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유튜버 필독! 채널 삭제 막는 7가지 실수,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초보 유튜버들이 절대 하면 안 되는 7가지 실수! (채널 삭제될 수도 있어!)
유튜브 채널 운영하다 보면 실수할 수 있지. 근데 몇 가지는 진짜 조심해야 해. 잘못하면 너의 소중한 영상들이랑 채널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거든. 그래서 오늘은 초보 유튜버들이 자주 저지르는 7가지 실수를 알려줄게.
1. 막 구독, 구독 취소 반복은 금물!
채널 처음 만들면 구독자 늘리기 어렵잖아? 그래서 오픈 채팅방 같은 데서 "맞구독" 하자고 하거나, 구독했다가 취소하는 행동, 이거 진짜 위험해. 유튜브는 이걸 사람이 아니라 봇이 하는 걸로 오해해서 채널을 삭제할 수도 있어. 물론 삭제돼도 복구는 가능하지만, 몇 주씩 걸릴 수도 있으니 아예 당하지 않는 게 좋겠지? 그리고 솔직히 처음엔 서로 영상 봐주다가도 나중엔 안 보게 되잖아. 그러면 결국 네 영상이 구독자들에게 외면받는 영상이 되고, 채널 알고리즘 점수도 낮아져.
2. 해시태그, 너무 많이 달면 오히려 독!
유튜브 홈페이지에 보면 영상 하나에 해시태그 60개 이상 달면 다 무시한다고 명시되어 있어. 심지어 너무 많이 달면 알고리즘이 이걸 이상하게 보고 영상이 노출이나 검색에서 제외되는 '쉐도우밴'을 당할 수도 있지. 그래서 나는 3개에서 6개 정도, 네 채널이랑 영상 내용에 딱 맞는 해시태그를 쓰는 걸 추천해.
3. 설명란에 태그 도배는 절대 금지!
유튜브에는 태그를 따로 입력하는 공간이 있잖아. 근데 조회수 올리려고 설명란에 키워드랑 태그를 막 나열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건 유튜브 정책상 금지된 행위야. 부자연스럽게 키워드를 나열하면 영상 자체가 삭제될 수도 있어. 유튜브는 설명란에 과도한 태그를 넣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으니, 혹시 네 영상 중에 이런 게 있다면 지금 당장 수정해야 해!
4. 채널 정보 이메일, 로그인 계정이랑 똑같으면 위험!
네 채널 정보란에 등록된 이메일이 유튜브 로그인 계정이랑 똑같아? 그럼 당장 바꿔야 해! 로그인 계정이 노출되면 해커들의 표적이 되기 쉬워. 실제로 많은 유튜버들이 이런 식으로 해킹을 당했어. 그래서 비즈니스용 이메일이나 구독자들과 소통할 이메일을 따로 만들어서 채널 정보란에 등록하는 게 중요해.
5. 의심스러운 협업 메일, 링크 클릭은 절대 금물!
채널이 커지면 광고나 협업 제안 메일이 많이 올 거야. 근데 그중에 클릭하는 순간 바로 해킹당하는 '피싱 메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보통 협업 메일에서는 링크 클릭을 유도하지 않아. 근데 피싱 메일은 링크 클릭을 유도하는 게 특징이야. 만약 네 유튜브 계정 로그인 이메일로 피싱 링크를 클릭했다면, 그 한 번의 실수로 수천 명 구독자를 가진 채널을 해커에게 빼앗길 수도 있어. 번역기를 돌린 듯한 어색한 문체나 너무 좋은 조건의 협업 제안은 일단 의심하고 구글링 해보는 게 좋아. 제일 깔끔한 건 링크를 아예 클릭하지 않는 거야.
6. 출처 불분명한 서드파티 앱 연결은 조심!
요즘 AI 발전하면서 유튜브 관련 툴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 이런 툴들을 구글 계정에 연동해서 사용하면 네 채널이 위험해질 수 있어. 구글 계정 설정에서 '서드파티 앱' 부분을 확인하고, 정말 필요한 툴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삭제하는 걸 추천해.
7. 남의 영상, 허락 없이 쓰면 채널 삭제!
다른 채널의 영상을 허락 없이 가져다 쓰는 건 채널 삭제로 이어질 수 있어. 유튜브는 비슷한 영상을 감지하는 기능이 있거든. 만약 원작자가 네 영상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면, 네 영상은 삭제될 수밖에 없어. 썸네일에 쓰는 이미지도 마찬가지야. 구글에서 아무 이미지나 가져다 쓰면 저작권법 위반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꼭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인지 확인하고 사용해야 해.
이 외에도 유튜브 운영에 대한 다양한 꿀팁들을 계속 알려줄 예정이니까, 좋아요, 구독 잊지 말고 다음 영상도 제일 빠르게 받아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