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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힘들 때 꼭 봐야 할 희망의 메시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어려울수록 크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삶이 쳇바퀴 돌듯 똑같은 어려움만 반복된다고 느낀 적 있지? 살 빼도 다시 찌고, 돈 벌어도 다시 없고... 왜 그럴까? 바로 우리 뇌의 비밀 때문이야. 생각을 바꿔야만 삶이 바뀐다는 걸 알게 됐잖아.

힘들 때마다 우리는 딱 그 문제만 해결되길 바라며 뇌의 능력을 거기에만 쏟아부었어. 그러니 삶이 바뀌겠어? 그 문제가 해결되면 더 이상 생각 안 하고, 결국 원래대로 돌아가 다시 힘들어지지.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건, 바로 '큰 생각'을 해야 할 때라는 신호야. 인생을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야 해.

작게 생각하면 벗어날 수 없어

옛날에 비 맞고 눈 맞으며 배달할 때, 정말 힘들었어. 오토바이 넘어질까 봐 발도 제대로 못 딛고... 그런데 그때도 '어떻게 하면 따뜻하게 배달할까?', '발이 덜 시렵게 할까?' 이런 생각만 했지. 그러다 보니 돈을 조금 벌면 따뜻한 신발이나 장갑을 사고, 더 벌면 좋은 오토바이를 사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 되더라. 결국 작게 생각하니까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거야.

강의로 100만원, 200만원 받던 사람이 길에서 3천원, 4천원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음식이 늦게 나오는 것 때문에 '이 시간에 하나 더 해서 3천원 더 벌었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작게 생각하는 거지. 아침 일찍 일어나 배달 하나라도 더 하려는 그 열심이 과연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까? 물론 운 좋게 기회가 올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내 것이 아니잖아. 내가 원하는 만큼 소득을 만들기는 어렵지.

큰 생각으로 돈을 벌어보자

천만원, 이천만원이 급할 때 그걸 어떻게든 만들 생각과, 천억을 벌겠다고 계속 생각하다가 아이디어가 나와 돈을 버는 것. 결과적으로는 똑같은 건데, 대부분 사람들은 큰 생각으로 돈 버는 게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하지. 나도 그랬어. '월 천만원부터 시작해볼까?' 하고.

그런데 강의도 코로나 때문에 다시 초보처럼 해야 하고, 돌아다니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 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망하고 배달해야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월 1억?' 하고 생각했지. 그런데 문득 깨달았어. 우리 뇌가 무한한 능력이 있다면 천억도 벌 수 있지 않을까?

천억을 꼭 한 번에 벌 필요는 없어. 벌어가는 과정도 있을 거 아니야. 월 천만원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벌겠다는 생각을 한 거야. 뇌가 무한하다는 걸 믿고, 그래 '천억을 한 번에 벌어보자!' 하고 생각했지. 천억을 벌 아이디어를 찾다 보니 1억 벌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고, 어쨌든 아이디어는 수익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아이디어가 나오면 하루 만에도 천억을 벌 수 있구나!" 이 생각이 머릿속에 딱 꽂혔어. 소름이 돋기 시작했지. 그래서 천억원을 벌기 시작했어. 계속 생각하다가 3개월 뒤에 3천만원을 벌었고, 6개월 뒤에는 하루 만에 3억 넘게 벌었어.

그때 깨달았지. "그동안 나는 왜 돈 벌 생각을 안 했지? 왜 남을 도와줄 생각만 하고 살았지?" 자기 계발서에서는 '아침 일찍 일어나야 성공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자고 싶은 만큼 자야 성공한다'는 생각이 맞아. 자고 싶은 만큼 자고 원하는 생각을 하다 보면 뇌가 바뀌고, 그 일을 빨리 해결하고 싶은 욕망이 생겨. 아이디어가 너무 좋으면 새벽에 눈이 떠지는 건 당연한 거야.

