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빵지순례 10만원 FLEX! 성심당부터 숨은 빵집까지, 당일치기 빵순투어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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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대전 빵지순례 & 소품샵 탐방기
1. 아침 일찍부터 빵 사냥 시작!
- 새벽부터 대전역에서 내려서 '정동화사 구운과자집'으로 달려갔어.
- 여기가 엄청 인기가 많아서 오픈 시간(12시) 전에 가도 웨이팅이 길다고 해서 평일 오전에 일찍 간 거야.
- 일찍 갔는데도 이미 82번! 목요일인데도 대단하지?
- 천안에서 먹었던 까눌레가 너무 맛있어서 대전까지 빵 사냥하러 온 거지.
- 오늘은 '성심당 본점'으로 가서 빵을 잔뜩 살 거야!
- 날씨는 좀 흐렸지만, 비는 안 온다고 해서 믿어보기로 했어.
2. 성심당 본점 빵 쇼핑 & 빵 보관소 이용 꿀팁!
- 성심당 본점에 도착! 목요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
- 빵 쇼핑 1차 완료! 빵 보관소에 빵을 맡겨두고 '정동화사'로 다시 가기로 했어.
- 꿀팁: 빵 보관소에서 빵을 먹을 수도 있대! 다음엔 거기서 편하게 먹어야겠다.
- 빵 보관소는 하루 종일 열고 닫을 수 있어서 빵을 더 사서 넣어도 좋대. (2,000원의 행복!)
- 성심당 빵은 역시 맛있어. 아침부터 빵을 더 먹고 싶었지만, 점심 먹기 전에 배부르면 맛이 덜할까 봐 참았어.
3. 정동화사에서 디저트 득템!
- 다시 '정동화사'로 와서 줄을 섰어.
- 무화과 크림치즈, 말타코, 얼그레이 하 이렇게 3가지 디저트를 샀어.
- 큰 가방을 가져오길 잘했어. 디저트들이 쏙 들어가네.
- 날씨가 습해서 까눌레가 눅눅해질까 봐 살짝 걱정돼.
4. 매콤한 칼국수로 입가심!
- 디저트는 점심 먹고 후식으로 먹기로 하고, 칼국수 가게로 갔어.
- 빵으로 느끼해진 속을 매콤한 비빔 칼국수로 풀어주려고!
- 칼국수 진짜 맛있었어. 한 그릇 뚝딱!
- 근데 김치가 너무 매워서 입에서 불 나는 줄 알았어. 그래도 빵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5. 과일 찹쌀떡 맛집 & 소품샵 탐방
- 과일 찹쌀떡 맛집도 들렀어. 딸기 찹쌀떡이 1,800원밖에 안 한다니!
- 이제 폭풍 쇼핑하러 소품샵으로 갈 거야. 귀여운 것들을 잔뜩 사야지!
- 벌써 오후 3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 평일이라 그런지 소품샵은 사람이 많지 않아서 구경하기 좋았어.
- 지금까지 산 건 펜 2개, 클립 1개. 문구류 파는 소품샵에 또 갈 예정이라 더 살지도 몰라.
6. 저녁은 떡볶이! 그리고 달콤한 커피
- 갑자기 해가 들어가니까 시원해졌어.
- 저녁은 떡볶이를 먹을 건데, 유명한 가게가 두 곳이라 고민 중이야.
- 좋아하는 오렌지 커피가 있는 카페도 들를 예정이야.
7. 대전에서의 하루 마무리
- 드디어 빵 보관소에 맡겨둔 빵을 찾으러 왔어. 좀 지쳐 보이지?
- 아쉬움도 있지만, 대전에서의 빵지순례와 소품샵 탐방, 정말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