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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격분! 공익 제보자 협박 의혹, 분노 폭발 현장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민주당 '독약 로비 게이트' 요약 (중학생 눈높이)

지난 2주 동안 민주당에서 벌어진 '독약 로비 게이트' 사건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줄게.

1. 수상한 코로나 치료제 개발과 로비

  • 어떤 제약회사에서 코로나 치료제라고 하면서 쥐도 죽을 독이 든 약을 환자들에게 먹이려고 했어.
  • 이걸 승인받으려고 시약 신청을 했는데, 문제가 많아서 14가지나 보안 요구가 나왔지.
  • 그런데 뜻대로 안 되니까, 제약회사 여사장님이 민주당 '승원 오빠'에게 부탁해서 빨리 승인해 달라고 했어.
  • '승원 오빠'는 이걸 승인해주면 수천억을 벌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고, 여사장님의 부탁을 듣고 엄청 빨리 움직였어.
  • 시약처 과장 선에서 막혀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시약처 처장에게 전화해서 승인을 부탁했지.
  • 놀랍게도 딱 2주 만에 승인이 났어.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죽거나 다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지.

2. 돈으로 얽힌 수상한 거래

  • 이렇게 거짓으로 임상 시험 승인을 받은 제약회사 사장님은 정작 약은 못 내놨어.
  • 대신에 자기 주식을 63억 원에 팔고, 50억 원을 투자받기로 했지.
  • 여사장님은 6억 원을 받았고, '승원 오빠'는 후원금을 약속받았어. 이게 다 여사장님의 환심을 사기 위한 거였지.

3. 공익 제보와 판사의 수상한 결정

  • 이 모든 일은 '공익 제보자' 덕분에 수사가 시작될 수 있었어.
  • 그런데 '승원 오빠'와 여사장님, 그리고 평소에 친했던 '정모 판사'가 제약회사 사장님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어.
  • 이 셋이 같이 찍은 사진도 나왔는데, 처음에는 우연히 만났다고 거짓말했다가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망신을 당했지.
  • 특히 '정 판사'는 '승원 오빠'의 단짝이라고 불릴 정도로 친했고, 2023년 말에 제약회사 사장님의 구속 영장을 기각했어.
  • 더 놀라운 건, 그 후 '정 판사'의 아들이 '승원 오빠' 의원실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거야.

4. 거짓말과 편법 채용 의혹

  • '승원 오빠'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는데, 청문회에서 '정 판사' 아들을 공개 면접으로 뽑았고 열심히 일했다고 거짓말했어.
  • 하지만 '승원 오빠' 의원실 보좌관 출신은 "공개 면접이 아니라 추천받은 이력서로 간단히 면담만 거쳤고, 다른 지원자는 없었다"고 폭로했지. 심지어 일주일에 한두 번 와서 일했고 출퇴근 시간도 자유로웠다고 해.
  • '승원 오빠'는 청문회 내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

5. 주가 조작과 개미 투자자 피해

  • '승원 오빠'가 시약처에 청탁한 지 일주일 뒤, 한 코스닥 상장사가 이 제약사를 인수한다는 공시가 나왔고 주가가 폭등했어.
  • 하지만 결국 상장 폐지 결정을 받았고, 3만 명이 넘는 개미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봤지.
  • 민주당 대변인은 비상장 회사라 주가 조작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거짓말을 했지만, 실제로는 비상장 회사를 인수하거나 지분 투자한다는 걸 이용해 주가를 띄운 세력이 있었고 개미 투자자들이 피해를 본 거야.

6. 민주당의 뻔뻔함과 정치 사찰 의혹

  • 민주당 대표는 이 사건을 알린 사람을 국회에서 제명하겠다고 하고 있어.
  • 총리실 간부는 기자회견장에 와서 공격적으로 방해하다가 소속을 묻자 일반인이라고 거짓말했어. 이건 명백한 정치 사찰이지.
  • 과거 민주당은 청와대 행정관이 회의에 들어왔다는 것만으로 정치 사찰이라고 난리 쳤었는데, 이번에는 훨씬 심각한 상황이야.

7. 공익 제보자 신상 공개와 실정법 위반

  • 가장 충격적인 것은,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 사건을 처음 알린 '공익 제보자'의 신원을 공개해 버렸다는 거야.
  • 이건 사악하고 비열한 짓이며, 명백한 실정법 위반이야. 제보자를 보호해야 할 공당이 오히려 위험에 빠뜨린 거지.

8. '김승원' 후보자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 이유

  • 민주당은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려고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있어.
  • 하지만 '김승원' 후보자는 특별한 경력도 없고, 과거에 국회의장을 욕한 것 말고는 존재감도 없었어.
  • 검찰이 '김승원' 후보자를 표적 수사했다는 주장은 말이 안 돼. 아무도 몰랐던 사람을 왜 표적 수사하겠어?
  •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려는 이유는 단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 취소'를 해줄 사람이기 때문이야. '공소 취소' 모임 대표였고, 약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장관으로 앉히려는 거지.
  • '김승원' 후보자는 기자들의 질문에 '공소 취소' 안 하겠다는 말을 못 하고 있어.

결론적으로,

이 사건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김승원' 후보자 한 명을 지키기 위해 온갖 거짓말과 편법, 심지어 실정법 위반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야. 민주당 대표는 사건을 알린 사람을 제명하려 하고, 총리실 간부는 정치 사찰을 하고, 최고위원은 공익 제보자의 신상을 공개해 버렸지. 이건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행태이며, 이대로 가면 국민들에게 외면받고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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