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부의 비밀 레벨, 당신의 재테크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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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세상의 돈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 글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GDP 순서대로 나열하고, 가장 가난한 나라부터 일론 머스크 같은 부자까지 사람들의 삶을 비교하며 빈부 격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1. 가난한 나라들의 현실
- 가장 가난한 나라들: 세계 은행에 따르면 1인당 GDP가 가장 낮은 10개 나라는 모두 아프리카에 있어.
- 부룬디: 하루에 약 1.5달러(2천 원 정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 아이들 5%는 다섯 살을 넘기지 못하고, 대부분 농업에 의존하며 전기 없이 살아가지. 물을 얻기 위해 멀리 걸어가야 하는 경우도 많아.
- 이런 나라들의 인구: 세계 인구의 3.5% 정도만 차지해.
2. 조금씩 나아지는 나라들
- 세계 인구의 25%: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같은 나라들이 포함돼.
- 방글라데시: 월 소득이 약 200달러(26만 원 정도)이고, 대부분 집에 화장실과 전기가 공급돼. 휴대폰도 가지고 있지.
- 놀라운 점: 1980년대 초반 방글라데시는 한국보다 전기 보급률이 더 높았다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방글라데시를 여전히 아주 가난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발전된 부분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
- 소득 수준: 이 인구의 절반 이상은 저소득 국가가 아닌 중소득 국가에 살고 있어. 방글라데시는 중소득 국가 중에서도 하위권에 속하지.
3. 중간 소득 국가들의 삶
- 세계 인구의 절반: 인도네시아, 인도 같은 나라들이 포함돼.
- 인도네시아: 중위 소득은 약 360달러(47만 원 정도)이고, 대부분 도시에서 살아. 집마다 화장실, 부엌, 침실이 있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해.
- 도시화: 나라가 발전할수록 시골에서 도시로 이주하는 경향이 나타나.
4. 부유한 나라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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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25%: 브라질 같은 나라들이 포함돼.
- 브라질: 중위 소득은 약 1770달러(230만 원 정도)이고, 출산율이 인구 유지를 위한 2명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해. 비만으로 인한 사망자가 영양실조보다 많아.
- 생활 수준: 집집마다 컴퓨터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이 흔하고, 세계 평균보다 높은 생활 수준을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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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 (고소득 국가): 스페인, 미국 같은 나라들이 포함돼.
- 스페인: 연 소득이 약 3만 3천 유로(4천 5백만 원 정도)이고, 좋은 사회 보장 제도와 공공 시설을 누릴 수 있어.
- 여행의 자유: 스페인 여권으로는 189개국을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지만, 소득이 낮은 나라 국민들은 그렇지 못해. 즉, 태어난 나라의 소득 수준에 따라 여행의 자유도 달라진다는 거지.
- 미국: 연 소득이 약 8610달러(1천 1백만 원 정도)인데, 이는 생활 수준에 큰 차이는 없지만 더 많은 소비가 가능하다는 뜻이야. 더 큰 집, 더 좋은 차를 가질 수 있지.
5. 빈부 격차의 심각성
- 국가 내부의 격차: 미국에서는 상위 10%가 전체 소득의 47%를 가져가고, 한국은 25%야. 빈부 격차가 가장 심한 남아공은 상위 10%가 65%를 차지해.
- 자산으로 보면 더 심해져: 남아공은 상위 10%가 전체 자산의 86%를 가지고 있고, 미국은 67.3%, 한국은 44%야.
- 지난 수십 년간: 세계 10대 경제국 모두에서 빈부 격차는 계속 증가해 왔어.
6. 세계 최상위 부자들
- 세계 상위 1%: 자산이 110만 달러(15~16억 원) 이상이면 세계 상위 1%에 속해. 한국의 강남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해당될 수 있지.
- 이들은 세계 자산의 38%를 소유하고 있어.
- 억만장자 (자산 10억 달러 이상): 전 세계 약 3,000명 정도 있고, 이들은 세계 자산의 3%를 소유해.
- 일론 머스크: 최근 5년간 그의 자산은 초당 176만 원씩 증가했어. 그만큼 돈을 버는 속도가 엄청나다는 거지.
7. 글로벌 빈부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 놀라운 사실: 2000년 이후 글로벌 빈부 격차는 오히려 줄어들었어.
- 이유: 많은 나라들, 특히 고소득 국가 내부의 빈부 격차는 심해졌지만, 국가 간의 격차는 줄어들었기 때문이야. 개발도상국들이 선진국을 따라잡고 있다는 뜻이지.
- 결과: 현재 세계 상위 10%는 전체 자산의 74%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보다 줄어든 수치야. 반대로 하위 50%는 전체 자산의 2.1%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2000년보다 증가한 수치야.
8. 우리가 가진 기회
- 한국은 이미 상위권: 한국에서 태어난 것만으로도 다른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들보다 훨씬 유리한 출발선에 서 있는 거야. 한국은 이미 세계 상위권 소득 국가에 속해.
- 스스로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말자: 한국 시스템에 불만을 가지거나 정치인만 탓하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아. 세상에는 태어난 나라 때문에 제대로 시작조차 못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는 기본적인 교육, 인터넷, 시장 경제, 선택의 자유를 이미 가지고 있잖아.
- 이제 필요한 것: 남은 것은 이 기회를 볼 줄 아는 눈과 그 기회를 잡을 용기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