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잡힌 여인, 예수는 왜 침묵했을까? | 위기 속 하나님의 지혜 (요 8:1-6a)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요한복음 8장 1-6절: 율법 vs 사랑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 사람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데려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묻는 이야기야.
1. 왜 이런 질문을 했을까?
-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꼬투리를 잡으려고 했어. 율법대로 하면 여자를 돌로 쳐야 하는데, 예수님이 다르게 말하면 예수님을 비난할 수 있었거든.
- 율법과 사랑의 충돌: 이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예수님은 율법보다 사랑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지.
2. 예수님의 대답은?
- 예수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셨어.
- 이 말을 듣고 사람들은 하나둘씩 죄책감을 느끼고 도망갔지.
- 결국 예수님과 여자만 남았고, 예수님은 여자를 정죄하지 않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어.
3.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 사랑이 먼저야: 하나님은 우리를 율법으로 심판하시는 게 아니라 사랑으로 구원하시려고 해. 우리도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해야 해.
- 겉모습만 보지 말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다른 사람의 잘못만 보려고 하면 안 돼. 우리 자신도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 사랑하며 용서해야 해.
- 진짜 신앙은 사랑: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중요해.
결론적으로, 우리는 율법을 지키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