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 건물주? "월세 1천만원" 비결 공개! 현금 없이 18억 건물주 된 방법
30대 초반 건물주 '자유분방 여성님'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동구 용전동에 있는 건물을 18억 2천만 원에 낙찰받아 건물주가 되신 '자유분방 여성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감정가는 25억이었는데, 무려 7억이나 싸게 받으셨다고 하네요!
건물 스펙 & 투자금
- 위치: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 토지 면적: 약 122평
- 건물 면적: 약 230평
- 감정가: 25억
- 낙찰가: 18억 2천만 원
- 총 호실: 18가구 + 상가 1개 = 19호실
- 건축 연식: 2022년식 (거의 새 건물!)
- 초기 투자금: 약 3억 1천만 원 (취득세 포함)
- 대출: 15억 8천만 원 (낙찰가의 87%!)
어떻게 건물주가 되었을까?
자유분방 여성님은 22살부터 자영업을 시작해서 밤낮없이 일하며 돈을 모았다고 해요. 20대에는 놀고 싶은 마음도 많았겠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절제하고 저축했다고 합니다.
곰쌤의 다가구 주택 경매 강의를 듣고 2~3년 뒤에 연락을 주셨고, 1:1 코칭을 받으신 지 단 3~4일 만에 이 건물을 낙찰받으셨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죠?
건물주가 되니 뭐가 좋을까?
- 월세 수입: 월 1천만 원 정도의 월세가 들어오는데, 대출 이자를 제외하고도 순수익이 월 500만 원 정도 남는다고 합니다.
- 실거주 & 사무실: 1층 상가를 직접 운영하며 사무실로 사용하고, 건물주 전용 주차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 안전 자산: 부동산은 다른 투자에 비해 안전하고 원금 보존이 잘 된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고 해요.
- 시세 차익: 18억 2천에 낙찰받았지만 시세는 22억 정도로 보고 있어서, 이미 3~4억 정도의 시세 차익을 확보한 셈이죠.
- 편리한 생활: 건물주 전용 주차 공간, 엘리베이터로 바로 집까지 이동 가능, 넓은 테라스 등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해요.
건물주가 되기까지 에피소드
- 부모님의 반응: 처음에는 "네가 무슨 건물이냐"며 믿지 않으셨지만, 건물을 보여드리고 나서는 정말 놀라워하셨다고 해요.
- 명도: 20호실을 명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하여 결국 해결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 임차인과의 협상 과정에서 법적 절차까지 밟았던 경험도 있으셨어요.
- 이사 비용: 놀랍게도 명도 과정에서 이사 비용을 전혀 드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짐이 많았던 임차인도 별도 비용 없이 이사하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 첫 입찰: 2~30건의 물건을 검토했지만, 이 건물이 가장 빠르게 낙찰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하여 첫 입찰에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자유분방 여성님은 앞으로 상업지 땅에 빌딩이나 호텔을 경매로 매입하여 임대 사업이나 숙박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월세로 월 2~3천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마지막 한마디
"세상에 쉽게 얻어지는 건 없지만, 불가능한 것도 없다. 꿈과 목표가 있다면 열심히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수강료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니 움직이게 되었고, 노력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열정과 꾸준함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실행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곰쌤과, 열정으로 꿈을 이룬 자유분방 여성님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