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성장 해설과 분석 비법: 성공 제품 사례와 실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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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 이번 PO 세션에서는 Viral Growth 분석과 디자인 팁을 다뤘어요.
- 바이럴 성장은 Pay Load, Frequency, Conversion Rate 세 가지 요소 곱으로 평가해요.
- Pay Load는 메시지가 몇 명에게 도달하는지, 예를 들어 친구 초대 메시지입니다.
- Frequency는 메시지를 몇 번 받는지, 예를 들어 한 번 알림 받기입니다.
- Conversion Rate는 메시지 보고 신규 유저로 전환되는 비율입니다.
- 많은 바이럴 제품은 이 세 가지 중 한 가지에 집중해서 성장시킵니다.
- 예를 들어 Hotmail은 이메일로 낮은 Pay Load, 높은 Frequency로 성장했어요.
- Facebook은 친구 초대 기능으로 수백 명에게 메시지를 보내 바이럴을 유도했죠.
- Pay Load은 낮아도 Frequency가 높거나, 반대로 높아도 전환율이 중요합니다.
- CC 목표는 MAU보다 유저 간 연결 강화를 위한 CC를 높이는 게 좋아요.
- 일시적 프로모션은 MAU는 늘리지만 CC에는 지속적 영향이 없어요.
- 다크 패턴 푸시도 CC를 위해선 피하는 게 좋아요.
- 한시적 회원가입 유도는 나중에 원상복구되면 CC도 떨어집니다.
- 법적 문제, PR 이슈도 지속 가능하지 않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 예를 들어 홈 화면 배너는 일시적 효과, CC에 지속적 영향 없어요.
- 코로나 지역화폐 제휴는 시장이 끝나면 CC도 떨어질 수 있어요.
- 최종 CC값은 타겟 유저의 행동률과 빈도에 달려 있어요.
- 예를 들어, 국민의 택시 이용률이 40%라면 최대 MAU는 그 정도입니다.
- 온라인 전환율과 경쟁자 점유율도 최대 도달 가능 CC를 결정해요.
- 빠른 성장은 경쟁에서 유리하게 작용해요.
- 검색은 이미 온라인이 100%라 경쟁자와 나눠 먹기 어렵죠.
- Frequency는 한 달에 3~4번 이상이 리텐션 유지의 핵심입니다.
- 3번 이하 서비스는 CC 성장 어렵고, 인위적 부스트 필요해요.
- CC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바로 Churn과 신규 유저 유입입니다.
- 유저 유입보다 먼저 Churn과 Retention을 분석하는 게 중요해요.
- Cohort Retention으로 매주 변화 추적하는 게 좋아요.
- 7일, 30일 Trailing 값으로 CC 영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 7일 Trailing은 빠른 반응, 30일 Trailing은 느린 효과를 보여줍니다.
- 제품 구조는 Top Funnel, Wow Factor, Recurring Value 세 가지로 분석해요.
- 이 세 가지 곱이 제품의 사회적 임팩트입니다.
- Top Funnel은 노출 규모, Organic, Referral 포함돼요.
- Wow Factor는 입소문, 사용자 감동입니다.
- Recurring Value는 반복 사용 이유, 리텐션과 비슷해요.
- Wow Factor와 Recurring Value는 별개이며, 둘 다 있어도 되고 없기도 해요.
- 예전 간편송금은 둘 다 갖춘 좋은 사례였어요.
- 오늘 내용은 Viral Factor, Network Effect, Carrying Capacity와 관련 있어요.
- 참고 링크는 toss.im/career, 채용 관련 정보입니다.
- 댓글과 관심도 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