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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e CIA Copied Word for Word, Then Tried To Erase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혼란을 이용한 심리 조작 기술: 앨리스 인 원더랜드 기법

1. 앨리스 인 원더랜드 기법이란?

  • 창시자: 엘론 허버드 (사이언톨로지 창시자)
  • 핵심: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그 혼란 속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기술이야.
  • 원리: 마치 떨어질 때 정신없이 팔다리를 휘젓다가 처음 잡히는 것을 꽉 붙잡는 것처럼, 혼란스러운 상태에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워져서 처음 제시되는 정보를 쉽게 믿게 돼.

2. CIA도 베낀 허버드의 기술

  • CIA는 1961년에 허버드의 방법을 거의 그대로 베껴서 심문 매뉴얼에 사용했어.
  • 이 기술은 사람의 기존 생각을 무너뜨리고, 원하는 생각으로 바꾸는 데 사용됐지. 진실을 알아내는 게 아니라, 마음을 바꿔치기하는 게 목표였어.

3. 왜 혼란이 무서울까?

  • 행동 스크립트 방해: 우리는 매일매일 정해진 생각대로 행동하는데, 혼란은 이 스크립트를 방해해서 뇌를 멈추게 만들어.
  • 취약한 상태: 뇌가 멈추면 패닉 상태가 되고, 이때 제시되는 어떤 정보든 (진실이든 거짓이든) 안전하다고 느껴서 쉽게 받아들이게 돼.
  • 점점 더 쉬워지는 조종: 처음 혼란 속에서 정보를 받아들이면, 그다음부터는 더 쉽게 조종당하게 돼.

4. 소셜 미디어와 앨리스 인 원더랜드 기법

  • 프랙셔네이션: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즐거웠다가 무서웠다가 하는 식으로 감정을 계속 바꾸는 거야. 소셜 미디어 피드를 볼 때 이런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어.
  • 정체성 조작: 단순히 정보를 파는 게 아니라, 혼란을 주고 나서 해결책을 제시하며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도록 유도해. "너는 이걸 해야만 해" 같은 식으로.
  • 감정 순환: 두려움, 희망, 죄책감, 소속감 같은 감정을 계속 반복시키면서 사람을 더 쉽게 조종할 수 있게 만들어.

5. 뇌 vs. 기술: 누가 이길까?

  • 기술의 발전: 요즘 기술은 우리 뇌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어. 뇌는 20만 년 전과 거의 똑같은데, 기술은 계속 발전하니까.
  • 알고리즘의 힘: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은 짧은 시간 안에 우리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논리를 지치게 만들어서 감정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들어. 이게 바로 조종하기 가장 쉬운 상태야.
  • 정부의 개입: 이런 심리 조작 기술은 정부에서도 사용하고 있어. 단순히 의견을 바꾸는 수준을 넘어선다는 거지.

6. 누가 조종당하기 쉬울까?

  • 행동 단서: 눈 밑 주름이 없는 사람처럼 특정 행동 단서를 가진 사람들이 더 쉽게 조종당할 수 있다고 해.
  • 행동 표: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해서 속임수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는 '행동 표' 같은 것도 있어.

7. 결론: 우리는 이미 조종당하고 있다!

  • 우리가 소셜 미디어에서 보는 것은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우리를 조종하기 위한 행동 실험실이야.
  • 이런 기술을 알면, 우리가 어떻게 조종당하고 있는지 알아챌 수 있어. 이제는 조종당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스크립트로 조종당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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