs BBQ 사장님, 본격 협상!
- Nego King: "올리브 치킨 18,000원 -> 10,000원으로 내려주세요!"
- 사장님: "좋은 재료를 써서 비쌀 수밖에 없어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언급)
- Nego King: "그럼 11,000원으로 하고 치즈볼 하나 추가!" (한 달 동안!)
- 사장님: "좋아요!" (흔쾌히 승낙)
- Nego King: "조회수 500만 넘으면 제가 모델 해드릴게요."
- 사장님: "500만...?" (고민)
- Nego King: "유니폼도 제가 입어볼게요." (마케팅 효과 기대)
- 사장님: "좋아요!"
- Nego King: "새로운 메뉴도 출시해주세요." (마늘빵 치킨, 멕시칸 립 등)
- 사장님: "좋아요!"
8. 계약서 작성!
- 100만 치킨 판매 시 7억 원 매출.
- 할인 기간: 1개월 (사장님은 2주를 원했지만 Nego King이 밀어붙임)
- 골든 올리브 치킨: 11,000원
- 치즈볼: 주문 시 무료 제공 (초코 치즈볼)
- 조회수 500만 달성 시: Nego King 모델 계약
- 신메뉴 출시: 마늘빵 치킨 (이전에는 계획 없었음)
- 엄지 도장으로 계약 완료!
9. Nego King, 성공적인 첫 협상!
- 11,000원에 치킨과 치즈볼까지!
- 새로운 메뉴 출시까지 약속받음.
- 조회수 500만 넘으면 Nego King이 BBQ 모델로!
10. 마지막 반전!
- 계약서에 'Nego King'이 아닌 'Negot King'으로 오타 발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