뇌 과학적으로도 숙면을 취해야 뇌가 제 기능을 한다고 하잖아. 성공한 사람들이 잠을 적게 자서 성공한 게 아니라, 원하는 것에 꽂혀 뇌가 에너지를 계속 주니까 성공할 수 있는 거지. 잠을 덜 자도 에너지가 넘치는 거야.

큰 생각을 하면 보이는 것들

직장 생활이 힘들고 비전이 없어 보인다고? 그러면 본인 능력을 믿지 않고 시간을 허비하게 돼. 하지만 그 안에서도 회사가 돌아가고 월급이 나가는 이유를 생각해 봐. 사장님은 뭘로 돈을 만들고, 어떤 가치를 제공하며, 사람들은 왜 돈을 지불할까? 이런 걸 보기 시작하면 월급 조금 올리겠다가 아니라, '차라리 이 회사를 내가 인수해서 경영하면 더 재밌겠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 돼.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성공했잖아. 복사기 판매하던 여성이 스타킹 신는 게 불편해서 발목 부분을 잘라 입었는데 너무 편했던 거야. 대부분은 '편하다', '이렇게 입어봐' 하고 끝내지만, 이 여성은 '이건 전 세계 여성에게 필수품이다!' 라고 생각했어. 7~8백만원으로 창업해서 공장 담당자들을 설득하고, 백화점 MD들을 찾아다니며 영업했지. 결국 사라 블레이클리라는 이름으로 1조 7천억 자산가가 되었어.

불편한 걸 참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서와 달리, 크게 생각하면 내가 불편해하는 게 다 돈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뇌의 무한한 능력을 믿어봐

삶이 너무 고단하고 힘들다면, 일이 너무 안 되거나 집안에 어려운 일이 생겼다면, 더 큰 생각을 하는 것을 추천해. 빚이 20억, 30억, 심지어 100억, 500억 있는 사람들도 빚을 갚기 위해 돈을 벌다 보면 큰 생각을 안 할 수 없어. 500억을 갚을 생각으로 살면 500억을 벌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천억을 벌겠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우리 뇌는 무한한 능력이 있고, 그걸 체험하기 위해 천억원 이상을 세팅값으로 하라고 하잖아. 천억원을 벌 생각을 하면, 지금 1억 빚이 있어도 1억만 갚으면 된다는 생각보다 훨씬 쉬워져.

큰 생각을 하면 오히려 1억, 2억 버는 게 너무 쉽게 느껴지고 간단하게 느껴지기 시작해. 생각 훈련은 빠르게가 아니라 깊게 하는 거야.

나를 믿는 힘, 내면 언어 훈련

사람들은 자기를 믿어야 성공한다고 하잖아. 그 믿음은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천억원을 벌었다', '나는 능력이 있다'는 말을 무의식중에 할 수 있을 때 생겨.

지금 '내면 언어 훈련'이라는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매일 자기 무의식에서 하는 생각을 '천억원을 번 생각'으로 훈련하는 거야. 700명 가까이 참여하고 있는데, 좋은 일이 일어났다, 아이디어가 나왔다, 돈을 더 벌게 되었다는 사례가 매일 100개씩 올라와.

다른 사람의 좋은 소식을 보며 '왜 나는 안 되지?'라고 생각하는 대신, '아, 저 빛이 이제 내 것이구나. 내 뇌도 변하고 있구나'라고 훈련하는 거지.

결론

항상 생각을 크게 해. 내가 무의식 중에 '천억원을 벌었고 건강하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올 때까지, 그 하나에만 집중하는 걸 추천해. 우리는 어쩌면 희생하고 남을 먼저 생각해야 성공한다는 잘못된 믿음으로 살아왔는지도 몰라. 하지만 나를 성공시키는 것과는 상관이 없었어.

어떤 상황에 있든 큰 생각을 가지고, 당장 이겨내는 정도가 아니라 무한한 능력이 개방되어 기적을 경험하며 살아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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