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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들어가라! 🌊 에스겔 47장, 차원이 다른 은혜 속으로 (용인기쁨의교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더 깊이 들어가 가: 성령의 강물처럼 신앙 성장하기

오늘 말씀은 에스겔서 47장 1-12절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신앙적으로 더 깊이 나아갈 수 있는지 알려줘. 마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강물처럼 말이야.

1.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강물

성전 문지방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물은 그냥 물이 아니야. 바로 생명을 주는 '생명수'지. 이 물이 없으면 우리는 영적으로 살아갈 수 없어.

  • 발목 깊이: 처음에는 물이 발목에 찰랑거릴 정도야. 이건 마치 어린아이가 물장난 치듯, 자기 힘으로 신앙하려고 하는 단계지. 말씀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옳고 그름만 따지는 초보적인 신앙이야. 마치 바리새인들처럼 말이야.
  • 무릎 깊이: 물이 무릎까지 차오르면 좀 더 저항이 느껴져. 내 뜻대로만 하기는 어려워지지.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부딪히는 단계야. 그래도 아직은 자기 힘으로 밀고 나갈 수 있지만, 성령을 따라가면 더 쉬워.
  • 허리 깊이: 허리까지 물이 차오르면 좀 위험하게 느껴져. 물살이 세면 두려움이 생기지. 이제는 물에 나를 맡기거나, 내 힘으로 가거나 선택해야 해. 성령의 역사가 강해질수록 내 힘은 약해지고, 자기 주장이나 고집이 꺾이는 단계야.
  • 헤엄칠 만한 깊이: 마지막으로 물이 헤엄치지 않고는 건널 수 없을 만큼 깊어져. 이건 내 힘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 단계야. 물에 나를 완전히 맡기는 것처럼, 성령께 나를 맡기는 믿음이 필요한 거지. 수영을 잘하는 사람에게 깊은 물은 축복이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지. 마찬가지로, 성령께 자신을 맡기는 믿음이 없으면 성령의 역사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

2. 생명수 강물이 하는 일

이 생명수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

  • 죽은 바다를 살려내: 죽은 물이나 다름없는 사해 바다도 이 생명수 강물이 닿으면 살아나. 마치 죽은 가정도, 사업도, 교회도 성령의 생수가 흐르면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말이야.
  • 생물을 살려내: 바다가 살아나니 당연히 물고기들도 살아나. 큰 바다에서 나는 고기처럼 엄청나게 많은 고기들이 생겨나는 거지. 이건 죽었던 영혼들이나 공동체가 회복되고 부흥하는 것을 의미해.
  • 어부를 회복시켜: 물고기가 없으면 어부들도 할 일이 없겠지? 하지만 생명수 강물이 흐르면 다시 어부들이 돌아와 자기 직업을 되찾아. 교회도 마찬가지야. 영혼들이 살아나면 일꾼들도 다시 힘을 얻고 교회가 부흥하는 거지.
  • 열매와 약재료를 제공해: 강가에는 시들지 않고 매달 새로운 열매를 맺는 나무들이 자라. 이 열매는 우리의 영적인 양식이 되고, 잎사귀는 질병을 치유하는 약재료가 돼.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처럼 말이야.

3. 짐펄과 개펄은 되지 말자!

하지만 모든 곳이 다 살아나는 건 아니야. 짐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한다고 해. 이건 말씀을 받긴 하지만 삶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자기 안에만 가두어 두는 상태를 말해. 상처나 왜곡된 생각, 닫힌 마음 때문에 말씀을 믿고 살지 않으면 짐펄처럼 변해버리는 거지. 우리는 항상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해.

결론: 성령의 강물처럼 더 깊이 들어가자!

결국, 성령 충만은 강물의 깊이와 같아. 발목, 무릎, 허리, 그리고 헤엄칠 만한 깊이까지. 그리고 성령 충만은 성령께 나를 맡길 수 있는 믿음의 정도에 달려있지.

자기 힘으로 신앙하려는 얕은 물가에서 벗어나, 성령의 강물처럼 더 깊이 들어가자! 기도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령을 받을 때, 우리의 신앙은 변화되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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