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뷰티 사업가가 말하는 '천직' 찾는 비밀: 좋아하는 일보다 중요한 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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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내 일 찾기 & 성장하는 법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내 일을 찾는 건 '딱' 발견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거야!
- "이게 내 천직이야!" 하고 딱 정해놓고 시작하는 사람 별로 없을걸?
- 어떤 일을 오래 하다 보면,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역할이나 방법이 생겨.
- 마치 옷을 여러 벌 입어보듯이, 나에게 딱 맞는 옷(역할)을 찾게 되는 거지.
- 그래서 처음부터 '내 일'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일단 오래 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걸 찾아가는 거야.
2. 나를 이해하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야 해!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건 기본!
- 근데 내가 맨날 똑같은 실수나 나쁜 행동을 한다면?
- 그걸 벗어나려면 새로운 노력이 필요해. 전에 안 해봤던 행동을 해야 한다는 거지.
3. 같은 걸 봐도 다르게 느끼는 건 당연해!
- 최근에 보만 스님 영상 봤어? (아마도 유명한 스님 영상 이야기인 듯)
- 스님이 말을 정말 잘하시잖아. 욕도 하면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기술이래.
- 근데 같은 걸 봐도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 수 있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르니까.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몸이 안 따라줘서 불안하다"는 고민을 느꼈다면, 다른 사람은 또 다른 걸 느낄 수 있지.
4. '천직'도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아!
-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도, '일'이 되는 순간 힘든 시기가 올 수 있어.
- 이런저런 고민과 경험을 하다 보면 "이 일을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거지.
- 마치 요리사도 요리만 하는 게 아니라, 영업을 하거나 예술적으로 접근하는 것처럼, 한 가지 일도 여러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어.
5. 포기하지 말고 '해보는' 용기가 중요해!
- 마영석 PD님처럼 처음엔 하기 싫었던 일도 하다 보면 재미를 느끼고 잘하게 될 수 있어.
- "이거 싫어!" 하고 바로 포기하면,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어떤 가치를 느낄 수 있는지 절대 모르는 거야.
- 하다 보면 "어? 내가 이걸 이렇게 잘 만들 수 있네?" 하고 가치를 느끼고, 다음엔 더 잘 맞는 걸 시도하게 되는 거지.
6. 나 자신을 깊이 파고들어 봐!
- 내가 뭘 좋아하고, 언제 행복한지, 언제 힘든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해.
-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을 쭉 적어보고 고민해보는 거지.
7. 남 의식하지 말고 '나'라는 기준을 세워!
- 다른 사람 눈치를 너무 보면 내 기준이 흔들릴 수 있어.
-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딱 정하고,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 곁에 있고,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해.
8.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봐!
- 내가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문제 행동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 새로운 걸 시도하는 건 낯설고 두려운 일이야. 마치 처음 가는 길처럼.
- 하지만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걸 시도하고 배우다 보면, 나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더 뚜렷하게 알게 돼.
9. 실패를 두려워 말고 '즐기면서 도전'하자!
- 실행이 빠르더라도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선 두려움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 그럴 땐 "스스로 한계를 두지 말고 즐기면서 도전하자!"라고 생각하는 게 중요해.
- 어려움을 겪을 때 진지해지기보다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고, "할 수 있다!"고 계속 되뇌는 거지.
10. 힘들 땐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혼자 하는 게 힘들면 책을 읽거나, 나를 밀어줄 수 있는 좋은 사람(멘토, 스승)을 곁에 두는 것도 좋아.
- 나보다 더 실행력 있고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면, 스스로 힘이 생길 때까지 끌어줄 수 있어.
- 특히 혁신적인 일을 할 때는 경험이 많은 멘토의 통찰력이 큰 도움이 돼. 그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고 더 실행하게 되는 거지.
결론적으로,
- 좋은 신념을 세우고,
- 좋은 스승과 멘토를 곁에 두는 것.
이런 장치들을 잘 활용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