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만 파야 성공? 불안한 인생에 던지는 솔직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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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하고 싶은 일, 어떻게 해야 할까?
한 가지 일만 파고들기 vs. 다른 일도 해보기
- 한 가지 일만 파는 사람: 뭘 하든 그 분야에서 업적이 보이고, 사람들이 '이 사람은 이걸 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딱 알 수 있지.
- 다른 일도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 당장 하고 싶은 일로 돈 벌기 힘들면, 다른 알바로 돈 벌면서 유지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맞아.
내 경험담:
- 런던에서 스타벅스 알바: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었지만, 당장 패션으로 돈 벌기 어려워서 스타벅스에서 알바했어. 근데 너무 행복했지. 왜냐하면 그 일이 내 미래 일이 아니었으니까. 오히려 즐겁게 일했고, 바리스타 배지도 받고 상금도 받았어.
- 스타벅스 알바가 발판이 된 이유: 그 일이 내 일이 아니었기에 즐겁게 할 수 있었고, 그걸 발판 삼아 내 전문적인 일을 조금씩 해나갈 수 있었어.
중요한 건 '즐겁게 일하는 것'
- 어디서든 마찬가지: 한국이든 전 세계 어디든, 내가 하는 일을 즐겁게 해야 해.
- 한국의 직업관: 한국은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카페 알바든 뭐든,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말고 즐겁게 하면 돼.
- 다른 일 해보기: 가끔 친구 일 도와주러 갔는데 몸은 힘들어도 이상하게 힐링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어. 다른 일을 해보는 것도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일을 잘하는구나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
도전과 포기, 그리고 자기 자신 알기
-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 다른 걸 해보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해봐. 하다 보면 다시 돌아오게 될 거야.
- 베를린 옷가게 경험: 런던에서 바쁘게 일하다가 잠시 옷가게를 했었어. 옷을 좋아했지만 모든 사람을 좋아하진 않는다는 걸 알게 됐지. 이런 시간들이 나 자신을 알아가는 데 필요해.
- 실패가 아닌 도전: 이걸 하기 싫어서 제쳐놓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잠시 도전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도전하고, 안 되면 포기하는 게 아니라 '여기까지다' 하고 버리는 거야.
- 스스로를 아는 것이 중요: 자기 자신을 아는 게 정말 힘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물어보고,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해.
- 주제와 분수를 파악하기: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알아야 해.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야.
조급함은 금물!
- 한국 사람들의 조급함: 한국 사람들은 너무 급해. 빨리 성공하려고 하고, 빨리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벌면 오히려 할 게 없어지거든.
- 천천히, 여유롭게: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해야 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돈이 없으면 다른 알바로 메꾸면서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해. 악착같이 하면 지치기만 해.
거절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
- 거절은 당연한 것: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어. 거절당하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되 상처받지 않는 게 중요해.
- 나를 싫어할 수도 있어: 상대방이 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고,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
사람 보는 눈, 그리고 관계
- 사람을 볼 때: 나는 사람의 부정적인 면을 먼저 보게 되는 것 같아. 하지만 그게 발전할 수도 있고, 좋은 점을 천천히 찾아갈 수도 있지.
- 우울한 에너지: 우울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내가 도와주려고 해도 결국 나만 힘들어질 수 있거든.
-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나 자신을 잘 모를 때는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물어보고 조언을 구하는 게 좋아.
- 문자로 소통하기: 중요한 내용은 문자로 남겨서 결정할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해. 통화는 기억도 안 나고, 상대방이 그걸 역이용할 수도 있거든.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알고, 조급해하지 않고, 다른 경험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거절에 상처받지 않는 태도가 중요해.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