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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긍정확언 310일째] 살아야 한다면 피보다 진하게 살자 / 241020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세이노의 가르침: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오늘은 2024년 10월 20일, 아침 긍정 확언 31일째 되는 날이야. 오늘은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을 좀 이야기해 줄게. 이 책 진짜 대박이야!

세이노 선생님은 좀 냉철한 분이야. "네 삶이 분노할 대상이어도 분노하지 않으면 네 뇌는 썩은 거야.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이런 식으로 말하거든. "웃고 쉬라고? 문제 해결돼? 웃기는 소리 그만해!" 이렇게 말이야.

근데 이렇게 냉철한 분인데도 왜 선하게 살고 남을 도우면 잘 되는지, 그걸 차갑게 분석해서 알려줘.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건, 결국 방향은 맞다는 거야.

세이노 선생님도 엄청 힘든 시기를 겪었대. 자살 시도까지 할 정도로 말이야. 군대 제대 후 가진 것도 없고 기술도 없는데, "하면 된다"는 말은 사기처럼 느껴졌대. 라면 살 돈도 없어서 라면 스프만 얻어다 끓여 먹고, 김치도 없이 밥을 먹었대. 희망이 없었지.

결국 절망, 고독, 외로움, 열등감 때문에 자살을 생각했는데, 실패하고 나니 "이 족같은 세상에서 피보다 더 진하게 살아보자!"고 결심했대.

"해도 해도 안 될 것 같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잖아? 그때 자살을 생각하기도 하는데, 세이노 선생님은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해. "지금 상황이 5년 후, 10년 후에도 똑같을 거라고 어떻게 미리 계산해? 미래는 신의 영역인데!"라고.

미래를 미리 계산해서 절망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야. 대신, "이 순간부터 미래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라!"라고 말해.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어?" 하는 생각은 하지 말래. 그건 게으른 사람들이 하는 핑계라고.

그리고 배우든 뭐든 "미친 듯이 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해라!"라고 강조해.

세이노 선생님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이라도 해볼 수 있다고 말해. 아무리 절망해도 스스로를 파괴하지 않는 이상, 우리는 날갯짓을 해볼 수 있다는 거지.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이게 이 책의 핵심이야.

오늘의 긍정 확언:

  1. 나는 사람들에게 이로운 가치를 만든다.
  2.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3. 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4. 아침 긍정 확언으로 꾸준히 나를 다듬는다.
  5. 원하는 것을 매일 100번씩 외치면 이루어진다.
  6. 경제, 금융, 부동산 공부를 계속해서 부자의 DNA를 얻는다.
  7.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이다.
  8. 내 안에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이렇게 피 토하는 자세로 도전하고 배우고 성장했더니 삶이 풍요로워졌고,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도 됐대. 모든 것에 감사하며 주일 잘 보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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