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알베르토 사보이아가 전하는 스탠퍼드 성공 세미나 핵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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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실패를 이기는 7가지 전략 (중학생 눈높이)
핵심 메시지: 실패는 당연한 거야. 하지만 똑똑하게 준비하면 실패를 이기고 성공할 수 있어!
1. 실패는 기본값이야, 인정하자!
- "실패는 물어요, 물러서지 마!" 이게 내 요즘 구호야. 나도 사업하다가 몇 번이나 된통 당했거든. 그래서 이제는 실패랑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해.
- 대부분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실패해. 심지어 엄청 잘 준비해도 실패할 수 있어. 구글 같은 대기업도 실패 많이 하잖아? (구글 무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묘지 같은 거 찾아봐!)
- 왜 실패할까? 크게 세 가지야.
- 출시 실패: 아무도 네 아이디어를 모르면 실패. (마케팅 부족)
- 운영 실패: 제품이 제대로 작동 안 하면 실패. (앱이 자꾸 꺼지거나, 음식이 맛없거나)
- 전제 실패: 마케팅도 잘하고 제품도 좋은데, 아무도 관심 없으면 실패. (이게 제일 많아!)
2. "이거다!" 싶은 아이템을 찾아라!
- "제대로 된 걸 만들어야 해." 그냥 만들고 싶은 거 말고,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걸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어.
- "제대로 된 아이템"은 뭐냐면, 잘 만들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야.
- "잘못된 아이템"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패하는 아이디어야. (맥도날드 빅맥은 성공, 파인애플 버거는 실패. 스타워즈는 성공, 하워드 덕은 실패.)
- "이거 될 것 같아?" 라고 남한테 물어보지 마. 사람들은 솔직하게 말 안 해줄 수도 있고, 자기 생각만 말해줄 수도 있거든. (우버, 에어비앤비 처음엔 다 별로라고 했어!)
3. 남의 말 말고 '내 데이터'를 믿어라!
- "데이터가 답이다!" 남의 의견(OPD: Other People's Data) 말고, 네가 직접 만든 데이터(YODA: Your Own Data)를 믿어야 해.
- OPD는 위험해. 다른 사람이 만든 데이터는 너랑 상관없을 수도 있어.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 실패 사례만 봤으면 테슬라는 없었겠지?)
- YODA는 진짜야. 사람들이 네 아이디어에 돈을 내거나, 시간을 쓰거나, 뭔가 행동을 해야 진짜 데이터야. (돈을 내는 게 제일 확실해!)
- "이거 살 건가요?" 라고 묻는 대신, "이거 사면 만들어 드릴게요!" 라고 해봐.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지 알 수 있어.
4.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검증해라!
- "프로토타입"은 아이디어랑 완성품 사이에 있는 거야. 빠르고 싸게 네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지.
- 프로토타입은 진짜 제품이 아니야. 그냥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거지. (IBM은 컴퓨터 키보드 대신 사람 목소리로 입력하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사람들이 좋아할지 알아봤어.)
- "이거 될까?" 보다는 "이걸 만들어야 할까?" 를 묻는 게 프로토타입이야.
- 프로토타이핑 기법:
- 가짜 웹사이트: 실제 제품 없이 웹사이트만 만들어서 팔아보는 거야. (자동차 회사들이 처음 인터넷으로 차 팔아봤을 때)
- 가짜 라벨: 제품에 가짜 라벨을 붙여서 사람들이 사는지 보는 거야. (이케아에서 벽걸이 수납함 팔아보기)
- 가짜 제품: 기존 제품에 포장만 바꿔서 새 제품처럼 파는 거야. (일론 머스크가 처음 테슬라 로드스터 만들 때)
5. 숫자로 말하고, 작게 시작해라!
- "숫자로 말해봐!" 네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숫자로 표현하면 더 명확해져. (예: "가격이 싸면 학생들이 초밥을 살 거야" 대신 "쿠파 카페에서 초밥을 사는 학생 중 20%가 반값에 파는 어제 초밥을 살 거야")
- "작게 시작해서 크게 배워라!" 처음부터 거창하게 하지 말고, 주변에서 바로 테스트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캠퍼스 내에서 초밥 테스트해보기)
- "실패는 빨리, 싸게!" 실패하더라도 빨리 알아채고 적은 돈으로 실패하는 게 중요해. (6개월 걸려서 테스트하면 너무 늦어!)
마지막으로: 내가 말한 이 모든 것들은 내가 직접 해보고 효과가 있어서 알려주는 거야. 책도 있으니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사서 봐도 좋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똑똑하게 도전해서 꼭 성공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