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20만 원? 초보도 가능했던 안전감시단 꿀알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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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안전감시단 알바 후기 (중학생 눈높이 버전)
안녕! 오늘은 내가 했던 알바 중에 '안전감시단' 후기를 풀어볼게.
💰 돈은 얼마나 벌었을까?
- 급여: 처음엔 월급 200만원대 후반에서 300만원대 초반 정도 받았어. 나는 알바 경험이 좀 있어서 협상해서 320만원까지 받았지. (이건 좀 운이 좋았던 케이스야!)
- 협상 비결: 전에 1년 정도 다른 현장 알바 경험이 있었고, 마침 사람 구하기 어려운 시기라서 급여 협상이 잘 됐던 것 같아.
⏰ 근무 시간은 어땠을까?
- 출퇴근: 아침 6시 반까지 출근해서 칼퇴근! (오후 5시 땡!)
- 기상 시간: 새벽 5시 40분~50분쯤 일어났어.
- 실제 근무 시간: 8시간 조금 넘는 정도였어. (자세한 시간은 위에 표 참고!)
- 휴무: 보통 주 5일 근무인데, 나는 토요일도 쉬었던 것 같아. (이건 현장마다 다를 수 있으니 꼭 물어봐!)
👷♀️ 무슨 일을 했을까?
- 겨울철: 새벽에는 핫팩 나눠주고, 아침에 오는 사람들에게 마스크 잘 썼는지 확인했어.
- 오전: 내가 맡은 아파트 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돌면서 어떤 작업을 하는지, 위험한 작업은 안전하게 하는지 체크했어. (사진 찍어서 보고해야 해!)
- 오후: 좀 여유로웠어. 맡은 동을 그냥 돌면 됐지.
💪 근무 강도는?
- 쉬움: 다른 알바에 비하면 진짜 쉬웠어. 군대 초소 근무 지루해하지 않았다면 어렵지 않을 거야.
- 가장 힘든 점: 새벽에 일어나는 거! 😴
- 어려웠던 점: 매일 지적할 거리를 찾아내야 한다면 좀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우리 팀장님은 그렇게 강요하지 않아서 괜찮았어.
🤝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외모: 좀 사납게 생기고 덩치 있는 사람? (이건 좀 주관적이야!)
- 성격: 남 지적하는 걸 잘 못하면 좀 힘들 수 있어. 나중에 경력이 쌓이면 지적할 일이 생길 수 있거든.
💰 복지는?
- 4대 보험: 당연히 해줬지.
- 기타: 딱히 없었어. 명절에 소고기 정도?
🤔 느낀 점
- 쉬운 편: 근무 강도가 정말 쉬웠어. 점검만 하고 맡은 구역만 돌면 되니까.
- 생각할 시간: 돌아다니면서 인생 고민도 할 수 있었지.
- 커리어 조언: 같이 일했던 형이 "여기서 빨리 나오는 게 좋다"고 했어. 왜냐면 안전감시단 경력이 나중에 커리어에 크게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야. 빨리 자격증 따거나 다른 전문적인 일을 준비하는 게 좋다는 거지. 그래서 나도 안전 관련 자격증 공부 중이야!
👍 장점
- 쉬운 일: 일이 쉬워서 퇴근 후에도 다른 공부할 에너지가 남아.
- 에너지: 10개 넘는 알바 중에 제일 쉬웠던 것 같아.
👎 단점
- 지루함: 너무 쉬워서 좀 지루할 때도 있어. '인형 눈 붙이는 알바'처럼 뭔가 보람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인형 눈 붙이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 느낌?
- 수동적: 내가 주도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인간 CCTV'가 된 기분이야.
- 뇌 활동 저하: 쉬운 일에 익숙해져서 나중에 다른 일 할 때 적응하기 어려울까 봐 걱정됐어. 머리가 굳어질까 봐 불안했지.
💡 최종 추천?
- 추천:
- 타고난 성격이 이 일에 맞고, 주도적으로 일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괜찮아.
- 월 300만원 정도 수입에 만족하고, 커리어 욕심이 없다면 추천!
- 비추천:
- 커리어 욕심이 있다면, 이 일을 하더라도 퇴근 후에는 꼭 다음 단계를 위한 공부를 해! 그리고 최대한 빨리 다른 일을 찾아보는 게 좋아.
결론: 이건 내 개인적인 경험이니까 참고만 하고, 지원할 때는 꼭 현장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결정해! 도움이 됐다면 구독 버튼 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