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문제 해결! 직원 15명 전, 효율적인 회사 시스템 구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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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회사 규모별로 뭐가 달라질까? (사무직 기준)
1~5명:
- 대표가 다 알아서 하면 돼! 그냥 열심히 하면 돼.
6~10명:
- "너 뭐 했어?" 하고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으면 돼. 아직은 괜찮아.
11~15명:
- 이제부터 슬슬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
- 가장 큰 문제: 같이 일하는 게 어려워져. (협업 문제)
- 각자 맡은 일이 많아지니까 어떻게 일을 분담하고, 목표를 어떻게 줄지 고민해야 해.
- 이때부터 회사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해.
15명 이상:
- 진짜 고민 시작!
- 일하는 방식: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나눠서 하니까,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할지 정해야 해.
- 목표 설정: 회사 규모에 따라 목표를 어떻게 줄지 계속 바뀌어. 지금도 계속 바뀌고 있어.
- 시스템 변화: 몇 달 전에도 전자 결재 방식을 바꾸고, 작년에는 출퇴근 방식을 바꾸는 등 계속해서 시스템을 바꾸고 있어.
- 내부 시스템 정립: 10명 넘어가면 무조건 내부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정해야 해.
20명 이상:
- 조직 문화: 이때쯤 되면 조직 문화를 만들어도 괜찮아.
- 인사/회계 담당자: 20명 안에서는 인사 담당자나 회계 담당자를 따로 두지 않아도 괜찮아.
결론적으로:
- 회사가 커질수록 혼자 다 할 수 없고, 같이 일하는 방법, 목표 설정, 시스템 등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바꿔나가야 해.
- 실력 있는 사람이 25명 정도 됐을 때 들어오는 게 좋고, 그 전까지는 대표가 직접 시스템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